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세요

루멩200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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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힘들겠지만 남은여생 지옥이됄게 뻔할뻔자네요

년수가 뭔상관이랍니까?

잘난아들이라고 추켜세우는시어머니 나중에 보면  며느리를 더 홀대하지요

그걸 감싸줄 남자는 못돼는것 같네요

암튼 남자가돼서 여자때리는 놈은  더 봐줄것도 없어요

게다가 자신이 힘들다고  집에 가겠다는 남자 참을성도 없고 떠 받들지 않으면

그 버릇이 드디어 폭발하고 말겁니다.

결혼후에 후회말고 지금 싹을 잘라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