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니깐 2년전 20살때 일입니다 대학 1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 때였어요~ 대학생분들 아시죠 ? 방학 때 알바 좋은자리 구하기 열라 치열한거 ;; 방학때 학비나 벌려구 알바를 찾기 시작했어요 그때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같은 동네에 같은 학교를 다녔어여; 그런데 자기도 알바하겠다고 같이 하자고 하더군요; 속으로는 싫었지만 (같은 곳을 구하자고해서 ㅡㅡ ) 겉으로는 알았다고 하고 일자리를 알아봤져 서빙쪽에 면접을 몇군데 봤는데 저만 되고 여자친구는 안된 경우가 많아서 죄다 포기할수 밖에 ㅠㅠ 그래서 본곳이 그 신용카드 긁는기계 있죠 ? 그거 전용라인을 까는 회사 전화홍보하는곳; 일명 텔레마케팅 이었죠 ㅋㅋ 여기서 부터 꼬였죠 ㅠㅠ 아침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 중간에 1시간 점심시간 시급 3500원 두둥 정말 앉아서 전화질만 하는데 3500원씩이나 준단 말인가 ㅠㅡㅠ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당장 내일부터 출근하기로 했죠 ㅋㅋㅋㅋ 첨엔 그럭저럭 할만하더니 몇시간 지나니깐 짜증나더군여 전화기 집어 던질뻔 ㅎㅎ 첫날 점심시간이었어요 팀장이라는 돼지같은년이 오더니만 메뉴판 보여주면서 점심메뉴 고르라고 하더군요 ㅋㅋ 앗? 밥까지 먹여주는건가 싶어서 비싼 잡탕밥을 먹었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퇴근시간때 그 돼지같은년 팀장왈 "아까 점심값들 주세요" 이 지랄병을 떠는겁니다 순간 퐝돵해서 사주는거 아니었습니까 ? 라고 물었죠 그 돼지가 대답하길 자기가 갑부냐네요 ;; 그래서 속으로 너 오늘 잘걸렸다 싶어 그럼 왜 첨부터 그렇게 얘기를 안했냐고 첨부터 그렇게 얘기했음 난 여기서 안먹고 나가서 따로 먹었 다 이랬더니 암말 못하더군요ㅋㅋ 결국엔 다음에 준다고 하고 씹었죠 일주일째 되던날 도저히 못해먹겠더군요 ㅋㅋ 그래서 때려친다고 말했더니 지금까지 일한건 담달 10일날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계산해보니 20만원도 안되서 그러라고했죠 그런데 10일날이 훨넘어도 돈이 안들어와서 거기갔습니다; 가보니 회사가 없어져있더군요 ㅡㅡ; 이런 씨뽕빨레이션 ;; 이거 모하는 쌍쌍바같은 것들이야 ~ 욕하면서 거기 실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를 햇죠 안받더군요 열이 받을때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문자하나 남겼죠 [나 거기서 일했던 사람인데 왜 돈안주고 쨌냐 ; 니들 잡히면 죽는다 개X발놈들아] 그래도 연락이 안오더군요; 전 당하곤 절대 못삽니다 내돈띄어먹히면 더 못삽니다 집근처라 3일동안 서성거렸습니다 사무실에 놓고온게 있는지 그색희 차 딱보였습니다 ㅋㅋ 가까운 거리에서 그 색희 보였습니다 쌩까더군여 ;; 가자마자 귓방맹이 3대 꽃았습니다;; 결국엔 경찰서가서 조서쓰고 ; 아 물론 폭행한거는 잘처리 댔습니다 (쪽팔려서 맞은건 얘기도 안하더 군요 ㅋㅋㅋ) 제 돈만 띠어먹은게 아니더군여 거기서 일한 20여명 몫까지 띠어먹었더군요 케섹키 그래서 결국엔 20여명 돈 몇일까지 물어주기로 하고 전 거기 사무실 사람들이 고맙다고 고기도 사줬답니다 ^ ^ ; 여러분 악덕업주 만나지 않게 판단 잘하시구여 텔레마케팅 절대 하지마세요 ;; 욕나옵니다 그거 ㅋㅋㅋ 역시 몸을 움직이는 일이 최고더군여 ㅋㅋ
텔레마케팅 해보신분?! 제경험담 좀 들어주세여
