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읽어 보세여

김종성2002.12.28
조회757

이글은 제사연은 아니랍니다 귀엽게두 제목엔 사랑하는 사람과 이루어 질 수 있눈 방법이라구

하구선 이글을 한시간내에 다른 곳에 올리래여 그럼 사랑하는 사람이 전화 한데나 ^^*

거짓말인지 뻔히 알아두 그둘이 이루질 수 있게 빌면서 걍 올려 줍니다 이글의 주인공

남자분 이거 보면 빨리 연락하세여 여자분한테 그럼 모두가 행복하시길....

 

너를 처음만난건..1년전 고1 겨울.. 

첨에 너를보고 느낀건....저애..진짜루 싫타..?! 

그게 무슨 느낌이었을까?.. 

음....널 첨보고 느꼈던.. 




구냥..싫다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구런 느낌으로 널 계속 지켜봤어... 

군데 이상하게두.... 어느샌가 널 좋아하눈 나를 알게 되버렸지... 

구리고...학원을 그만두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너랑두 연락이 될수 없었지... 

어떻게 하다가 너랑 연락이 되었눈데 

음.....그날이후로 우리 마니 친해진것 같았는데 

나 고백할수 없었어....용기가 없었던거지.... 

후회가 되지만.... 

그러기를 1년...내맘 몰라주눈 니가 너무 힘들어서.... 

니 해바라기 하눈거 너무 힘들어서...... 

나 남자친구 사귀게 되어따.... 

물론 그 남자친구도정말 좋은 얘였어..^^ 

진짜루... 

나 많이 좋아해 줬구....... 

또 누구보다도 잘해줬으니까... 

구얘랑 사귀면서...니가 연락이 뜸하더군... 

음...이런 내가 이상한거지..... 

연락 뜸한거 당연한데..왜 기다려질까? 

친구로써의 너라눈 의미라도 좋으니까... 

그냥 멍하게 앉아 니연락 기다렸어.... 

넌 연락 마니 없었눈데...나중에 알게 되었지 

너두 날 좋아한다는거.... 

음.....그리고 꽤 시간이 흘렀어.... 

남자친구완....오래가지 못해찌.. 

좋아했지만....인연은 아니었나바.. 

그때 나 힘들었었눈데.... 

니가 생각나더라.. 

지금은 너랑 약간 어색한거 가따.... 

그때 내가 고백 했더라면...아마두.... 

나 왜이렇게 바보같은지... 

너두.....왜 말 안했는지.. 

지끔은 넘 어색하기만 한데.... 

우리사이... 

지금의 난 ...있자나 

우리 그냥..인사라두 할수 있눈...그런 사이 됐음 

좋겠어.. 

예전처럼그렇게 될순 없겠지?..... 

우울할때 만나서 예전처럼 내 기분 풀어주던너.... 

함께 우리가 좋아하는 포켓볼 치면서 장난치며 웃었던..시간들.... 

그립다..^^ 

너랑 한번쯤은 친구아닌 앤으러 만나고 시펐눈데 

그러길 바랬는데.. 

군데 음..지금은 어색하기만 하네..^^ 

나 바라눈거 있다면...너 행복한거.... 

난 이제 알았지만...너 아니문 안된다눈거.... 

그치만 나..... 

니가 좋은 여자 만나서 이제는 진짜 

힘들어 하지 않고 행복했음 조케따.... 

나 아직 너만 생각하면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나지만.... 

진심이야... 

꼭..행복해!!! 

그리구..바보야...담에는 좋아하는 사람 놓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