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른동료들과 노가리 푸는데 어디선가 나타나서 스스럼없이 어깨동무할때 2. 귀엽다고 양 볼따구 잡고 흔들때 3. 근처 같이 나갈일 생겨 같이 가는데 '손잡고 가자!' 이럼서 천진하게 앞뒤로 흔들며 갈때 4. 난 컴터에 앉은채 뭐 좀 물어봤드만 어깨에 손얹고 얼굴 클로즈업 상태로 알려줄 때 5. 피곤하지 이럼서 안마랍시고 어깨 주물러줄 때
뭐...더 있겠지만...여튼 이정도... 저 정도쯤 괜찮다고 넘어가주는게 맞는건지...아님 어색해 지더라도 버럭대는게 맞을런지... 어떻소? 다른 낭자들은...저런 정도 스킨쉽...
직장내 이성동료간 스킨쉽 허용범위
어느곳이나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하오만..
친하고 편한 사이라서 아므렇지 않게 행해지는 이성동료간 스킨쉽...
어디까지 친하고 편한 사이라는 구실로 허용해도 되는건지...
사실 난감할때가 있소.
몇가지 예로,
1. 다른동료들과 노가리 푸는데 어디선가 나타나서 스스럼없이 어깨동무할때
2. 귀엽다고 양 볼따구 잡고 흔들때
3. 근처 같이 나갈일 생겨 같이 가는데 '손잡고 가자!' 이럼서 천진하게 앞뒤로 흔들며 갈때
4. 난 컴터에 앉은채 뭐 좀 물어봤드만 어깨에 손얹고 얼굴 클로즈업 상태로 알려줄 때
5. 피곤하지 이럼서 안마랍시고 어깨 주물러줄 때
뭐...더 있겠지만...여튼 이정도...
저 정도쯤 괜찮다고 넘어가주는게 맞는건지...아님 어색해 지더라도 버럭대는게 맞을런지...
어떻소? 다른 낭자들은...저런 정도 스킨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