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까불지마ㅡㅡ^..

♡쟈갸*^^*♡2002.12.28
조회338

안눙하심꽈20)★..까불지마ㅡㅡ^..

쥬졉쟈갸임돠20)★..까불지마ㅡㅡ^..

즐거운 연말연시보내고 게심꽈?20)★..까불지마ㅡㅡ^..

설마 이스리 과다섭취로 인하야 생활에 지장이 인는건 아니시것져?20)★..까불지마ㅡㅡ^..=20)★..까불지마ㅡㅡ^..=20)★..까불지마ㅡㅡ^..

라이와 네이트통합으로 인하야 전에 올렷던글들을 찾기 어렵다고 하시는분이

계셔서 다시 올림돠.20)★..까불지마ㅡㅡ^.."타스" 다시 올릴거구요.20)★..까불지마ㅡㅡ^.."까불지마"완결까지 다시 올림니다

앞으로도 주접이쟈갸 사랑해주시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십쑈20)★..까불지마ㅡㅡ^..

라이네이트통합 추카드림돠20)★..까불지마ㅡㅡ^..^-------------^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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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쓰...^ㅡ^..일어나..머리 안아포...??

머좀 먹꼬 다시 자더라도...일어나람말얌..

안이러나묜 뻐뻐해버릴꺼지렁,,,>_<..]ㅡ마키



[우웅..>_<..마키 잘 잣써..

지금 몇시야.....왜 자꾸 피건하쥐..]ㅡ제이


[지금 12시야..너 올 땡땡이다...후후..

덕분에 너 자는 모습 실컷 밧따..

너 안꼬 자니까 진짜 조은데 그래...으히히..]ㅡ마키


[쓸데엄는 말 하지마 쨔샤..-_-;;

어제 나보다 니가 먼저 뻐든거 멀루는 줄 아냐..

앙그래더 학교 가기시른데 잘 된네..머..ㅡ0ㅡ..]ㅡ제이








근데 이눔이...퍼버버벅..아뷔요오오오오옷...0-0..

내 정녕 죽꼬 싶더란 마리지,,,

조앗써..올만에 한번 겨뤄볼까나...

상대가 엄써서 씸심해는데 잘 된거여...

우헤헤헤...살살해줄테니 가보자꾸나....우하하핫...

L.A에 살때 내 스파링겸 대련 파투너러 마키만한 넘이 엄썻따..

마키는 상당히 강한넘인데...항상 간발의 차로 내가 승리하쥐..

우햐햐햐햐.....실력이 얼마나 느럿나 볼까 마키이이이...^ㅡ^..






[아...뜁..실탐말야...시져시져...

왜 여기서까지 와서 ..

내가 니 북이 되야하냔말위지...ㅜ0ㅜ..]ㅡ마키



[그럼 어카냐 이눔아 ...니가 젤루 만만한거슬,,,

다른애들 하고 하면 다들 병원에 입원해버리는거 어쩐란 말여..

딱 한번만 어울려 보자꾸낭...호호홋...ㅡ0ㅡ..]ㅡ제이



[그려 맘대로 패바라...이케라도 니 손길을 느껴보자꾸나..

에거 에거 내팔짜야...으허허헝..ㅠ0ㅠ..]ㅡ마키





역시 헉...헉..마키는 보통넘이 아니다...

내가 땀이 날정도로 뛰게 하는시키는 이시키뿐이다

유일하게 내 상대가 되는 넘이엿따...

겨룰때마다 항상 내게 졋따고 이를 갈지만..

내가 글케 만만하지 안타는 거지...퓨캬캬캬...^ㅡ^..

그런데 제대로 배운 마키넘더 난테 무너지는데..

갑자기 혁진이넘이 생각난다..뜨불럼..ㅡ_ㅡ^..






[우에에엥...또 졋짜나....앙앙..ㅜ0ㅜ..

아포,,,호오 해줘 제이쓰...ㅠ0ㅠ...]ㅡ마키



[이리와 마니 아파...-_-;;먄햐..

