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달정도 전에 핸드폰이 고장이 나서 A/S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핸드폰은 IM-7200이구요...1년반 다되어가는데 액정이 이상하게 되고 핸드폰이 자주 멈추곤 했습니다. 평소에 저는 핸드폰 무지하게 조심해서 써서 긁힌자국 거의 없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새폰으로 보일정도 였습니다. 그래도 핸드폰 1년반동안 사용하면서 첨으로 고장난지라 A/S센터를 들렀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10분정도 기다렸다가 핸드폰 상태를 말씀드리고..... 검사가 끝나길 기다렸습니다. 몇분뒤 검사가 끝나고 핸드폰에 상태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A/S센터 말로는 전원차단쪽이랑 핸드폰안에 먼지가 많이 끼인것 같다면서 완전수리하려면 3만원이 들고 무상 수리는 다시 고장날 가능성이 많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3만원이라는 돈이 아깝긴 하지만 살때 55만원 주고 산 휴대폰!! 오랫동안 사용하고 싶고 지금까지 사용 한 휴대폰중 제일 애착이 가는놈이라 3만원을 주고 A/S맡겼습니다. 나:"이제 완벽하게 고쳐진거죠?" 수리기사:"네..그럼요" 나:"근데,또 고장나면 어케요?" 수리기사:"그때 저한테 오시면 무상으로 다시 고쳐드릴께요" 나:"넵~" 요런 대화를 나누고서 룰루랄라 기쁜맘으로 집엘 갔습니다. 며칠 잠잠하더니 이틀정도뒤에 핸폰이 또 고장났습니다. 상태는 그전과 마찬가지였구요. 쫌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무상으로 다시해준다니까 가벼운맘으로 A/S센터를 다시 들렀습니다. 나:"며칠전에 A/S맡긴적 있는데 또 고장났어요." 수리기사:"아..그러세요. 며칠전에 유상으로 수리하셨나요?" 나:"네,3만원 주고 했어요." 수리기사:"그러면 이번에는 무상으로 해드릴테니까 잠시 기다리시겟어요?" 나:"네.(속으로..당연히 무상으로 해줘야지..-_-) (....검사후....) 수리기사:"A/S 다되었습니다" 나:"뭣땜에 그런건가요?" 수리기사:"저번엔 전원차단기가 나간줄 알았는데 안에 부품이 이상있는것 같애서 새걸로 교체했으니까 이제 괜찮으실거에요" 나:"정말 이제 고장안나는거 맞죠?" 수리기사:"그럼요..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불안하긴 했지만..."설마 또 고장나진 않겠지?" 라는 생각으로 A/S를 믿을수 밖에 없었다. (....5일 정도 뒤....) 요놈의 휴대폰 또 고장나따.ㅠㅠ 이번엔 저번에 고장났던것보다 더 심각해져따. 버튼도 제대로 작동하질 않는것이다. SKY에 대한 신뢰가 점점 사라져 간다.. 화가나는 마음 꾹 참고 A/S센터를 또 들렀다. 나:"저기요...이거 또 고장났는데요.;;;;;" 수리기사:"그렇습니까.? 아휴~~(한숨쉰다) 나:"계속 이러면 핸드폰 어떻게 쓰란 말에욧?" 수리기사:"죄송합니다..고객님!저도 사실 어디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나:"그럼 어떡해요? 완벽히 고친거 아니었어요?" 수리기사:"죄송합니다. 고객님이 원하신다면 A/S비용은 환불해드릴께요. 나:(대략 어이없음-.-;;;;)"A/S받으려고 왔는데 여기서 모른다면 어떡해요?그리고 여기서 수리도 했자나요..ㅠ" 수리기사:"죄송합니다. 저희도 이런저런 방법 써봤는데 뭐가 고장난줄 몰라서 최대한 비용절감하려고 최대한 노력을 했는데 이렇게 밖에 방법이 없네요." 나:"그럼 환불하는 수 밖에 없네요?" 수리기사:"네..고객님! 보드갈면 고쳐지는데...비용이 너무 부담되시자나요." 나:"환불해주세요" 수리기사:"네.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할수없이 환불받았지만 기분 정말 안좋아져따. A/S가 뭐저래? 너무 무책임한거 아니야? 지금 제마음속엔 오직 한가지마음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다음에 핸드폰 살때 다시는 SKY 안살꺼라는 마음... 참고로 저는 지금 다시 핸드폰 사기도 부담스러워서 어머니의 핸드폰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ㅠㅠ 모두들 같은마음 이실겁니다. 이런일 있고나면 그회사제품 절대로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모든 SKY A/S센터가 이런식인줄은 모르겠지만 한번 마음이 토라지면 쉽게 되돌릴수 없는법! SKY야!!!!넌 오늘도 고객한명을 잃었다. 저와 비슷한 경험 하신분들 답변주세욘~~~ 참고로 제 휴대폰 사진입니다.
