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서 만난 그남자,호빠마담이었다!

카드값줘체리2006.05.03
조회37,208

제 나이는 현재 스무살입니다.

 

아는 언니들과함께  가게된 강남 나이트.

 

거기서 부킹을 끌려가 알게된 남자가 있는데요. 스타일도 괜찮고

 

성격도 쿨한것이 좋은사람 같아서 연락처를 서로 주고받았죠.

 

그리고 그날 나이트에서 나와서 그오빠와 그오빠의 친구2명과

 

차를타고 논현동에가서 고기를 먹게되었습니다~~

 

건전하게 고기만 먹었습니다!-_-(괜히 나이트갔다가 만나서 밖으로나가면 뻔하지 않나하시는

분들계실까봐 말씀드립니다.ㅎㅎ)

 

그리고 저도 그런사람 아닌것 같아서 같이 가서 먹었구요~

 

그리고 그렇게 헤어졌죠.

 

다음 약속을 기약하고....ㅎㅎ

 

그후로 그오빠와 한번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 모 그랬습니다. 카폐가서 사주도 보구요~

 

근데 그때까지 저는 그오빠의 직업을 몰랐죠-_-계속 신비주위를 강조하면서 ㅋㅋ

 

다음에 한번더 만나면 알려주겠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냥 궁금했지만 첫날은

 

참고 기다렸죠. 그렇게 헤어진후 제가 계속 잠수를 타는 바람에 (아무런 연락도 받지않았습니닿ㅎㅎ)

 

몇주간 연락이 끊기다가 엊그저께 연락이 와서 두번째 만남을 가졌죠. ㅎㅎ

 

왜연락이 안됬나 모 그런얘기들을 하면서 밥두 먹고 영화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먹었습니다.

 

그렇게 더욱 친해진듯한 느낌도 들었고  저도 좋은 감정이 조금씩 생겼죠.

 

굉장히 쾌할한 성격의 남자고 영화를 보러갔따 시간이

 

너무 늦어서 디브디방가서 영화를 봤지만 전혀

 

변태 같은 모습은 볼수 없었구요~ 아무튼 저를 상당히 배려해준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었죠

 

그렇게 그날 저희둘은 헤어졌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직업을 알려주겠다는 약속과 함께요..ㅋㅋ

 

저를 계속 놀리는게 재밌다던 그사람-_-ㅋㅋ

 

그다음날 또 그오빠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오빠와 밥을 먹구 그오빠네

 

집이 바로 그근처라서 놀러가게되었죠. 나이트에서 처음봤던 친구들2명과 함께

 

살고 있다는건 저도 알고 있었죠~~~

 

그런데 그곳에서 알게된 사실!! 아 참고로 집에서 아무런 일도 없었습니다!!-_-ㅋㅋ

 

오락기 게임하고 음료수 먹구 컴터하구~ 얘기하고 그런일 정두;;ㅋㅋ

 

아무튼 그곳에서 알게된 많은 사실 -0- 그오빠 호스트빠 마담이었던 것입니다.

 

잘생긴 오빠들이 그집을 왔따갔다 거리긴 했지만 호빠 마담일지는 전혀 몰랐고

 

그랬는데 ㅠㅠ

 

아무튼 제가 계속 실망한 모습 보이니깐 .......

 

자기가 부끄럽냐는둥 모 그런얘기를 하더라구요 ㅋㅋ 사실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하잖아요? 돈 벌기 위한것이고 그오빠는 머리도

 

좋은편이고 생각이 참 잘 박혀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이해한다고  

 

했죠.처음엔 막 실망이다고하고 하고 ㅋㅋ계속 민망하게 했지만요 -_-ㅋㅋㅋㅋ제가

 

워낙 솔직해서요.............ㅋ

 

 암튼 이왕 발들인거 빡쎄게 해서 빨리 돈벌고 그세계에서 손떼라구했죠~~

 

그오빠 머리가 잘굴러가서 ㅋㅋ 선수는 술도 많ㅇ ㅣ먹어야하고 그래서

 

빠르게 마담이 됬다더군요~~아무튼 직업에 귀천은 없다지만 그런데서 일하다보면

 

여자를 우습게 보고 쉽게보는건 당연하자나요~  근데 이오빠는 전혀 그런게 없어요-_-ㅋㅋ

 

되게 배려있고 저한테 스킨쉽 같은것도 변태 같이 하지 않구말이죠,

 

사실 제성격도 불같아서 그렇게 할 기미를 보이면 금세 소리질르고 ㅋㅋ 막 모라모라

 

하지만 말이에요~ 아무튼 그래서 그남자가 호스트빠 마담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곧 그만두고 본집으로 들가서 회사 다닐거랍니당 ㅋㅋ

 

근데 이오빠 저한테 은근히 관심을 계속 보이지만 저를 딱 좋아한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않고

 

저도 뭐 그렇게 막 좋은것도 아니고요-_-ㅋㅋ 그리고 저하고 한번 잘려고 이렇게

 

만난다는 느낌또한 전혀 들지 않구요~!!! 지입으로도 그러구요. 잘려고 맘만 먹으면

 

잘애들은 널렸다고 -_-ㅋㅋ 그래서 내가 잘랐다 잘랐어 그랬습니다..ㅋㅋ

 

아무튼 제가 궁금한것은  왜 자꾸 연락해서 절 만나려고 하는거죠?

 

저야 뭐 맛있는거 사주고 영화보여주고 악세사리도 사주고 암튼 오빠라서 편한것도 있고

 

그렇지만 ㅋㅋㅋ

 

남자들은 대부분이 여자들을 애인으로만 생각하고 친구로는 별로 생각하지 않자나요~~

 

심심해서 저를 만난다는것도 웃기구 -_- 아무튼 절 좋아하는 건지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ㅋㅋ 분명한건 저랑 잘려고 이러는건 아니라는거 ㅋㅋ

 

저또한 천염기념물이라서 남자들이 그런낌새를 보이면 바로 연락끊고 ㅋㅋ 성격도

 

솔직합니다. ~

 

아무튼 아리달송한 이오빠와 제관계 -_-

 

뭘까요.....ㅋㅋ

 

나이트에서 만난 그남자,호빠마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