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1년넘게사귀는 남친이이씀돠..저랑 남친은 동갑(21)이고 저는 대딩이고 남친은 집에서 노는 백수에 사회에서 한번도 일도 안해본놈입니다,사귀게된동기는 대학친구가 소개시켜줘서 그때부터 사귀게됐어요,.남친은 그다지 잘생긴편은 아님니다,전 도시에살고 남친은 시골에살죠,1시간거리정도;;
제가 성격이 좀괴팍합니다만,저도 100일도 넘겨보고 그러고싶어서 남친이 욕해도 참고만 살았죠
참고,남친이 바라는여자가 되길위해서 노력했슴돠..남친이 저랑 사귀기전에 전여친을 기다리고있는동안 절 만났는가봅니다,저또한 남친이있었죠.,정리를 다하고 남친한테 잘해줬슴돠,,저히집이 글케 잘사는편이아님니다,,부모님하구 1남4녀중에 제가 넷째죠..언니들비해 제가 너무 모자랏기에 백배열배열심히했었고,남친을 만나고 나서 외박하고 다니고그랫죠;;그래도 저는 이쁨받기에노력도햇구요
사귀는동안 몇달이지나 생리를 안하길래 테스트를 해봣는대 두줄이더군요..남친한테 말해서 돈을 들고 병원을 가보니 2개월이래서 전 어케든 울면서 낳자고 그랫지만 남친은 젊은나이에 지인생망치고싶지않다고...남새끼뱃것도 아니고 지새낄 글케 내버릴줄이야...꿈에도 생각못햇죠...제몸관리못한거
나의남친...사랑하는게 맞는건가?(긴글압박~)
저에겐 1년넘게사귀는 남친이이씀돠..저랑 남친은 동갑(21)이고 저는 대딩이고 남친은 집에서 노는 백수에 사회에서 한번도 일도 안해본놈입니다,
사귀게된동기는 대학친구가 소개시켜줘서 그때부터 사귀게됐어요,.남친은 그다지 잘생긴편은 아님니다,전 도시에살고 남친은 시골에살죠,1시간거리정도;;
제가 성격이 좀괴팍합니다만,저도 100일도 넘겨보고 그러고싶어서 남친이 욕해도 참고만 살았죠
참고,남친이 바라는여자가 되길위해서 노력했슴돠..남친이 저랑 사귀기전에 전여친을 기다리고있는동안 절 만났는가봅니다,저또한 남친이있었죠.,정리를 다하고 남친한테 잘해줬슴돠,,저히집이 글케 잘사는편이아님니다,,부모님하구 1남4녀중에 제가 넷째죠..언니들비해 제가 너무 모자랏기에 백배열배열심히했었고,남친을 만나고 나서 외박하고 다니고그랫죠;;그래도 저는 이쁨받기에노력도햇구요
사귀는동안 몇달이지나 생리를 안하길래 테스트를 해봣는대 두줄이더군요..남친한테 말해서 돈을 들고 병원을 가보니 2개월이래서 전 어케든 울면서 낳자고 그랫지만 남친은 젊은나이에 지인생망치고싶지않다고...남새끼뱃것도 아니고 지새낄 글케 내버릴줄이야...꿈에도 생각못햇죠...제몸관리못한거
잘못이지만..제가 다른여자비해 몸이말랐슴돠..174에 35입니다..의사샘이 낳는것도 위험한디 지우는게 더위험해서 지우면..애못낳거라고햇죠..제가 하도울고 매달리니깐 그순간은 낳자고하더만 나중엔 지우자고하더라구요..남친또한 저도 돈이엄써서 서울에 사는언니에게 욕무릎쓰고 30만언을 빌렸슴돠,
엄마한텐비밀로하고..지웟씀돠..수술대올라가서도 울면서 마취하고 수술하는동안 전 기억이안나지만.
남친이 왜 소리를 지르냐고 하드라구요..그만큼 제가 지우기시렀나봅니다..