음.. 그러니깐 2년전 20살때 일입니다
대학 1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 때였어요~
대학생분들 아시죠 ? 방학 때 알바 좋은자리 구하기 열라 치열한거 ;;
방학때 학비나 벌려구 알바를 찾기 시작했어요
그때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같은 동네에 같은 학교를 다녔어여; 그런데 자기도 알바하겠다고
같이 하자고 하더군요; 속으로는 싫었지만 (같은 곳을 구하자고해서 ㅡㅡ )
겉으로는 알았다고 하고 일자리를 알아봤져
서빙쪽에 면접을 몇군데 봤는데 저만 되고 여자친구는 안된 경우가 많아서 죄다 포기할수 밖에 ㅠㅠ
그래서 본곳이 그 신용카드 긁는기계 있죠 ? 그거 전용라인을 까는 회사 전화홍보하는곳;
일명 텔레마케팅 이었죠 ㅋㅋ 여기서 부터 꼬였죠 ㅠㅠ
아침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 중간에 1시간 점심시간 시급 3500원 두둥
정말 앉아서 전화질만 하는데 3500원씩이나 준단 말인가 ㅠㅡㅠ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당장 내일부터 출근하기로 했죠 ㅋㅋㅋㅋ 첨엔 그럭저럭 할만하더니 몇시간 지나니깐 짜증나더군여
전화기 집어 던질뻔 ㅎㅎ 첫날 점심시간이었어요
팀장이라는 돼지같은년이 오더니만 메뉴판 보여주면서 점심메뉴 고르라고 하더군요 ㅋㅋ
앗? 밥까지 먹여주는건가 싶어서 비싼 잡탕밥을 먹었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퇴근시간때 그 돼지같은년 팀장왈 "아까 점심값들 주세요" 이 지랄병을 떠는겁니다
순간 퐝돵해서 사주는거 아니었습니까 ? 라고 물었죠
그 돼지가 대답하길 자기가 갑부냐네요 ;; 그래서 속으로 너 오늘 잘걸렸다 싶어
그럼 왜 첨부터 그렇게 얘기를 안했냐고 첨부터 그렇게 얘기했음 난 여기서 안먹고 나가서 따로 먹었
다 이랬더니 암말 못하더군요ㅋㅋ 결국엔 다음에 준다고 하고 씹었죠
일주일째 되던날 도저히 못해먹겠더군요 ㅋㅋ 그래서 때려친다고 말했더니
지금까지 일한건 담달 10일날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계산해보니 20만원도 안되서 그러라고했죠
그런데 10일날이 훨넘어도 돈이 안들어와서 거기갔습니다; 가보니 회사가 없어져있더군요 ㅡㅡ;
이런 씨뽕빨레이션 ;; 이거 모하는 쌍쌍바같은 것들이야 ~ 욕하면서 거기 실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를
햇죠 안받더군요 열이 받을때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문자하나 남겼죠
[나 거기서 일했던 사람인데 왜 돈안주고 쨌냐 ; 니들 잡히면 죽는다 개X발놈들아]
그래도 연락이 안오더군요; 전 당하곤 절대 못삽니다 내돈띄어먹히면 더 못삽니다
집근처라 3일동안 서성거렸습니다 사무실에 놓고온게 있는지 그색희 차 딱보였습니다 ㅋㅋ
가까운 거리에서 그 색희 보였습니다 쌩까더군여 ;; 가자마자 귓방맹이 3대 꽃았습니다;;
결국엔 경찰서가서 조서쓰고 ; 아 물론 폭행한거는 잘처리 댔습니다 (쪽팔려서 맞은건 얘기도 안하더
군요 ㅋㅋㅋ) 제 돈만 띠어먹은게 아니더군여 거기서 일한 20여명 몫까지 띠어먹었더군요 케섹키
그래서 결국엔 20여명 돈 몇일까지 물어주기로 하고 전 거기 사무실 사람들이 고맙다고
고기도 사줬답니다 ^ ^ ;
여러분 악덕업주 만나지 않게 판단 잘하시구여
텔레마케팅 절대 하지마세요 ;; 욕나옵니다 그거 ㅋㅋㅋ 역시 몸을 움직이는 일이 최고더군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