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은 무지 바쁜사람입니다. 지금은 결혼한지 11개월되구여 임신중이며, 홀시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희 남편 한달에 150만원 벌어오고, 아침 9시에 나가서 6시까지 근무시간인데 무슨일이 그리많은지 아직까지 퇴근도 못하고 회사에서 일하고 있네요 솔직히 조금은 안됐다는 느낌도 듭니다. 근데 자꾸 반복하다보니..저도 저나름대로 스트레스가 많이 받네요 임신중이라서 그런지..아침에 일어나서 어머니 밥차리고, 세끼 꼬박차려드리고 청소며, 빨래며, 다림질이며,,솔직히 너무 힘듭니다. 결혼해서 달라진건 내가 가정부처럼 매일 집안일만 한다는겁니다. 그렇다고 시어머니 하나도 안도와주시고 남편 일요일까지 회사에 나가고, 휴... 정말 힘드네요. 남편한테 애기해도 지금 회사가 너무 바쁘다고 그러고 아마 아기 낳을때도 회사일이 바빠서 그렇다고 할꺼예염..
일만아는 남편
저희 남편은 무지 바쁜사람입니다.
지금은 결혼한지 11개월되구여 임신중이며, 홀시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희 남편 한달에 150만원 벌어오고, 아침 9시에 나가서 6시까지 근무시간인데
무슨일이 그리많은지 아직까지 퇴근도 못하고 회사에서 일하고 있네요
솔직히 조금은 안됐다는 느낌도 듭니다.
근데 자꾸 반복하다보니..저도 저나름대로 스트레스가 많이 받네요
임신중이라서 그런지..아침에 일어나서 어머니 밥차리고, 세끼 꼬박차려드리고 청소며, 빨래며,
다림질이며,,솔직히 너무 힘듭니다. 결혼해서 달라진건 내가 가정부처럼 매일 집안일만 한다는겁니다.
그렇다고 시어머니 하나도 안도와주시고 남편 일요일까지 회사에 나가고, 휴...
정말 힘드네요. 남편한테 애기해도 지금 회사가 너무 바쁘다고 그러고 아마 아기 낳을때도 회사일이 바빠서 그렇다고 할꺼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