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서 미쳐버릴것만 같아요!!

박현진2002.12.29
조회78

나다.

미안하다. 너한테 이런 일이 있었는 줄도 모르구 내 생활만 했었구나.

왜 나한테 전화 좀 하지 그랬어. 아님 멜이라두 남겨 놓던가하지.

니가 올려 논 글두 보구 많은 조언을 해준 고마운 님들의 글두 봤는데

나두 다른 님들과 똑같은 생각이다. 이제는 그만 헤여져라. 

난 니가 그사람 아님 조켔는데 니가 좋다니 그래라했지만 이반엔 정말루

말리구 싶다. 너를 진심으루 걱정하는 친구로써 그건 아니야.

그리구 막말루 만난시간이 모 그리 중요해?

너한텐 그사람 만난 시간보다 앞으루의 시간이 더 많은데...

한순간의 실수루 너 인생을 망치지마.

난 걔가 그정도인줄은 정말 몰랐어?

어케 인간이 아무리 술을 마셨다해도 여자인너를 그것두 결혼할 사람인 너를

그렇게 때릴수 가 있어? 난 정말 그정도인 줄은 몰랐어. 

그거 한번이 두번되구 두번이 세번 되는 거라더라.

너인생에 있어 그사람이 너 짝이 아닌거 같어.

헤여져. 그럼 너에게 더 좋은 사람이 생길꺼야.

그리구 내가 결혼해서 살아보니까, 남편이 잘해 준다구 그게 닥 아니야.

아무리 남편이 잘해 조두 주변에서 들볶으면 정말이지 괴롭다.

남친이 잘해조두 시엄마가 이쁠까 말깐데, 이건 남친이구 시엄마구 너를

못잡아 먹어 안달이니 왜 니가 그런 대접을 받으면 살어.

암튼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 말을 들어 봐두 다 똑같을꺼야.

그러니까 헤져. 그리구 울지마. 바보같이 왜 울어.

함 만나자. 그리구  다시 얘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