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24의 광주사는 H군입니다. 몇일전 친구의 애기를듣구 톡이란사이트를 자주열게되었는데요,, 립흘을 보니 도움이될듯싶어 용기를 내어 키보드를 쳐봅니다.. 첫사랑이라고해야하나??고2쯤되었을껍니다-고3되기직전인가??--;;기억가물~ 연상의누나를사겼지요- 처음사귄건아니고 중학교때두 두번정두사귀구 고등학교들어첨사귀는 것입니다- 정말 지금생각해두 너무너무 그 누나를 좋아한것같아요-방금만나 헤어져서 집에들어와 방안에서 통화를 하다가 다시보고싶어 뛰어가곤 그랬어요-(집에서 10분정됨--;) 하루하루매일만나도 보고나면 또보구싶구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다가 다시 보고파 다시올라고 정말너무너무 좋아했어요- 그런데 저는고2이구 누나는 3학년- 누나는 야자라구 매일 10시가되어 집에들어가곤했어요 (전고2라 야자안했음--) 그런데 수능보기 100일전인가 100일주가 먼가 마시자나요 지들끼리-여하튼 연락을했는데 야자를땡 땡이치구 술을마시러간데요- 그래서 저는 가지마라고안하고 잼께놀다가 집에들어오면 저나해라구 하구 연락을 하고 전집에서 드라마를보고있었지요 -- ;;그런데 저나한통이 엄는거예요 저나를해서 언제들어갈꺼냐고 빨리들어가라구 닥달하구싶었지만 에이 100일주인데-분위기깨기시러 안했지요-새벽4시쯤인가 엄마가 새벽교회를 가신다구 저를잠깐깨웠어요--(열쇠찾기힘들다구 문잠그라구요--;) 핸펀을보니 부재중한통두엄꾸 문자두 엄꾸...집에잘들갔나 걱정되 저나를했는데 안받는거예요- 자나보네라구 담날 점심시간쯤저나를했는뎅 그사이에 문자도보냈는데 다씹는거예요- 몇일째 연락두절이되서 먼일인가걱정되고 먼저연락오겠지하고 기달리다가 드디어 연락이와서 만났지요-대체무슨일이길래 저나를안받았냐고-갑자기펑펑우는거예요-왜그러냐구 말하라고- 울기만하고 말을안하길래-대체무슨일이냐고 그런데갑자기 어떤이상한놈이 나타난거죠- (갸네집 앞 놀이터 벤츠에앉아서 만나 애기하구있었음) 누나가 울음을멈추구깜짝놀라했어요-전 그놈한테 누구냐고 물었죠-그러더니 대뜸-누나남자칭구라는 거라는거예요 저는 정말 ㄷ ㅐ 략난감이었죠- 그러자 누나가 그놈한테 자꾸 가라고하는거예요 글서 저는 잠깐만하고 그놈과 애기좀해보려구 잡았죠 그러자고놈이 니가 갸냐?라고 그러는거예요 이놈은 날아는데 난그놈을모르니 더군다나 남자칭구가난데 지가 누나남자칭구라고 하니더욱열받았지요.. 결국 누나가소릴질러 그놈은갔어요-전 왜보내냐고 저놈하구 애기좀하구프다고 그랬죠- 그랬더니 자기가 설명한다고 저를진정시키는거죠-애기를들어보니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습니다 문제는 100일주의날이죠 누나학교는 남녀공학이었어요- 얼굴두이쁘장해서 인기두있었는데- 남자들과 같이 집에서 술을마셨데요-그런데 그중한놈(아까그놈--;)이 누나를 술을이빠이먹이구- 다른사람도 정신엄을정도로 마셔서 다들 만취상태였데요-근데 그놈이 누나를 방에델꾸가서... #@$@#%$@#했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구나서 그담날 그남자놈이 지들반애들한테 애기했데요(남자들그런거있자나요 여자랑다르게 남녀간에 자는걸 스스럼엄이 애기하는거--;;) 그학교 소문이 너무빨리나 누나가 그놈이랑 사귀게됐데요-그놈이 원래 좋타구맨날따라다녔다구 하네요..--; 저는 너무열이받아-그새끼를 죽이고싶었죠-제가쌈을못하지만 그런새끼는 저아녀두 모든남자들이 저같은 생각을 했을꺼예요--;;(나만그런가?