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걱정이 많이늘어 밥을 먹어도 먹는게 아니고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랑은 사귄지 90일정도됐습니다. 며칠 전 까지만해도 나한테 사랑한다고 했던 그녀가 많이변한게 전 너무나 괴롭고 슬프네요.. 짧았지만 그녀와 즐거운 추억이 많았거든요^^ 여자친구가 요즘에 피곤하다고 자주집에서 쉬려고 해서 제가 쫌 무리를 해서라도 막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그리고 대학로 연극 뮤지컬둥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려다보니 무리하게 자주 여러군데 데리고 다녔습니다 그때마다 여자친구는 피곤해서 이런데 오는것도 힘들다고 막투정부리고 화도내고 그럽니다 그럴때마다 난 자기 위해서 데려온건데 하면서 속으론 화나지만 다 참고 다 받아줬습니다. 전 A형이라 그녀한테 말한마디도 조심스러운데 그녀는B형입니다. 자기는 내행동 조금만 거슬려도 말 다 하면서 당연한듯하고 내가 한마디 하려면 첨부터 으름장놓고 확 삐져버립니다. 솔직히 겁나서 화도못내고 다 받아주는 입장입니다. 전 그녀에게 이벤트도 해줬고 편지도줬고 장미꽃도주고 새벽에 배고프다고해서 서울에서 수원(그녀사는집)까지내려가서 막 과자봉지 준적도있고 나름대로 노력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그녀가 시험기간이라 셤끝나고 기분도풀겸해서 롯데월드가자고했는데 그녀가 진짜 가기 싫다고했는데 그때 롯데월드에서 불꽃축제를해서 꼭 보여주고싶다고 무리를 해서라도 다음날 롯데월드를 데려갔는데 아무 문제없이 잘웃고 잘놀고 집에오는데 그녀가 심각하게 아무표정없이 돌변하더니 아무얘기도 않하는겁니다 그리고 집에오는길에 그렇더군요 저랑 헤어지자구요. 전 아무 잘못한것도없고 그녀에게 잘해준기억 그리고 화내면다 받아주고 그런거 밖에없는데 (그렇다고 나도 화내면 으름장놓고 확토라져서 겁납니다 화내기가ㅠ) 값자기 아까 몃시간까지만해도 나와잘지내던 그녀가그렇게 헤어지자고 말하니까 배신감과 너무 화가치 밀어올라서 전에 그녀가 사줬던 가방을 바닥에 확던져버리고 그냥 막 지금 나 가지고 놓냐고 막 소릴질렀습니다.. 그렇니까 그녀는 너무놀라서 이런 성격인줄 알면 첨부터 사귀지도 않았을거라고 하더군요 자기는 헤어지자구 한말이지만 그래도 대화로 잘 풀어나갈 생각이었는데 방금전 오빠의행동에 정말헤에지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금껏 자기가 날 맞춰 왔다고하네요 자기가 날 만나는게 더 힘들다네요 피곤해도 오빠잘 따라다니고 그렇게 자기가 날 맞춰줬데요 그리고 요즘 자기가 쫌 힘든시기인데 오빠가 잘 받아주지도 않고 앞으로도 내가 투정부리면 더 못 받아줄거라고 하면서 자기는 전날 분명히 가기 싫다고했고 평소에도 에버랜드나 대학로같은곳에 요즘 피곤해서 못가는데 오빠땜에 내색않하고 절 맟줘가면서 자기가 더 힘들엇다고 하네요.. 제 생각엔 자기도 즐거웠던거 같은데 나 잘 따라다니며 잘웃고 사랑한다구 말하고 그렇게 즐거운 기억밖에 없는데 그녀가 그렇게하는 말들을 그 상황엔 도무지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녀는 왜 평소에 자기가 장난스럽게 한말도 기억못하냐구 하더군요.. 