갑자기 혁진이넘이 생각나서 나도모르게 ...

세게 팬나버다...냉 찜질해주께..^ㅡ^..]ㅡ제이



[나랑 대련하는데.....ㅡ_ㅡ^...

왜 그자식이 생각나는건데..

말해볼래......자.세.히.♨.♨..]ㅡ마키





넌 알고 잇니 니눈이 불타고 잇딴다 마키..

내가 멀 잘몬한거니...쌰앙넘아..

너 마잣따고 화내는 건 아뉘것쮜..

저새키가 내 앞에서 인상을 쓰는거 첨본다..ㅡ0ㅡ..

난 혁진이넘과 첫 만남때 내 주먹을 피한 그때이야기를 해주엇따..

물론 띠리리한 부분은 삭제엿찌렁...^ㅡ^V..






[그래서...혹시...

혁진이란 녀석이 너보다 강해서...

강해보여서 반한거엿냐...그런거엿냐고...ㅡ_ㅡ++]ㅡ마키


[어?????어어..먼 처녀구신 미팅하는 소리냐...

0.,0..꿈뻑꿈뻑...]ㅡ제이








갑자기 녀석이 날 밀치더니....공격하기 시작한다..

정신이 하나도 엄따...이 쓰불럼...

예전에 그시키가 아니다..이넘이 일케 강햇나..

도저히 상대가 안된다...하아..하아...헉..헉..츄르릅..ㅠ0ㅠ..

녀석에게 요상시런 포즈러 자펴잇따..

한손으로 두손을 등뒤로 자펴잇꼬...한손으로 내 허리를

나꿔채고 키가 큰그넘은 내 두다리를 무릎으로 압박해서..

난 꼼작도 할수 엄는 상태인거시다아아아...ㅠ0ㅠ..(상상이 가냐

앙가면 둘씩 짝지어서 해보실라우.머하기에 딱조은 자세이던데..크큭.^ㅠ^..)






[너 머하자는 거야...너머야..

너 왤케 강해진거야..것도 갑자기..어케 된거냐구

이개쉐이야..머라고 말을 하란마랴 쓰불럼아아악..>_<..]ㅡ제이


[갑자기라고..풋..푸하하하..

틀렷써 난 항상 너보다 강햇써..

예전이나 지금이나...후후...]ㅡ마키


[너 머라구 햇써..

그게 먼소리냐구 이나뿐너무 시키야...ㅠ0ㅠ..흐흑..]ㅡ제이







난 울엇따...난 아무것도 아니다..

잘난것도 엄는거시 난척하고 자빠졋떤거시다..

눈앞이 뿌엿타 앞이 보이질 안는다..

뒷통수를 망치로 어더마즌거 갓따...젠장마즐...비러머글..

니미럴..떠그랄...화~~악 다 뒈져버려라....ㅡ0ㅡ...






[니가 강한 남자를 조아하는줄 알앗따면,,,

이런실수는 하지 안는건데...이런 븅신가튼실수말야..

허허헛...옘뱅할 제이.........ㅠ0ㅠ]ㅡ마키






마키 얼굴이 다가온다.....

마키 입술이 내 입술에 겹쳐진다.....난 눈을 가마버렷따..

마키의 입술이 짜다..거부할수 없엇따..

난 마키의 차디찬 입술을 바다드렷따...ㅠ.ㅠ..







[고맙다 거부하지 안아줘서...후우..

하지만 그 키쓰의 의미가 먼줄 알기에 가슴이 쓰리다..

심장에서 피가 난다....우정의 의미로 내 입술을

바다드렷지만 너에 대한 내 사랑이 가득담긴.....내 숨결이 실린..

혀까지는 허락하지 안는구나.....끝까지 열리지 안는 걸 보니..

며칠내로 L.A..집으로 돌아가겟따..리얀이도 함께..]ㅡ마키








난 홀린듯한 기분이엇따..

