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전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얼마전부터 복통과 어지럼증 호소하여 약을 투여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단을 해보니 3차 종합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검사를 했더니 아직 병명은 안나온 상태입니다. 확실한것은 백혈구가 아예 없다는 것이죠. 오늘도 퇴근하고 쭉 병원에 있다가 지금에서야 집에 돌아와서 네이트 열고 씁니다. 골수를 두차례 빼서 조직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1차결과는 골수에 이상이 없다는 것으로 판명이 나왔습니다. 그 이외엔 다 정상이구요. 체중이 갑자기 줄으셨고 보기에도 정말 안스러웠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병명은 나오지 않았구요. 며칠 지나도 백혈구가 아직 되살아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큰병임은 틀림없구요. 얼마나 입원하시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입원비도 만만치않게 나올텐데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연세가 60대 중반이라 장기간 입원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제 CT촬영했는데 비장이 비대해졌다는 결과만 나왔을 뿐입니다. 최종결과는 다음주 중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다른분보다 건강하셨던 편이구요. 큰 병이 아니고 빨리 회복되길 기도할뿐입니다.
건강이 악화되어 증세를 호소하기까지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건강이 조금 악화되었다구 해서 당장 증세가 나타나는것이 아닙니다. 그 외에도 많은 입원환자들이 신근경색이나 순환기계통 질환으로 내과병동을 많이 찾는다고 하더라구요. 그 원인으로는 음식문화, 운동부족에 있다고들합니다. 옆에있는 병동에는 휠체어가 있는데 그 휠체어 주인이 나와 나이가 똑같은 청년이라구 하네요. 키도 크고 훤칠한 체격인데 장시간 컴퓨터하다 발작일으켜 쓰러져 병동으로 왔다고 하네요. 아직도 의식을 회복 못하고 있답니다. 하여튼 요새 성인병은 나이가 높고낮음에 관계가 없다고 한다네요. 특히 컴퓨터 직업가지신 분들은 한시간근무하고 10분정도 맨손체조라도 해주는게 좋습니다. 저도 한때는 장시간 컴퓨터에 많이 앉았는데 지금은 장시간 있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나오는 전자파 몸에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몸이 악화되는것은 당장 악화되는것이 아니라 조금조금 누적되다 어느날 갑자기 크게 터진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돈은 많이 모아야 합니다. 쓰기는 쉬워도 모으기라는것은 매우 힘듭니다. 월급이 많고 적은거보다 얼마만큼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명심하시구요. 제가 경험했구 지금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돈은 정말 필요할때 써야 가치가 높습니다. 쓸데없는곳에 투자를 많이 한다는 것 단돈 만원이라도 낭비입니다. 제 경우는 정말 써야될 돈이 아니라면 쓰지 않습니다. 그것때문에 짠도리 구두쇠라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옷이나 신발 누가 사주기 이전에는 빵구나서 다떨어지고 못신을때까지 그냥 입고신는 스타일입니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빵구난 구두를 그대로 본드붙여 사용해서 1년을 더 신었습니다. 좀 불편하긴해도 활동하는데 지장은 없었으니깐요. 그러나 정작 지금과 같은 돈을 투자해야 할 상황이 닥쳤을때 장기간입원비라도 물어야 할 상황일때 현재같은 경우는 어림도 없습니다. 얼마나 더 오래 입원해야 할지는 담주중에 최종결과나오면 다 밝혀지겠지만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제 속은 깜깜합니다. 좀 더 많이 모았더라면 좀더 좋은곳에서 입원시키는건데 하는 후회도 생깁니다.
사람이 아프게되면 아픈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뒤에 여파가 크게 온다는 사실입니다. 엄청난 돈이 깨지는것이고 먹고싶은거 맘대로 먹을수 없으며, 주변사람 고생시키고, 마음대로 활동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건강하나때문에 많은 부분을 잃게 된다는 사실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건강은 젊었을때부터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이들어 병나서 후회하면 그때는 늦습니다. 네이트 가족 여러분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건강이 중요하답니다.
