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 이말이 요즘 왜케 신경이 쓰이는지..) 10월에 결혼날짜 잡았습니다. 남친이랑은 지금 현재 1년9개월됐고요~ 첨의 남친이랑 만나 9개월때 (작년4월) 임신이됏던적이 잇습니다.. 그때 서로 예상치 못한일이라 수술을 했었습니다. 서로 수술쪽으로 생각은 했지만 맘이 아팠지요.. 그래서 문자로 나한테 확신이 없어 그런건 아니였는지.. 했는데 남친은 아직 때가 아닌거 같아서 .. 나중에 행복할때 그때를 기약한거다.. 이러더라고요. 그러다.. 1년이 좀지나 8월경 남친이 추석때 니네집에 인사드리러가야하지않겠냐.. 해서. 9월추석때 저희집에 첫인사 드리러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담달 10월에 남친 부모님 첨뵙고요~ 그러다... 12월경 나랑 결혼할생각있냐.머 이런식으로 내가 얘길꺼낸던거 같습니다.. 그러다 남친 집에선 도움을 줄수없다등등 사정을 알게 되면서 빚져서 해야된다는 생각에,, 어차피 빚져서 하는거 지금에와서 하나~ 그때 힘들었던시기에 (임신됐을때)하나~ 머가 틀리냐 했더니.. 남친왈.. 그때는 너랑 결혼할 생각없었어.. 이러더라고요.. 그리고 며칠후 만났을때 제가 그랫지요.. 그때 나랑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는게.. 그때 결혼할 생각이 없었던거야.. 아니면, 나랑 결혼할 생각이 없었던거야.. 물어봤지요.. 그때 결혼할 생각이 없었어. , 라고 답했음 서운함감은 없었을텐데... 둘다~ 라고 하더라고요... 나랑 결혼할 생각없었다..란 생각이 드닌깐.. 지금에 와서 괜시리 서운하고 그때 그렇게 말했던게 자꾸 생각나고 예민해지네요... 그렇게 걍,, 넘어가고..12월을 보내다 1월말 구정때 명절이라 남친도 나도 집으로 인사드리려 갔지요.. 그때 남친 어머님께서.. 집에선 머라 얘기없냐(상견례) 남친은 올햬 가을로 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하면서 자기네 집에선 도움을 줄수 없다 등등.. 얘기가 나왔지요.. 그러다 2달있다 상견레했고.. 그래서 날까지 잡은상태.. 너랑 결혼할 생각없었어.. 란 남친의 말이 왜케 예민하게 받아들여지고 자꾸 신경이 쓰이는지.. 이런내가 답답하고.. 별거 아닌데.. 나혼자 쓸데없는 걱정하고 생각하는건지요?? 별 문제 없어보이나여? 제가 이상하게 그말에 집착하는걸까여??
너랑 결혼할 생각없었어.. ㅜ.ㅜ
(너랑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 이말이 요즘 왜케 신경이 쓰이는지..)
10월에 결혼날짜 잡았습니다.
남친이랑은 지금 현재 1년9개월됐고요~
첨의 남친이랑 만나 9개월때 (작년4월) 임신이됏던적이 잇습니다..
그때 서로 예상치 못한일이라 수술을 했었습니다.
서로 수술쪽으로 생각은 했지만 맘이 아팠지요..
그래서 문자로 나한테 확신이 없어 그런건 아니였는지.. 했는데
남친은 아직 때가 아닌거 같아서 .. 나중에 행복할때 그때를 기약한거다.. 이러더라고요.
그러다.. 1년이 좀지나 8월경 남친이 추석때 니네집에 인사드리러가야하지않겠냐.. 해서.
9월추석때 저희집에 첫인사 드리러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담달 10월에 남친 부모님 첨뵙고요~
그러다... 12월경 나랑 결혼할생각있냐.머 이런식으로 내가 얘길꺼낸던거 같습니다..
그러다 남친 집에선 도움을 줄수없다등등 사정을 알게 되면서
빚져서 해야된다는 생각에,, 어차피 빚져서 하는거 지금에와서 하나~ 그때 힘들었던시기에 (임신됐을때)하나~ 머가 틀리냐 했더니.. 남친왈.. 그때는 너랑 결혼할 생각없었어.. 이러더라고요..
그리고 며칠후 만났을때 제가 그랫지요..
그때 나랑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는게.. 그때 결혼할 생각이 없었던거야.. 아니면,
나랑 결혼할 생각이 없었던거야.. 물어봤지요.. 그때 결혼할 생각이 없었어. , 라고 답했음 서운함감은 없었을텐데... 둘다~ 라고 하더라고요... 나랑 결혼할 생각없었다..란 생각이 드닌깐.. 지금에 와서
괜시리 서운하고 그때 그렇게 말했던게 자꾸 생각나고 예민해지네요...
그렇게 걍,, 넘어가고..12월을 보내다
1월말 구정때 명절이라 남친도 나도 집으로 인사드리려 갔지요..
그때 남친 어머님께서.. 집에선 머라 얘기없냐(상견례) 남친은 올햬 가을로 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하면서 자기네 집에선 도움을 줄수 없다 등등.. 얘기가 나왔지요..
그러다 2달있다 상견레했고.. 그래서 날까지 잡은상태..
너랑 결혼할 생각없었어.. 란 남친의 말이 왜케 예민하게 받아들여지고 자꾸 신경이 쓰이는지..
이런내가 답답하고..
별거 아닌데.. 나혼자 쓸데없는 걱정하고 생각하는건지요??
별 문제 없어보이나여? 제가 이상하게 그말에 집착하는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