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슴뛰는사람이생겼는데

히히2006.05.03
조회2,034

(조언부탁드려요)

나이열일곱에첫사랑을거쳐서

지금열여덞어린나이지만

한여자를사랑하게됬어요

그녀만곁에있으면뭐든지

할수있을것만같고언제든지

곁에서힘이되줄수있을거같은

그런여자에요..

정말생각하는거며무엇이든

정말순수하구이쁜여자에요

지금시험기간이라제가

졸리지만서두같이밤을새며

문자를하며같이공부해가며

그렇게좋아하는여자랍니다

 

사실처음엔친구의여자친구였습니다.

그친구가한여자를잊으려고사귄여자

그게바로제가지금얘기하려는여자입니다.

잊으려고사겼다지만잊지못해빠르게

헤어졌는데그녀는그이유때문인지

여자를잊지못하는남자랑은

절대안된다는생각을가지구있어요

저도첫사랑을잊지못했었구요

하지만얘를알고나서부턴

말도안되게쉽게잊혀졌구요..

오랜기간좋아하던여자애가있었는데

그여자애를한번에잊을수있게해준것도

이여자애구요

 

자기는정말여자에대해모르는

'쑥맥'인남자와결혼할거라는

순수한여자인데저의주변에

여자가많다고하는겁니다-   -

저는아니라고..절대..그냥아는사이고

핸드폰에저장되어있는여자들도

다들아는사이기만하지

연락두제대로안한다고말했는데

에이~하면서믿질않아서

핸드폰에있는여자80명정도에서

2명으로엄마와그여자애빼곤

쉬원하게삭재를했습니다

솔직히어려운일두아니였구요

어제밤그녀와대화중에

내주변에여자들이많다는

얘기가다시나와서

저는솔직히말했습니다

키스도한번해봤구

뽀뽀도한번해본

내가바로쑥맥이라고

이번엔진심으로들렸는지

믿는거같아서기분은좋앗어요

 

 

 

짝사랑으로끝나는게아닌가

두렵기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