SKY는 A/S완전 꽝
저는 한달정도 전에 핸드폰이 고장이 나서 A/S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핸드폰은 IM-7200이구요...1년반 다되어가는데 액정이 이상하게 되고 핸드폰이 자주 멈추곤 했습니다.
평소에 저는 핸드폰 무지하게 조심해서 써서 긁힌자국 거의 없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새폰으로 보일정도 였습니다.
그래도 핸드폰 1년반동안 사용하면서 첨으로 고장난지라 A/S센터를 들렀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10분정도 기다렸다가 핸드폰 상태를 말씀드리고.....
검사가 끝나길 기다렸습니다.
몇분뒤 검사가 끝나고 핸드폰에 상태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A/S센터 말로는 전원차단쪽이랑 핸드폰안에 먼지가 많이 끼인것 같다면서 완전수리하려면 3만원이 들고 무상
수리는 다시 고장날 가능성이 많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3만원이라는 돈이 아깝긴 하지만 살때 55만원 주고 산 휴대폰!! 오랫동안 사용하고 싶고 지금까지 사용
한 휴대폰중 제일 애착이 가는놈이라 3만원을 주고 A/S맡겼습니다.
나:"이제 완벽하게 고쳐진거죠?"
수리기사:"네..그럼요"
나:"근데,또 고장나면 어케요?"
수리기사:"그때 저한테 오시면 무상으로 다시 고쳐드릴께요"
나:"넵~"
요런 대화를 나누고서 룰루랄라 기쁜맘으로 집엘 갔습니다.
며칠 잠잠하더니 이틀정도뒤에 핸폰이 또 고장났습니다.
상태는 그전과 마찬가지였구요.
쫌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무상으로 다시해준다니까 가벼운맘으로 A/S센터를 다시 들렀습니다.
나:"며칠전에 A/S맡긴적 있는데 또 고장났어요."
수리기사:"아..그러세요. 며칠전에 유상으로 수리하셨나요?"
나:"네,3만원 주고 했어요."
수리기사:"그러면 이번에는 무상으로 해드릴테니까 잠시 기다리시겟어요?"
나:"네.(속으로..당연히 무상으로 해줘야지..-_-)
(....검사후....)
수리기사:"A/S 다되었습니다"
나:"뭣땜에 그런건가요?"
수리기사:"저번엔 전원차단기가 나간줄 알았는데 안에 부품이 이상있는것 같애서 새걸로 교체했으니까 이제
괜찮으실거에요"
나:"정말 이제 고장안나는거 맞죠?"
수리기사:"그럼요..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불안하긴 했지만..."설마 또 고장나진 않겠지?" 라는 생각으로 A/S를 믿을수 밖에 없었다.
(....5일 정도 뒤....)
요놈의 휴대폰 또 고장나따.ㅠㅠ
이번엔 저번에 고장났던것보다 더 심각해져따. 버튼도 제대로 작동하질 않는것이다.
SKY에 대한 신뢰가 점점 사라져 간다..
화가나는 마음 꾹 참고 A/S센터를 또 들렀다.
나:"저기요...이거 또 고장났는데요.;;;;;"
수리기사:"그렇습니까.? 아휴~~(한숨쉰다)
나:"계속 이러면 핸드폰 어떻게 쓰란 말에욧?"
수리기사:"죄송합니다..고객님!저도 사실 어디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나:"그럼 어떡해요? 완벽히 고친거 아니었어요?"
수리기사:"죄송합니다. 고객님이 원하신다면 A/S비용은 환불해드릴께요.
나:(대략 어이없음-.-;;;;)"A/S받으려고 왔는데 여기서 모른다면 어떡해요?그리고 여기서 수리도 했자나요..ㅠ"
수리기사:"죄송합니다. 저희도 이런저런 방법 써봤는데 뭐가 고장난줄 몰라서 최대한 비용절감하려고 최대한
노력을 했는데 이렇게 밖에 방법이 없네요."
나:"그럼 환불하는 수 밖에 없네요?"
수리기사:"네..고객님! 보드갈면 고쳐지는데...비용이 너무 부담되시자나요."
나:"환불해주세요"
수리기사:"네.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할수없이 환불받았지만 기분 정말 안좋아져따.
A/S가 뭐저래?
너무 무책임한거 아니야?
지금 제마음속엔 오직 한가지마음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다음에 핸드폰 살때 다시는 SKY 안살꺼라는 마음...
참고로 저는 지금 다시 핸드폰 사기도 부담스러워서 어머니의 핸드폰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ㅠㅠ
모두들 같은마음 이실겁니다.
이런일 있고나면 그회사제품 절대로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모든 SKY A/S센터가 이런식인줄은 모르겠지만 한번 마음이 토라지면 쉽게 되돌릴수 없는법!
SKY야!!!!넌 오늘도 고객한명을 잃었다.
저와 비슷한 경험 하신분들 답변주세욘~~~
참고로 제 휴대폰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