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내가아무리좋아한다고해도 친구가내남자좋다고 나보다 먼저 좋아했다고 하거나 정말 많이 좋아하는거 같으면 그친구랑 잘되지 않아도 우정을 택하기 때문에 남자 그냥 놔줍니다 진짜 그남자를 죽도록 사랑하지 않는이상 그남자가 친구에게 관심이 없어두요; 괜히 미안해지잖아요 제가 진짜 많이 좋아하던오빠가 있었습니다 우린백일갓넘은 새내기커플이였죠하하 정말 맘잘맞고 잉꼬부부같은커플로 유명했죠 원래부터 제친구와그오빠저 다른친구들 다 알고 지낸던 사이라 꺼리낌없이 자주만나곤 했는데 갑자기 오빠가 저에게 문자하나를 보여주더라구요 나오빠좋아해요 진심이에요 이렇게..제친구가 보낸거던군요^^;하하 그래서 참다참다 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너정말 좋아해? 아니 미쳤어 그냥 떠본거야~ 이래놓고선 제친구한테 말해보니 그친구 저랑 사귀고 나서부터 그오빠한테 달라붙고 그런거 엄청 심했답니다. 저없으면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누가 보면 그애가 여자친군줄 알정도로.. 오빠도 그러더군요 쟤보다 자기가 더 잘해줄 자신있다면서 넘어오라고 .. 솔직히 말하면 좋게 넘어 가려고 했는데..거짓말하니까 정말 보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한바탕 싸웠습니다 뒤로 가서는 좋아한다 어째따 사귀자 이래놓고선 왜나한테 그동안 좋아한다는 말도 없었고 나보고 잘어울린다니 어쩐다니 허풍떨고 다녔냐고 했더니 정말 아니랍니다-.- 그리고 그친구와 싸우고 저그오빠랑도 정리했습니다 근데 그친구랑 오빠랑 사귀더군요 저랑깨진거 힘들다고 했었는데 그때 그친구가 다독여서 사귀게 댔다는데 거기까진 괜찮습니다 또다른 친구한테 재대로 뒷통수 맞았죠 저랑 그오빠 사귈때 온갖아양 다떨어 가면서 잘어울린다느니 어쩐다느니 하면서 아양떨던 한 오빠.. 저랑깨지고 그여자애랑 사귀니까 파티까지 해주더라구요 그여자애보다 저랑 더친한 오빠였고-.- 저랑 사기던 오빠가 좀무섭긴했던 오빠였는데 아정말 그렇게 친하던 사람들 한테 뒷통수 재대로 맞으니까 누굴 좋아하고 싶지도 않고 믿던 친구들 마져 이상한거 처럼 보이고 ㅋㅋㅋ 그리고 나서 몇개월 흐른 지금-.-ㅋㅋㅋ 그친구가 저한테 엄청 친한 척합니다 물론 그오빠와는 깨졌구요 이주도 안되서 깨졌답니다-.- 그때생각하면 미안하다고 하면서 친한척 해대는데 이거 어떻게 웃으며 넘겨야 할지.. 답답하네요...!
이제 그친구를 어떻게 봐야할지..a
저..
내가아무리좋아한다고해도
친구가내남자좋다고 나보다 먼저 좋아했다고 하거나
정말 많이 좋아하는거 같으면
그친구랑 잘되지 않아도 우정을 택하기 때문에 남자 그냥 놔줍니다
진짜 그남자를 죽도록 사랑하지 않는이상
그남자가 친구에게 관심이 없어두요;
괜히 미안해지잖아요
제가 진짜 많이 좋아하던오빠가 있었습니다
우린백일갓넘은 새내기커플이였죠하하
정말 맘잘맞고 잉꼬부부같은커플로 유명했죠
원래부터 제친구와그오빠저 다른친구들 다 알고 지낸던 사이라
꺼리낌없이 자주만나곤 했는데
갑자기 오빠가 저에게 문자하나를 보여주더라구요
나오빠좋아해요 진심이에요
이렇게..제친구가 보낸거던군요^^;하하
그래서 참다참다 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너정말 좋아해?
아니 미쳤어 그냥 떠본거야~
이래놓고선 제친구한테 말해보니
그친구 저랑 사귀고 나서부터 그오빠한테 달라붙고 그런거 엄청 심했답니다.
저없으면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누가 보면 그애가 여자친군줄 알정도로..
오빠도 그러더군요
쟤보다 자기가 더 잘해줄 자신있다면서 넘어오라고 ..
솔직히 말하면 좋게 넘어 가려고 했는데..거짓말하니까 정말 보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한바탕 싸웠습니다 뒤로 가서는 좋아한다 어째따 사귀자 이래놓고선
왜나한테 그동안 좋아한다는 말도 없었고 나보고 잘어울린다니 어쩐다니
허풍떨고 다녔냐고 했더니 정말 아니랍니다-.-
그리고 그친구와 싸우고
저그오빠랑도 정리했습니다
근데 그친구랑 오빠랑 사귀더군요
저랑깨진거 힘들다고 했었는데 그때 그친구가 다독여서 사귀게 댔다는데
거기까진 괜찮습니다
또다른 친구한테 재대로 뒷통수 맞았죠
저랑 그오빠 사귈때 온갖아양 다떨어 가면서 잘어울린다느니 어쩐다느니
하면서 아양떨던 한 오빠..
저랑깨지고 그여자애랑 사귀니까 파티까지 해주더라구요
그여자애보다 저랑 더친한 오빠였고-.-
저랑 사기던 오빠가 좀무섭긴했던 오빠였는데
아정말 그렇게 친하던 사람들 한테 뒷통수 재대로 맞으니까
누굴 좋아하고 싶지도 않고
믿던 친구들 마져 이상한거 처럼 보이고 ㅋㅋㅋ
그리고 나서 몇개월 흐른 지금-.-ㅋㅋㅋ
그친구가 저한테 엄청 친한 척합니다
물론 그오빠와는 깨졌구요
이주도 안되서 깨졌답니다-.-
그때생각하면 미안하다고 하면서 친한척 해대는데
이거 어떻게 웃으며 넘겨야 할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