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는데..ㅡㅡ^ 그리고, 몸때문에 못헤어진다고 하신님! 댁이 그러니까 다른사람도 그리 보이나보죠?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로긴하고 덤비세요~ 충고 감사하고요(--)(__) 글 읽으면서 찔렸던 대한민국 백조백수 빈대여러분들^^ 돈버세요~~ ==================================================== 1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전 슴여섯, 남자친구는 슴일곱.. 스물일곱살 나이에.. 능력.. 제로....ㅡ_ㅡ 모아둔 머니~~ 제로ㅡ_ㅡ 뭘보고 사귀느냐~~ 헤어져라? 그러고 싶습니다만, 머리론 헤어지고 싶어도 가슴으론 안대더군요.. 작년에 엄마빠 일 도와드리면서 수중에 돈 한푼이 없더군요. 남친은 매일.. 이거 사달라 저거사달라~ 돈 좀 줘~~~ 이랬습니다. 사주고 싶었지만.. 돈이 없었습니다. 흑흑 ㅠ 그래서 늘 미안했죠.. 짜증이 좀 심해질때는,, 뭐 사달라했는데 안사줬을때구요;; 다른일때문에 싸우고 난후에, 불만있으면 말해~~ 라고 하면 "넌 돈을 너무 안써ㅡㅡ^" 이럽니다. 그렇다고 남친이 저한테 제대로된거 사준적... ^^ 물론~~ 없죠. 올해 1월부터 좀 쉬기로했는데 일안한다고... ㅈ ㅣ랄ㅈ ㅣ랄해서 동네 째그만한 회사에 덜컥.. 취직을했습죠. 앞으로 다가올 일을 모르구요.. 첫월급 탔습니다. 봄도 됐고 옷사러 동대문가려고.. "오빠 필요한거 없어?" 이랬더니 "없어~~ 없고~~ 돈좀줘" 돈 좀 줘~~ 그소리가 어찌나 듣기 싫은지..ㅡ_ㅡ 병신같은 제가 여태 2번 월급 받을동안.. 월급의 3분의 1을 남친에세 쳐 발라줬습니다. 사실, 돈 받으면 자존심 상하지 않아요 ???? 고맙단 말을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완전 봉으로 보이나 봅니다^^ 남친.. 항상 하는말이.. 처신잘하고 댕기라는말이었는데 제가 정말 남친한테 처신 잘못해고 댕겼나봅니다. 젠장.. ㅡㅡ^ 그제 먼저 전화도 잘 안하는 남친이 전화했더군요.. 근데 하는말이.. 남친 아부지 생신이라고..,, 그래서 나더러 어쩌라고?? 일년 좀 못되게 사귀면서.. 우리엄마빠 생일 챙겨준적.. 전혀^^ 없습니다. 돈없다고... 언니 생일선물사고 너 돈줘서 없다고 딱잘라말했습니다. 좀 미안스럽고해서.. 다음날 아부지 머사다 드렸냐고~ 돈있었냐고 물어보니 담배한보루 사다드렸다대요.. 허허.. 그 얘기후에 전화왔습니다.. 만원만 인터넷뱅킹해서 넣어달라고.. 하하하 통장에 4마넌정도 있었는데.. 인터넷회선비가 다 빠져나갔다나 모래나..ㅡ_ㅡ 그리고 하는말.. "너~ 나 돈이렇게 주지말고~ 20만원짜리 적금하나 들어줘~" 20마넌짜리 적금들어주고 다달이 사달라는거 다 사주면 저.. 50마넌짜리 적금들고 있는데 그것도 못 넣읍니다. 하.. 자야하는데... 짜증나서 잠도 안옵니다. 그래요.. 나 어디가서 이런얘기 할수도 없어요. 챙피해요..ㅡ_ㅡ;;; 사실, 어제까진 참았는데.. 아직 돈 많이 못버니까.. 자리 잡을때까지 내가 내조한다 생각하고 줄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워워워~~ 오늘 적금 들어달란말 들으니까, 정이 뚝~~뚝~~ 떨어지대요... 헤어져야겠죠..? 헤어져야하는데.. 정말.. 가슴으로 안대요.. 진짜 진짜 답답해서 끄적였더니 그래도 한결.. 답답한게 풀렸네요. 조만간.. 헤어져야할꺼같아요.. 더 정들기 전에... 더 돈쳐바르기전에..ㅡㅡ 돈지랄은.. 이제 그만^^
남자친구가 20만원짜리 적금 들어달랍니다^^
헤어졌는데..ㅡㅡ^
그리고, 몸때문에 못헤어진다고 하신님!
