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얘기에 관심이 참 많군요..저두 물론 그중 한사람이 겠죠..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연예적엔 남친이 다른 여잘만나면 당장 귀싸대기라도 날리고 뒤도안돌아보고 가버린다 얘길하죠..하지만 결혼후엔 틀립니다.동거도 마찬가지고요.. 남잔 팔자에 바람이란 단어가 한개씩은 있다고 하더군요..다만 지나가는 과정이 틀리다고 하더라고요..다만 님은 시끄럽게 요란하게 거쳐간것 같군요.. 너무 사랑해서 가슴이 아프다고요..?? 제가 볼땐 님은 자신의 자존심때문에 가슴이 아픈거 같습니다.물론 저도 그랬었죠.. 하지만 한발짝 물러서서 차분이 생각해 보세요.. 님의 가슴속에서 정말 원하는게 뭔지.... 제가 볼땐 그 남자분과 헤어질 생각은 없는데 다만 누군가에게 앞으로 잘될테니 다시 시작해보라는 말을 듣고 싶으신건 아닌가요? 그렇담 제가 해드릴께요..그냥 묻어 버리세요.. 헤어질수없을 정도로 사랑한다면 님이 그짐을 떠 안아야죠.처음에 동거를 시작할땐 그사람과의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며 시작했을터..조금 지나면 점점 무뎌집니다. 사간이 지나면 잊혀진다고 하지만 잊혀지는건 없어요..다만 내자신 스스로 그걸 다룰줄 알아지는것 같아요.. 전 사실 이런류의 글은 싫어하는데 어찌 잘못 클릭하다 님의 글을 접하게 됐어요..ㅜㅜ 전 님의 글이 누가 제 이야길 써 놓은줄 알고 깜작 놀랐습니다.저와 흡사하군요.. 하지만 그 사건??은 털어버리세요..님만 더 힘들어 집니다. 글구 그 남자분이 잘못을 뉘우치고 님도 그분과 헤어질수 없다면 결혼하세요..그리고 떳떳해 지세요..결혼이라는게 아무것도 아닌 그냥 형식 같지만 결혼과 동거는 확실이 다르더군요.. 싸움을해도 동거땐 그래 결혼도 안했는데 이쯤에서 접자하는 극한 상황까지 가지만 결혼은 헤어지려니 양가가족과 친지 한두가지가 걸리는게 아니더군요.. 그리고 남자들도 결혼전과 후엔 생각부터 틀려 지구요.. 전 지금 결혼해서 아들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1월에 아들 돌잔치도 할 예정이구요. 동거를 했다면 사실혼인데 님의 생각대로 판단대로 하세요..다른 사람들이 대신 님의 인생을 살아주진 않으니 깐요.. 주변사람들도 님의 결정에 따라 줄겁니다.그리고 님도 조금 강해 지세요.. 뭔가 취미를 만드셔도 좋아요..돈많이 안드는 종이학등을 접어보세요.. 님이 이렇게 힘든 이유는 그 남자분만 바라보고산 자신이 너무 억울하단 생각이 없잖아 있는건 아닐까요..집착하는것도 없잖아 있을겁니다. 임신중이니 우울한 마음을 갖으면 그게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고 산모한테도 않좋답니다. 산우 우울증이 참 무섭거든요... 이렇게 웃으세요.. 그리고 남잔 자신만 바라보고 자신만 아는 여자에겐 쉽게 지친다고 하더군요.. 그냥 편안한 마음 갖으시고요 남자분과 잘 상의해 보세요.. 차한잔 하시면서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와 남자분의 이야기를 들어 주세요..서로 많은 대화를 하다보면 자신이 몰랐던 상대방의 고충을 알게 된답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이해되는 부분도 있을거예요..제가 회사에서 몰래 쓰는거라서 말이 두서가 안맞는 부분도 있을거예요..머릿속에선 맴도는데 글로 표혆하는게 참 어렵네요.. 제가 쪽지 보냈는데...언제든지 궁금하거나 같이 얘기하고 싶으심 멜 보내세요..