수술하고 나와서 링겔맞고잇는동안 아픈것보단 그자리에 인나서 남친을 죽여블라고햇슴니다만,병원이고 간호사언니가 말리길래,참고 나와서 뷔페집에가서 미역국두그릇먹고 나왓죠..몸관리도 못하고
어무이께서 나중에 아셨지만..그뒤로 집에서 자식취급못받으면서 언니들이나 아부지한테 맞고삽니다.
저도 같이때려보지만,어무이랑 아부지랑 언니들 편만 듭니다,이런거 다 참을수있는대 인자 중1된남동상한테까지 누나대접도 못받고 길거리보믄 안체해도 모른척하고 갑니다...
남친집에서 일하고 찬바람 쐬면서..그후 저는 우울증과 죄책감에 시달렸슴니다,,지금도 그래요
울다지쳐서 자는게 제일상이죠..남친이 조금이라도 달라질꺼라고생각햇죠..남친땜에 친구도 다잃고지금 두명이 제옆에잇슴니다..단한순간이라도 인간대접받고싶습니다..길거리 차안에서 피시방에서 공공장소에서도 제가슴 아래 만지느라 정신이없습니다..저는 실타고 햇지만 지꺼라면서 만지더군요..
남친친구들이 휴가나오면 더 인간대접을 못받습니다..남친은 술먹는대 절 대고가지만,,여전히 인간대접도 사람취급도 안해줍니다..머더러 남친친구들한테 인간대접을 받을라고 용은 안쓰지만 그색히들도 참 그지같은것들입니다..남친친구군대갔을때 안간다고햇더만 저히집앞에서 제뺨치고 발로 밣드라구요...그래도 안갈라고 용썻지만 쳐맞다보니 피나오고 눈물도 나오고 정신엄는사이에 끝려갓습니다..어무이도 그걸 보셧는대...저나오고 난리낫지만 한동안 너무힘들어서 집에안들어갔슴돠..
편의방을 한번 가줍니다,글곤 나선 한시간도 안되 음료수만 먹고나옵니다..돈이잇는날엔 피방에서 겜하다가 mt로 가서 저는 피곤해서 잘려고 하니 제가 실타고 해도 강제적으로 덮칩니다..그모습을 보면 제가 얼마나 비참하던지..내내 울었슴니다..
욕도 해보고 칼로 죽여블고 목에 대보고 글때는 남친이 미안하다고 싹싹빕니다..아주잠깐동안이라도 껴안고만 잠만 자봐쓰면 합니다..많이는 안바라는디 그리도 나한티 저딴식으로 대하는건지..요즘따라 몸이이상합니다..임신했습니다,.지금은 무섭고 돈도 엄고 그래서 병원을 안가고잇슴니다..요번엔 깨지더라도 낳을껍니다..그놈이 지우자고해블믄
지함부러 놀린 물건을 잘라블까합니다,저는 한다면 하는여자입니다,고까이꺼 못할까?
남친이 제가 수술하고 나서 담에임신하면 낳자고 그랫지만 당연히 농담이것죠.
남친한테 떠보니 저한테 ㅗ를 날리면서 쌍욕은 다해대면서 먼소리하냐고 버럭화를 내드라구요..
그말듣고 이런개%&^%&#*^&^탱자같은놈이 하고 욕을 같이날렸죠...제가 죽는한이잇어도 낳을려고합니다,제몸을 함부러 놀리고 쌍욕다하고 때리고,,,휴...저는 헤어질려고 노력햇것만 집에저나오고 집앞에찾아와서 매달리고 제가 거절을 잘못하는성격이라서 근지..이때까 시간이 흐르고잇네요...
저를 정말로 사랑하는지 그게 궁금합니다..술먹여서 물어볼라고햇는대 남친이 술을 못먹어서 토하고 늑대로 변하니...휴...맨정신에도 늑대인디 술먹으면 늑대인간이 되죠..
이남자한테 벗어나기도 힘들것같습니다..전이제 어케될까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은 반사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