그렇면서 여자에대해 그렇게 모르냐구 사랑은 타이밍이라구 하더군요 그리고 아까 오빠의행동 그냥 넘어갈수있어도 평생이해는 못할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빠는 내가좋은지 놀러다니는게 좋은지 모르겠데요 (이소리듣고 억장이 무너지데요ㅠ) 그래서 다 널 위해서 그런건데 갑자기아 무준비없는 내게 헤어지자고 한건너무했다 라고 하니까 그녀도 자기를위해서 그렇게해준건 잘알고 고마운데.. 근데 그걸 알면 뭐하냐고 자기한텐 힘든일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날은 어떻게 화해를 했는데 그리고 그후에 계속그녀 집에찾아가 농담도해보고 막 웃어보고 해도 잘안풀립니다 그리고 어느날 심각하게 그렇더군요 계속 그때오빠가 한 행동이 잊혀지지가 않는데요 자기도나쁜여자라구 그거 하나 용서못한다구 제가 너무 보고싶어서 어제는 자기 집으로 불러서 얼굴보니까 또 그때 생각난데요 그래서 더 요즘 오빠 얼굴보기 힘들다구 그리고 솔직히그때 끝내지못하고 이렇게 질질끄는게 더 화난다구 하네요 그렇면서 저한테 막 연락하고그래요 자기말로는 막며칠간 진짜공주처럼 대해주면 풀릴수도 있다고 해놓고 막상 여자친구한테 찾아가 재밋게해주고 풀어주려고하면 또심각해지고 또 그때 생각난다고 그래요 ㅠ 난 그때마다 그녀에게 정말 미안하다고만 말하네요 그리고 그녀가 제발 자기좀 잡아달래요. 아직도 오빠를 좋아하는 맘은 그대로인데 그 일땜에 전처럼 오빠를 대하지 못하겠데요 요즘말도 막하게되고 오빠를 무시하게되고 화내게되고 그럼 오빠가 더 힘들어질거같다구 그렇네요 ㅠㅠ 그럴때마다 그럼 내가 투정이나 화나는거 다 받아줄께 나 용서하지마 라고했어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도점점 지쳐만가구요 ㅠ 그녀를 며칠간 좀 멀리해야할까요? 서로의소중함을 알때까지 그렇다 더 멀어지면 어떻하나 겁도나구요... 제발좀 알려주세요 이렇게 무지한 연애초보자를 위해서요.
이 무지한. 멍청한. 연애초보자에게 한마디만해줘요ㅠ
요즘 걱정이 많이늘어 밥을 먹어도 먹는게 아니고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랑은 사귄지 90일정도됐습니다. 며칠 전 까지만해도 나한테 사랑한다고 했던
그녀가 많이변한게 전 너무나 괴롭고 슬프네요..
짧았지만 그녀와 즐거운 추억이 많았거든요^^
여자친구가 요즘에 피곤하다고 자주집에서 쉬려고 해서
제가 쫌 무리를 해서라도 막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그리고 대학로 연극 뮤지컬둥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려다보니 무리하게 자주 여러군데 데리고 다녔습니다
그때마다 여자친구는 피곤해서 이런데 오는것도 힘들다고 막투정부리고
화도내고 그럽니다 그럴때마다 난 자기 위해서 데려온건데 하면서 속으론 화나지만
다 참고 다 받아줬습니다. 전 A형이라 그녀한테 말한마디도 조심스러운데
그녀는B형입니다. 자기는 내행동 조금만 거슬려도 말 다 하면서 당연한듯하고
내가 한마디 하려면 첨부터 으름장놓고 확 삐져버립니다. 솔직히 겁나서 화도못내고
다 받아주는 입장입니다.