열흘전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얼마전부터 복통과 어지럼증 호소하여 약을 투여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단을 해보니 3차 종합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검사를 했더니 아직 병명은 안나온 상태입니다. 확실한것은 백혈구가 아예 없다는 것이죠. 오늘도 퇴근하고 쭉 병원에 있다가 지금에서야 집에 돌아와서 네이트 열고 씁니다. 골수를 두차례 빼서 조직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1차결과는 골수에 이상이 없다는 것으로 판명이 나왔습니다. 그 이외엔 다 정상이구요. 체중이 갑자기 줄으셨고 보기에도 정말 안스러웠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병명은 나오지 않았구요. 며칠 지나도 백혈구가 아직 되살아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큰병임은 틀림없구요. 얼마나 입원하시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입원비도 만만치않게 나올텐데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연세가 60대 중반이라 장기간 입원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제 CT촬영했는데 비장이 비대해졌다는 결과만 나왔을 뿐입니다. 최종결과는 다음주 중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다른분보다 건강하셨던 편이구요. 큰 병이 아니고 빨리 회복되길 기도할뿐입니다.
건강이 악화되어 증세를 호소하기까지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건강이 조금 악화되었다구 해서 당장 증세가 나타나는것이 아닙니다. 그 외에도 많은 입원환자들이 신근경색이나 순환기계통 질환으로 내과병동을 많이 찾는다고 하더라구요. 그 원인으로는 음식문화, 운동부족에 있다고들합니다. 옆에있는 병동에는 휠체어가 있는데 그 휠체어 주인이 나와 나이가 똑같은 청년이라구 하네요. 키도 크고 훤칠한 체격인데 장시간 컴퓨터하다 발작일으켜 쓰러져 병동으로 왔다고 하네요. 아직도 의식을 회복 못하고 있답니다. 하여튼 요새 성인병은 나이가 높고낮음에 관계가 없다고 한다네요. 특히 컴퓨터 직업가지신 분들은 한시간근무하고 10분정도 맨손체조라도 해주는게 좋습니다. 저도 한때는 장시간 컴퓨터에 많이 앉았는데 지금은 장시간 있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나오는 전자파 몸에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몸이 악화되는것은 당장 악화되는것이 아니라 조금조금 누적되다 어느날 갑자기 크게 터진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돈은 많이 모아야 합니다. 쓰기는 쉬워도 모으기라는것은 매우 힘듭니다. 월급이 많고 적은거보다 얼마만큼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명심하시구요. 제가 경험했구 지금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돈은 정말 필요할때 써야 가치가 높습니다. 쓸데없는곳에 투자를 많이 한다는 것 단돈 만원이라도 낭비입니다. 제 경우는 정말 써야될 돈이 아니라면 쓰지 않습니다. 그것때문에 짠도리 구두쇠라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옷이나 신발 누가 사주기 이전에는 빵구나서 다떨어지고 못신을때까지 그냥 입고신는 스타일입니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빵구난 구두를 그대로 본드붙여 사용해서 1년을 더 신었습니다. 좀 불편하긴해도 활동하는데 지장은 없었으니깐요. 그러나 정작 지금과 같은 돈을 투자해야 할 상황이 닥쳤을때 장기간입원비라도 물어야 할 상황일때 현재같은 경우는 어림도 없습니다. 얼마나 더 오래 입원해야 할지는 담주중에 최종결과나오면 다 밝혀지겠지만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제 속은 깜깜합니다. 좀 더 많이 모았더라면 좀더 좋은곳에서 입원시키는건데 하는 후회도 생깁니다.
사람이 아프게되면 아픈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뒤에 여파가 크게 온다는 사실입니다. 엄청난 돈이 깨지는것이고 먹고싶은거 맘대로 먹을수 없으며, 주변사람 고생시키고, 마음대로 활동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건강하나때문에 많은 부분을 잃게 된다는 사실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건강은 젊었을때부터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이들어 병나서 후회하면 그때는 늦습니다. 네이트 가족 여러분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