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끄러워서 얘기를 안했는데요,, 요 며칠전부터저희가게 앞에서는 저의 여중생 팬2명이 어슬렁 거리면서 힐끔힐끔쳐다보기도하고 폰카로 제 모습찍기도 하고,, 아~ 오늘도 왔어요 ㅡ ㅡ^쫓아 내기는 좀 너무한거 같고,, 아씨.. 몰라 짱나요.. 화장실에 숨을래
헉 또 왔다..ㅡ_ㅡ
제가 부끄러워서 얘기를 안했는데요,, 요 며칠전부터
저희가게 앞에서는 저의 여중생 팬2명이 어슬렁 거리면서 힐끔힐끔
쳐다보기도하고 폰카로 제 모습찍기도 하고,,
아~ 오늘도 왔어요 ㅡ ㅡ^
쫓아 내기는 좀 너무한거 같고,, 아씨.. 몰라 짱나요.. 화장실에 숨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