날 조심스레 안아다.....침대에 안혀주곤 나가는

마키를 그냥 벙한 눈으로 지켜볼뿐...ㅡ0ㅡ...

리얀이 ..리얀의 눈에 눈물이 흐른다.......

대체 언제 들어온거지.....






[마..마키가 나보다 강해써...나보다..]ㅡ제이


[그걸 이제 알앗니..너 참 바보구나..

마키는 누구보다 강해 ...단한번도 누구에게

져본적이 엄는 사람이야...너 말고는..그어느누구에게도...ㅠ0ㅠ..]ㅡ리얀



[대체 왜..말도 안되..말도..이런 써거뭉개질 일이..

어떠케 사실이냐고..씨팔..]ㅡ제이


[너엿으니까 제이 너니까...

넌 누구에게든 지곤 몬견디는 성격이니까..

강한 사람을 조아하는걸 알앗따면...절대 져주지 안앗을꺼야]ㅡ리얀



[아니야 난 혁진이가 강해서 조은게 아니라구..>_<..]ㅡ제이


[그럼 그럼 먼데..머냐구...너 설마..

그런거니....우리가 미국인이라서..혁진인 한국인이고..

그래서 그런거니 그런거냐고...말해바 ㅡ_ㅡ^..]ㅡ리얀



[왜 그런생각을 하지 리얀...

아닌거 알자나..너까지 왜 그래..]ㅡ제이



[넌 너의 눈동자 색깔이 시러서 써클렌즈 끼는거 아니엇써..

너눈 파랑색이자나....머리 색깔도 원래 빨강이고...앙그래..

그런데 검은 눈동자로 바꾸면서 가지 그런건...

마키눈이 파래서 그런거 아니니..아니냐구..

너 진짜 못됫다..실망이야...>_<..주거버렷..]ㅡ리얀




[리얀 억측이야..내가 인종 차별 주의자라고 생각해..

그러케 따지면 그래도 너랑 마키는 순종이자나 오리지날..

내경우엔 그러케 따지면 잡종아니니...미국인과 한국인 사이에

태어난 잡종말랴..그말이 하고시픈거야..]ㅡ제이


[ㅠ0ㅠ..으흑 아니야 제이 그런말 하려던게 아니엇써..

그냥 화가 나서 마키도 나도 아닌 다른사람을 니가

조아한다는게 화가나서 그런거야...사랑해 제이..

난 니가 흑인이엇든 인디언이든 사랑햇쓸거라구..ㅠ0ㅠ..]ㅡ리얀



[고마워 리얀..나두 널 사랑해...^ㅡ^..

하지만 혁진의 감정하곤 다른거야....이런느낌 처음이야.

이유가 잇는것도 아니고 그냥 설레이는걸...

바라만 봐도 심장이 미췬듯이 쿵쾅거려...ㅠ0ㅠ]ㅡ제이



[그래 ..*^ㅡ^*..나와 리얀의 사랑은 깨어졌으니.

넌 꼭 니 사랑 이루어지길 바란다..후후..]ㅡ마키






어느새 마키가 드러와 담배를 건네며 웃는다..

아까와는 다르게 마음이 편하다...

정말 오랜만에 가져보는 평온함이다...

사랑해 마키..

사랑해 리얀...

사.............랑한다............혁진아.......



내맘도 몰라주는 이 나뿌너무 시키 써글너무 시키야...ㅡ_ㅡ^..











★*^^*...어쨋든 마키와 리얀일은 마무리 된것 가튼데..
생각머근대로 스토리가 잘 풀리지 안쑴돠..
우헤헤,,글애더 20푠째임돠...으캬캬캬...
추카해주십셔..아마 반쯤온거 갓쑴돠..
글 쓰시는 다른분들 정말 존경함돠,,,
에헥...이러케 힘든줄 몰랏쑴다..으허허헝...
암튼 열심히 하겠쑴돠...힘을 주십쎠..
추천이 멍멍탕임돠....^ㅡ^..헤벌쭉..
행복한 꿈꾸십쎠...(__)/꾸버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