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코스가 없어지면서 가장 아쉬운게 있어요...
'사연있는 음악' 게시판이 없어진거...
그 비슷한 성격의 게시판이 있는지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 않네요.
전처럼 태그도 먹혀들지도 않고...
음악 들려 드리는 기쁨으로 하루 하루 행복했었는데...
하소연할데를 찾다보니, 그래도 비슷한 세대가 사는 이곳이 눈에 띄네요...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옛날만 그리워하고 넋놓고 있는 성격도 아닌데
정이 많이 들었던 '사연있는 음악' 게시판은 정말 많이 그립네요...
Click~! 615회 [늘 새로운 하루 하루...]
'사연있는 음악' 게시판이 제일 그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