너무 사랑해서 가슴이 너무 아파요
님의 얘기에 관심이 참 많군요..저두 물론 그중 한사람이 겠죠..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연예적엔 남친이 다른 여잘만나면 당장 귀싸대기라도 날리고 뒤도안돌아보고 가버린다 얘길하죠..하지만 결혼후엔 틀립니다.동거도 마찬가지고요..
남잔 팔자에 바람이란 단어가 한개씩은 있다고 하더군요..다만 지나가는 과정이 틀리다고 하더라고요..다만 님은 시끄럽게 요란하게 거쳐간것 같군요..
너무 사랑해서 가슴이 아프다고요..??
제가 볼땐 님은 자신의 자존심때문에 가슴이 아픈거 같습니다.물론 저도 그랬었죠..
하지만 한발짝 물러서서 차분이 생각해 보세요..
님의 가슴속에서 정말 원하는게 뭔지....
제가 볼땐 그 남자분과 헤어질 생각은 없는데 다만 누군가에게 앞으로 잘될테니 다시 시작해보라는 말을 듣고 싶으신건 아닌가요?
그렇담 제가 해드릴께요..그냥 묻어 버리세요..
헤어질수없을 정도로 사랑한다면 님이 그짐을 떠 안아야죠.처음에 동거를 시작할땐 그사람과의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며 시작했을터..조금 지나면 점점 무뎌집니다.
사간이 지나면 잊혀진다고 하지만 잊혀지는건 없어요..다만 내자신 스스로 그걸 다룰줄 알아지는것 같아요..
전 사실 이런류의 글은 싫어하는데 어찌 잘못 클릭하다 님의 글을 접하게 됐어요..ㅜㅜ
전 님의 글이 누가 제 이야길 써 놓은줄 알고 깜작 놀랐습니다.저와 흡사하군요..
하지만 그 사건??은 털어버리세요..님만 더 힘들어 집니다.
글구 그 남자분이 잘못을 뉘우치고 님도 그분과 헤어질수 없다면 결혼하세요..그리고 떳떳해 지세요..결혼이라는게 아무것도 아닌 그냥 형식 같지만 결혼과 동거는 확실이 다르더군요..
싸움을해도 동거땐 그래 결혼도 안했는데 이쯤에서 접자하는 극한 상황까지 가지만 결혼은 헤어지려니 양가가족과 친지 한두가지가 걸리는게 아니더군요..
그리고 남자들도 결혼전과 후엔 생각부터 틀려 지구요..
전 지금 결혼해서 아들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1월에 아들 돌잔치도 할 예정이구요.
동거를 했다면 사실혼인데 님의 생각대로 판단대로 하세요..다른 사람들이 대신 님의 인생을 살아주진 않으니 깐요..
주변사람들도 님의 결정에 따라 줄겁니다.그리고 님도 조금 강해 지세요..
뭔가 취미를 만드셔도 좋아요..돈많이 안드는 종이학등을 접어보세요..
님이 이렇게 힘든 이유는 그 남자분만 바라보고산 자신이 너무 억울하단 생각이 없잖아 있는건 아닐까요..집착하는것도 없잖아 있을겁니다.
임신중이니 우울한 마음을 갖으면 그게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고 산모한테도 않좋답니다.
산우 우울증이 참 무섭거든요...
이렇게 웃으세요..
그리고 남잔 자신만 바라보고 자신만 아는 여자에겐 쉽게 지친다고 하더군요..
그냥 편안한 마음 갖으시고요 남자분과 잘 상의해 보세요..
차한잔 하시면서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와 남자분의 이야기를 들어 주세요..서로 많은 대화를 하다보면 자신이 몰랐던 상대방의 고충을 알게 된답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이해되는 부분도 있을거예요..제가 회사에서 몰래 쓰는거라서 말이 두서가 안맞는 부분도 있을거예요..머릿속에선 맴도는데 글로 표혆하는게 참 어렵네요..
제가 쪽지 보냈는데...언제든지 궁금하거나 같이 얘기하고 싶으심 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