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효자가 되고싶네요~~~

김현호200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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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서른이라는 나이에 접어들면서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한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 날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효도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은 결코 길지않다고 하는말이 새삼 실감납니다.

벌써 서른이라니!!!!!!!

세월에 끌려가는 내자신이 아니라 이제는 내가 세월을 끌고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