댁이 그러니까 다른사람도 그리 보이나보죠?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로긴하고 덤비세요~
충고 감사하고요(--)(__)
글 읽으면서 찔렸던 대한민국 백조백수 빈대여러분들^^
돈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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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전 슴여섯, 남자친구는 슴일곱..
스물일곱살 나이에.. 능력.. 제로....ㅡ_ㅡ
모아둔 머니~~ 제로ㅡ_ㅡ
뭘보고 사귀느냐~~ 헤어져라?
그러고 싶습니다만,
머리론 헤어지고 싶어도 가슴으론 안대더군요..
작년에 엄마빠 일 도와드리면서
수중에 돈 한푼이 없더군요.
남친은 매일.. 이거 사달라 저거사달라~
돈 좀 줘~~~ 이랬습니다.
사주고 싶었지만.. 돈이 없었습니다. 흑흑 ㅠ
그래서 늘 미안했죠..
짜증이 좀 심해질때는,, 뭐 사달라했는데 안사줬을때구요;;
다른일때문에 싸우고 난후에,
불만있으면 말해~~ 라고 하면
"넌 돈을 너무 안써ㅡㅡ^" 이럽니다.
그렇다고 남친이 저한테 제대로된거 사준적... ^^ 물론~~ 없죠.
올해 1월부터 좀 쉬기로했는데
일안한다고... ㅈ ㅣ랄ㅈ ㅣ랄해서
동네 째그만한 회사에 덜컥.. 취직을했습죠.
앞으로 다가올 일을 모르구요..
첫월급 탔습니다.
봄도 됐고 옷사러 동대문가려고.. "오빠 필요한거 없어?" 이랬더니
"없어~~ 없고~~ 돈좀줘"
돈 좀 줘~~ 그소리가 어찌나 듣기 싫은지..ㅡ_ㅡ
병신같은 제가 여태 2번 월급 받을동안..
월급의 3분의 1을 남친에세 쳐 발라줬습니다.
사실, 돈 받으면 자존심 상하지 않아요 ????
고맙단 말을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완전 봉으로 보이나 봅니다^^
남친.. 항상 하는말이.. 처신잘하고 댕기라는말이었는데
제가 정말 남친한테 처신 잘못해고 댕겼나봅니다. 젠장.. ㅡㅡ^
그제 먼저 전화도 잘 안하는 남친이 전화했더군요..
근데 하는말이.. 남친 아부지 생신이라고..,, 그래서 나더러 어쩌라고??
일년 좀 못되게 사귀면서.. 우리엄마빠 생일 챙겨준적.. 전혀^^ 없습니다.
돈없다고... 언니 생일선물사고 너 돈줘서 없다고 딱잘라말했습니다.
좀 미안스럽고해서.. 다음날 아부지 머사다 드렸냐고~ 돈있었냐고 물어보니
담배한보루 사다드렸다대요.. 허허..
그 얘기후에 전화왔습니다.. 만원만 인터넷뱅킹해서 넣어달라고.. 하하하
통장에 4마넌정도 있었는데.. 인터넷회선비가 다 빠져나갔다나 모래나..ㅡ_ㅡ
그리고 하는말..
"너~ 나 돈이렇게 주지말고~ 20만원짜리 적금하나 들어줘~"
20마넌짜리 적금들어주고 다달이 사달라는거 다 사주면
저.. 50마넌짜리 적금들고 있는데 그것도 못 넣읍니다.
하.. 자야하는데... 짜증나서 잠도 안옵니다.
그래요.. 나 어디가서 이런얘기 할수도 없어요.
챙피해요..ㅡ_ㅡ;;;
사실, 어제까진 참았는데.. 아직 돈 많이 못버니까..
자리 잡을때까지 내가 내조한다 생각하고 줄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워워워~~ 오늘 적금 들어달란말 들으니까,
정이 뚝~~뚝~~ 떨어지대요...
헤어져야겠죠..? 헤어져야하는데.. 정말.. 가슴으로 안대요..
진짜 진짜 답답해서 끄적였더니
그래도 한결.. 답답한게 풀렸네요.
조만간.. 헤어져야할꺼같아요..
더 정들기 전에... 더 돈쳐바르기전에..ㅡㅡ
돈지랄은..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