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까페에서 그녀를 알게되었고 노동일날 처음 만나기로 했습니다. 처음 만난 그녀는 나이들어 내가 이렇게 설레일수가 있을 정도로 저를 첫눈에 반하게 하였습니다. 주관적인 판단이지만 선하게 생긴 인상 편안한 말씨~ 내 마음 속 딱 이상형이었습니다. 어떻게 이 사람을 잡아야 하나 긴장하는 내색없이 영화와 식사를 마치고 차를 마시며 어린이날 다시 만나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떤 대답을 안해주시더라구요. 그 질문은 피하고 좋은 시간보내고 헤어질 때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싶었으니까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이메일을 섰습니다. 정말 솔직하고 진실되게 첫눈에 반했다는 내용으로 그 다음 날 전 그녀의 메신저에서 사라졌습니다.
물론 제가 성급하게 큰 부담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은 최악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러나 33년동안 늘 마음속에 그려오던 그녀를 이렇게 떠나보낼 수가 없군요~물론 제 오해일수도 있지만 이런 감정들을 솔직히 전하고 싶었습니다. 지금 태연하게 아무것도 모르는냥 문자를 보냈습니다."바쁘신가봐요 로그인이 어제부터 안되어있으시네요~" 물론 답장도 없었구요.
첫눈에 반한 그녀~
모두들 안녕하세요! 용건만 간단히 올릴께요~
저는 33살 대한민국 노총각입니다. 직딩이구요.
한 까페에서 그녀를 알게되었고 노동일날 처음 만나기로 했습니다. 처음 만난 그녀는 나이들어 내가 이렇게 설레일수가 있을 정도로 저를 첫눈에 반하게 하였습니다. 주관적인 판단이지만 선하게 생긴 인상 편안한 말씨~ 내 마음 속 딱 이상형이었습니다. 어떻게 이 사람을 잡아야 하나 긴장하는 내색없이 영화와 식사를 마치고 차를 마시며 어린이날 다시 만나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떤 대답을 안해주시더라구요. 그 질문은 피하고 좋은 시간보내고 헤어질 때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싶었으니까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이메일을 섰습니다. 정말 솔직하고 진실되게 첫눈에 반했다는 내용으로 그 다음 날 전 그녀의 메신저에서 사라졌습니다.
물론 제가 성급하게 큰 부담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은 최악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러나 33년동안 늘 마음속에 그려오던 그녀를 이렇게 떠나보낼 수가 없군요~물론 제 오해일수도 있지만 이런 감정들을 솔직히 전하고 싶었습니다. 지금 태연하게 아무것도 모르는냥 문자를 보냈습니다."바쁘신가봐요 로그인이 어제부터 안되어있으시네요~" 물론 답장도 없었구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앞이 깜깜합니다. 그냥 이대로 그녀를 보내야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