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규할아버지..봐도봐도 화가나네요!

인간쓰레기!!2006.05.03
조회218,357

헉! 톡이 될줄은 몰랐네요..그냥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 몇자 써본게..;;

 

여튼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동감하시니깐 그 할아버지는 조금이라도 더 많은 웃음을 지으실 수 있을거 같네요..^^

 

-----------------------------------------------------------------------------------

 

인터넷상에서 자꾸 노예 할아버지 노예할아버지 그러는것도 좀 이젠 그러네요...

 

그 착한 분이 노예는 아니잖아요!!

 

자꾸 그러니깐 그 착한분이 왠지 모르게..더 서글퍼지네요..

 

이제부터는 이흥규 할아버지..혹은 그냥 할아버지? 인간쓰레기에게 힘없이 당한 할아버지?? 요종도??

방송을 보고..지금 다시보기를 했는데도 울화통이 터지네요!!

 

절로 욕이 막나오고요..

 

신발것들... 여기 뭐 약자로 욕하고 그러는데.. 저런 인간쓰레기들은 그럴 필요도 없는것 같네요..

 

진짜.아~ 빡도네./.

 

그 주인이라는 미친 또라이부터..그 미친 또라이의 마누라라는 그 미친 또라이년..

 

...할아버지가 다용도실에서 식사하고 계시는데.. 집안에 들어와서 드시게하면 안되냐고 물었을때..미친 또라이의 마누라라는 그 미친 또라이년이.. 솔직히 냄새 난다고..방에 들이기는 좀 그렇다고 했을때.. 나레이션 여자분의 한마디...

 

"부끄러움을 모르는 주인집에서 더욱 악취가 나는 듯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집에서 졸라 드러운 냄새나는거 같다...

 

마을 사람들도 마찬가지에요..마을 사람들까지 욕하고싶진 않지만,,, 그래도 마을 사람들까지 욕하게 되네요...어쩜 그렇게 보고도 ,... 동네가 아무리 뜨내기 동네라지만 너무 한거 아닌가요??

 

 .. 그 주인이라는 미친 또라이의 공을 인정해줘야 한다는.. 동탄면사무소 사회복지사라는 그 싸가지 없는 년(이민아)과.. 그 옆에 있던 싸가지 없는 새끼(윤중근)... 아~ 신발.. 졸라 입에서 욕나오게 만드네!!!

 

싸잡아 때려 쳐 죽이고 싶다!! 진짜.. 아오~

 

그런 인간쓰레기들은 쓰레기통에 쳐박아야 되는데..

아니지!! 쓰레기통도 아깝다..저~기..쓰레기 매립장에 그냥 매장 시켜야 되는데..

 

신고가 없었다면야 그 할아버지는 지금도 지금 이 시간에도 그렇게 일을하시고,,하수구에서 몸을 씻으시고 음식물 쓰레기통을 뒤지시겠죠...

 

그나마 지금이라도 보호가 된다는게 천만 다행이네요..

 

가족들도 너무 하네요!! 50년만에 처음 봤다고 했으면서 할아버지가 집으로 갔다가 다시 그 주인이라는 미친 또라이새끼 집으로 돌아왔다면... 그 집으로 갔을때 할아버지를 봤다는 거 아닌가요??

 

언론매체를 이용해서 어디 한번 인간애를 느껴보자,,뭐 이런건가..

 

혹은 할아버지가 그 형이라는 분의 집으로 찾아가려다가 대문앞에서 다시 주인이라는 미친 또라이새끼 집으로 다시 되돌아왔다는 그런 부분이 될 수도 있겠지만...

 

가족들도 밉네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할아버지께서 그리 생일파티를 하실 때 웃음을 보이시는 모습을 보니 제가 눈물이 나네요..

 

할아버님의 해맑은 웃음.. 계~속 끊이질 않았으면 좋겠네요..

 

물론 제 글에 공감하는 분들도 계시고..혹시나 공감 못하시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겟지만..

 

모두 같이 할아버님의 행복을 빌었으면 좋겠네요...

 

괜히 혼자 속으로 욱!! 해서 좀 끄적여봤습니다...;;

-----------------------------------------------------------------------------

 

어떤분의 요청으로 서명운동하는거 올려놓을께요..

 

귀찮더라고 여러분의 작은힘이 할아버님께는 정말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4547&cateNo=241&boardNo=14547

 

이흥규할아버지..봐도봐도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