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친구가 인터넷쇼핑(옥x)으로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제친구는 싼맛에 15만원 이상은 줘야 살수있다는 유명 메이커 신발을 단돈 4만 5천원에 신청을했습니다(당연 이미테이션~) 그친구.. 원래 자기 꾸미는거 잘안하고 또 잘못한다고 하는친군데 간만에 비싼신발 뭐 뽀대나는신발 샀다고 술자리에서 자랑을 했습니다. 당연히 자랑할만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ㅋㅋ 원래 좀 힘든일하는놈이라 옷이나 신발을사도 한번 회사 갔다가 오면 새신인지 그지꺵꺵이신인지.. 알수없을정도로 변해버리니 대충 싼걸로 아무거나 사는 친구였으니까요.ㅋ 신발 구입하고 택배오기 3일전 오랜만에 다같이 모였기에 그동안쌓였던 스트레스도 풀겸 맥주 소주~막 퍼부었습니다 ㅋ 이런저런 얘기도 오가고 한참 재밌게 웃고 떠들고있었습니다. 갑자기 친구가 말하기를~ 그친구 왈 : 애들아 나 신발샀다 흐흐흐흐흐흐 친구들 왈 : 오~~~~~~~~~~~뭐샀냐? 그친구 왈: 맥스구칠~~~검흰~~~ 크크크 친구들 왈: 오오오~ 그친구 왈: 너네 한번씩만 신어보게해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택배 도착하는날.. 제친구는 그날따라 너무 기분좋게 일을하고 있었습니다. 신발 생각에 입이귀에걸렸죠 ㅋㅋ 신발사본지도 오래됬었고. 이미테이션이지만 별로티도안나고 싼가격에 그런신발을 산다는데~ 당연히 좋지 않겠습니까?ㅋㅋ 점심시간이 지나고~ 이제 거의 일이 끝나갈때쯤 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친구 누나였습니다. 전날 누나한테 신발오면 잘받아두라고 말해놔서 신발왔나보다~하고 기분좋게 전화받았습니다. 친구왈: 오우~ 신발 왔어? 누나왈: 이거 왜샀냐? 친구왈: 왜~이쁘자나~부럽지? 누나왈: 너 미쳤냐? 대진왈: 왜? 이때까지도 제친구는 누나가 왜그런지 몰랐습니다.. 그냥 장난치는줄로만 알았습니다. 누나왈: 일단 집으로 와 친구왈: 어 ?-_-;; 알았어;; 금방갈꼐 -0-; 친구는 일끝남과 1%의 불안감을 가지고 집으로 바로 달려갔습니다. 집문을열자마자 보이는 신발 박스 박스는 나이키 박스 맞더군요~ 신발보러가는데~ 근데.. 갑자기 누나가 하는말.. 너 진짜 또라2냐? 너 진짜 또라2냐? 너 진짜 또라2냐? 너 진짜 또라2냐? 너 진짜 또라2냐? 너 진짜 또라2냐? 갑자기 밀려오는 100%의 불안감과함께 친구는 박스를 활짝 열었습니다..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이건.. .. .. .. ?????????????????????????????????????? 친구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판사람한테 전화하닌까 전화도안받고... 친구들한테 그렇게 자랑을했건만.. 이걸본 친구를 반응과 4만5천원 의 아까운돈을생각하며.. 그후 친구들은 저신발을보고 매일 웃었답니다ㅋㅋㅋㅋ 자기도 신발보면 맨날 눈물 맺힌다고 하더군요 ㅋㅋ 님들도 인터넷구매 조심히 확인또확인하고 사세요^^
인터넷 쇼핑의 실체
얼마전 제친구가 인터넷쇼핑(옥x)으로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제친구는 싼맛에 15만원 이상은 줘야 살수있다는
유명 메이커 신발을 단돈 4만 5천원에 신청을했습니다(당연 이미테이션~)
그친구.. 원래 자기 꾸미는거 잘안하고 또 잘못한다고
하는친군데 간만에 비싼신발 뭐 뽀대나는신발 샀다고
술자리에서 자랑을 했습니다.
당연히 자랑할만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ㅋㅋ 원래 좀 힘든일하는놈이라 옷이나 신발을사도
한번 회사 갔다가 오면 새신인지 그지꺵꺵이신인지.. 알수없을정도로 변해버리니
대충 싼걸로 아무거나 사는 친구였으니까요.ㅋ
신발 구입하고 택배오기 3일전
오랜만에 다같이 모였기에 그동안쌓였던 스트레스도 풀겸
맥주 소주~막 퍼부었습니다 ㅋ
이런저런 얘기도 오가고 한참 재밌게 웃고 떠들고있었습니다.
갑자기 친구가 말하기를~
그친구 왈 : 애들아 나 신발샀다 흐흐흐흐흐흐
친구들 왈 : 오~~~~~~~~~~~뭐샀냐?
그친구 왈: 맥스구칠~~~검흰~~~ 크크크
친구들 왈: 오오오~
그친구 왈: 너네 한번씩만 신어보게해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택배 도착하는날..
제친구는 그날따라 너무 기분좋게 일을하고 있었습니다.
신발 생각에 입이귀에걸렸죠 ㅋㅋ
신발사본지도 오래됬었고. 이미테이션이지만 별로티도안나고
싼가격에 그런신발을 산다는데~
당연히 좋지 않겠습니까?ㅋㅋ
점심시간이 지나고~ 이제 거의 일이 끝나갈때쯤
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친구 누나였습니다.
전날 누나한테 신발오면 잘받아두라고 말해놔서
신발왔나보다~하고
기분좋게 전화받았습니다.
친구왈: 오우~ 신발 왔어?
누나왈: 이거 왜샀냐?
친구왈: 왜~이쁘자나~부럽지?
누나왈: 너 미쳤냐?
대진왈: 왜?
이때까지도 제친구는 누나가 왜그런지 몰랐습니다..
그냥 장난치는줄로만 알았습니다.
누나왈: 일단 집으로 와
친구왈: 어 ?-_-;; 알았어;; 금방갈꼐 -0-;
친구는 일끝남과 1%의 불안감을 가지고 집으로 바로 달려갔습니다.
집문을열자마자
보이는 신발 박스
박스는 나이키 박스 맞더군요~
신발보러가는데~
근데.. 갑자기 누나가 하는말..
너 진짜 또라2냐?
너 진짜 또라2냐?
너 진짜 또라2냐?
너 진짜 또라2냐?
너 진짜 또라2냐?
너 진짜 또라2냐?
갑자기 밀려오는 100%의 불안감과함께
친구는 박스를 활짝 열었습니다..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이건..
..
..
..
??????????????????????????????????????
친구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판사람한테 전화하닌까 전화도안받고...
친구들한테 그렇게 자랑을했건만..
이걸본 친구를 반응과
4만5천원 의 아까운돈을생각하며..
그후 친구들은 저신발을보고
매일 웃었답니다ㅋㅋㅋㅋ
자기도 신발보면 맨날 눈물 맺힌다고 하더군요 ㅋㅋ
님들도 인터넷구매 조심히 확인또확인하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