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詩 이 해 인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나는 문득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누군가 이사오길 기다리며 오랫동안 향기를 묵혀둔 쓸쓸하지만 즐거운 빈집 깔끔하고 단정해도 까다롭지 않아 넉넉하고 하늘과 별이 잘 보이는 한 채의 빈집 어느 날 문을 열고 들어올 주인이 '음,마음에 드는데......' 하고 나직이 속삭이며 미소지어 줄 깨끗하고 아름다운 빈집이 되고 싶다. <bgsound src="http://lily032.mytripod.co.kr/mid04.mid" loop="infinite"> ☆ http://cherrynara.dre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詩 이 해 인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나는 문득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누군가 이사오길 기다리며
오랫동안 향기를 묵혀둔
쓸쓸하지만 즐거운 빈집
깔끔하고 단정해도
까다롭지 않아 넉넉하고
하늘과 별이 잘 보이는
한 채의 빈집
어느 날
문을 열고 들어올 주인이
'음,마음에 드는데......'
하고 나직이 속삭이며 미소지어 줄
깨끗하고 아름다운 빈집이 되고 싶다.
<bgsound src="http://lily032.mytripod.co.kr/mid04.mid" loop="infinite">
☆ http://cherrynara.d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