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보고 하두 울어서 눈이 다 부었어요...ㅠㅠ

김m2006.05.03
조회158

어쩜 이렇죠??

인간이하의 사람같지도 않은....

개 만도....아니 동물에 비유하기에도 짜증나는 그런인간들이 있나요...

이런 생물체들이 존재한다는 자체가 화가나 미칠거 같아요...

공무원 이민아라는 사회복지사인가 뭔가하는 그여자 말하는 꼬라지를 보니

국민의 세금이 이 사람앞으로 간다는 생각에 분통이 터집니다...

진짜 오늘같이 통곡하며 울어보긴 첨이네요...

여기저기 다음 카페를 가보니 난리가 났네요..

네이버 검색 1위가 동탄면인걸보니.....

암튼....진짜 너무 속이 상하고 아직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요...

그 할아버지 남은 여생 행복하셨음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