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는 양파같은 그녀 ~_~

?_?2006.05.03
조회246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겨서

칭구들에게 부탁해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겨우 소개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_~ ㅎ

소개팅을 해서 번호 알아내서 문자두 하구,, 네이트온 쪽지도 주고받는데,,

소개팅때부터 쑥쓰럼 많이타구,, 말 많이 안하는건 알았는데,,

와,, 진짜 말이 없더라구요 +_+

아직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이긴 하지만,,

흠,, 여자가 이렇게 말이 없구,, 조용하고,, 문자답장이 굉장히 짧은게,,

성격탓일까요? 아님 저에게 그닥 관심이 없어서 일까요?_?

리플 부탁드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