전 그녀에게 이벤트도 해줬고 편지도줬고 장미꽃도주고
새벽에 배고프다고해서 서울에서 수원(그녀사는집)까지내려가서
막 과자봉지 준적도있고 나름대로 노력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그녀가 시험기간이라 셤끝나고 기분도풀겸해서 롯데월드가자고했는데
그녀가 진짜 가기 싫다고했는데 그때 롯데월드에서 불꽃축제를해서 꼭 보여주고싶다고
무리를 해서라도 다음날 롯데월드를 데려갔는데 아무 문제없이 잘웃고 잘놀고 집에오는데
그녀가 심각하게 아무표정없이 돌변하더니 아무얘기도 않하는겁니다
그리고 집에오는길에 그렇더군요 저랑 헤어지자구요. 전 아무 잘못한것도없고
그녀에게 잘해준기억 그리고 화내면다 받아주고
그런거 밖에없는데 (그렇다고 나도 화내면 으름장놓고 확토라져서 겁납니다 화내기가ㅠ)
값자기 아까 몃시간까지만해도 나와잘지내던 그녀가그렇게 헤어지자고 말하니까
배신감과 너무 화가치 밀어올라서 전에 그녀가 사줬던 가방을 바닥에 확던져버리고
그냥 막 지금 나 가지고 놓냐고 막 소릴질렀습니다.. 그렇니까 그녀는 너무놀라서
이런 성격인줄 알면 첨부터 사귀지도 않았을거라고 하더군요
자기는 헤어지자구 한말이지만 그래도 대화로 잘 풀어나갈 생각이었는데 방금전
오빠의행동에 정말헤에지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금껏 자기가 날 맞춰 왔다고하네요 자기가 날 만나는게 더 힘들다네요
피곤해도 오빠잘 따라다니고 그렇게 자기가 날 맞춰줬데요
그리고 요즘 자기가 쫌 힘든시기인데 오빠가 잘 받아주지도 않고 앞으로도
내가 투정부리면 더 못 받아줄거라고 하면서 자기는 전날 분명히 가기 싫다고했고
평소에도 에버랜드나 대학로같은곳에 요즘 피곤해서 못가는데 오빠땜에 내색않하고
절 맟줘가면서 자기가 더 힘들엇다고 하네요.. 제 생각엔 자기도 즐거웠던거 같은데
나 잘 따라다니며 잘웃고 사랑한다구 말하고 그렇게 즐거운 기억밖에 없는데
그녀가 그렇게하는 말들을 그 상황엔 도무지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녀는 왜 평소에 자기가 장난스럽게 한말도 기억못하냐구 하더군요..
그렇면서 여자에대해 그렇게 모르냐구 사랑은 타이밍이라구 하더군요
그리고 아까 오빠의행동 그냥 넘어갈수있어도 평생이해는 못할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빠는 내가좋은지 놀러다니는게 좋은지 모르겠데요
(이소리듣고 억장이 무너지데요ㅠ)
그래서 다 널 위해서 그런건데 갑자기아 무준비없는 내게 헤어지자고 한건너무했다 라고
하니까 그녀도 자기를위해서 그렇게해준건 잘알고 고마운데..
근데 그걸 알면 뭐하냐고 자기한텐 힘든일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날은 어떻게 화해를 했는데
그리고 그후에 계속그녀 집에찾아가 농담도해보고 막 웃어보고 해도 잘안풀립니다
그리고 어느날 심각하게 그렇더군요 계속 그때오빠가 한 행동이 잊혀지지가 않는데요
자기도나쁜여자라구 그거 하나 용서못한다구 제가 너무 보고싶어서 어제는
자기 집으로 불러서 얼굴보니까 또 그때 생각난데요 그래서 더 요즘 오빠 얼굴보기 힘들다구
그리고 솔직히그때 끝내지못하고 이렇게 질질끄는게 더 화난다구 하네요
그렇면서 저한테 막 연락하고그래요 자기말로는 막며칠간 진짜공주처럼 대해주면
풀릴수도 있다고 해놓고 막상 여자친구한테 찾아가 재밋게해주고 풀어주려고하면
또심각해지고 또 그때 생각난다고 그래요 ㅠ 난 그때마다 그녀에게 정말 미안하다고만 말하네요
그리고 그녀가 제발 자기좀 잡아달래요. 아직도 오빠를 좋아하는 맘은 그대로인데
그 일땜에 전처럼 오빠를 대하지 못하겠데요 요즘말도 막하게되고 오빠를 무시하게되고
화내게되고 그럼 오빠가 더 힘들어질거같다구 그렇네요 ㅠㅠ 그럴때마다
그럼 내가 투정이나 화나는거 다 받아줄께 나 용서하지마 라고했어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도점점 지쳐만가구요 ㅠ
그녀를 며칠간 좀 멀리해야할까요? 서로의소중함을 알때까지 그렇다 더 멀어지면
어떻하나 겁도나구요... 제발좀 알려주세요 이렇게 무지한 연애초보자를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