이런말은 어떨런지

송준희200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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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마음 고생이많으셨네요.

어려움은 당해보지안은사람은 모르지요

우선은 이성부터 찾으셔야할것 같구요

제의견은 이렇습니다

두가지인데 하나는 앞으로 다가올 고통을 감수할 자신이 있는지요(지금보다 더한 삶  의 고통이지요)

이유는 옛부터 선비와 한량은 바가지와 같다라고했읍니다(그남자분의 성격과 행동은 변하지않습니다)

함께살면서 아기의 행복은 보장되기어렵다고봅니다 또한 생활역시 빈곤속에살아갈것입니다

그래도내마음만 행복하다면(이기주의)함께 살아야겠죠 .

또하나는 나자신을 버리고 또다른 나를 찾으세요(용기가업는것같군요)

나자신과의 미래와 아기를위할수 있는길이 있을것같군요

전문적인분께(가정법률가)의뢰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주변을돌아보면 또는 과거에 우리이웃중에는 이러한 사람을 가끔 볼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처럼살기보다는 새로운 생활이 도움이될것같군요.

제가너무 현실적이지만 그래도 내자신이 현실에맞게 살아야하지않을까요.

감정에억매여 평생을 후회하며 고통과 번민속에사는것보다는 그래도 낮지않을까합니다

좀더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현명한 판단으로 행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