--;) 누나가 그러더군요 너한테 정말미안하다고....제가 정말그누나를그때 좋아했었나봐요- 잠시 버럭하다가 누나가울구그러니 누나괸찬아- 난누나만있으면되하고...그남자랑 헤어지고 나한테 다시오라구 글치만 누나가 소문때문에 정말 안되겠다고 너한테미안하다고... 그말듣구 전집에들와서 쪽팔리지만 펑펑울었습니다...별생각을다했죠-그남자를 한대패주러갈까 어케할까...몇일째 밤에잠도안오구하다가...생각을바껏죠..여자안믿어라고... 얼마지나지안아 그누나에대한 감정이 조금 사글어들었을때쯤 그누나칭구를통해 애기를들었어요 아직도사귀냐구 물어봤는데 그남자가 누나한테 무지잘해줘서 둘이 잘사귄다고... 그때의 배신감...정말 나의 감정이 이러케 하찮게 될줄알았으면....시작을안했을텐데... 그뒤루 고3이되구 대학생이되었습니다..고3때 새로운여자칭구를만들었죠-그런데 누나를좋아했을때 의 감정이 안생기더군요-그뒤루 또한명 사겨봤지만결국...그런맘이절대안생깁니다- 대학생이 되었습니다-머리두길르구 염색이라는것두해보구-이런말하기머하지만..--;; 고등학교때칭구들이 저보구 용됐데요-제가 못생겻다곤 생각안하는데-잘생긴것같진안타고-생각하거든요(이부분에서 악플많이나올꺼같은데--ㅎ) 까노쿠애기해서 저좋타구 따라다니는여자가 많았습니다-그런데 어느날 우연찬게 그때 누나의베스트 칭구??를 술자리서 만나게되었지요 고등학교때이쁘장하게생겼구나하고 생같했는데 대학물먹으니 이뻐졌더군요-그때의복수심이생겨 베스트칭구를 갖고놀다 버릴생각으로 작업을쳤죠- 넘어왔습니다-그러가 과감히 버렸죠...근데 영찝찝하더라구요 누나의복수를 칭구에게 풀었으니- 그뒤루 여자안사김니다-사랑따위 하찮은거라고 ...그뒤루 원나잇?이거 무지했습니다- 그러다가 군대갔다오구나니...요즘들어 부쩍 사랑이란걸해보구싶습니다... 제대후에 몇명의여자가 대ㅅㅣ했었는데-거절했습니다-너만 상처받게할꺼같다고... 아직도 여러모임에나가 여자를만나봤지만 사귀구싶은 여자가엄습니다... 지금 저는 그때의 후회되는 사랑의감정을 다시느끼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긴글읽어 주셔서정말 감사드려요...좋은 생각이나 따끔한질책 바랍니다....
사랑이란 감정을 잃어버렸어요..
안녕하세요.저는24의 광주사는 H군입니다.
몇일전 친구의 애기를듣구 톡이란사이트를 자주열게되었는데요,,
립흘을 보니 도움이될듯싶어 용기를 내어 키보드를 쳐봅니다..
첫사랑이라고해야하나??고2쯤되었을껍니다-고3되기직전인가??--;;기억가물~
연상의누나를사겼지요- 처음사귄건아니고 중학교때두 두번정두사귀구 고등학교들어첨사귀는
것입니다- 정말 지금생각해두 너무너무 그 누나를 좋아한것같아요-방금만나 헤어져서 집에들어와
방안에서 통화를 하다가 다시보고싶어 뛰어가곤 그랬어요-(집에서 10분정됨--;)
하루하루매일만나도 보고나면 또보구싶구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다가 다시 보고파 다시올라고
정말너무너무 좋아했어요- 그런데 저는고2이구 누나는 3학년- 누나는 야자라구 매일 10시가되어
집에들어가곤했어요 (전고2라 야자안했음--)
그런데 수능보기 100일전인가 100일주가 먼가 마시자나요 지들끼리-여하튼 연락을했는데 야자를땡
땡이치구 술을마시러간데요- 그래서 저는 가지마라고안하고 잼께놀다가 집에들어오면 저나해라구
하구 연락을 하고 전집에서 드라마를보고있었지요 -- ;;그런데 저나한통이 엄는거예요
저나를해서 언제들어갈꺼냐고 빨리들어가라구 닥달하구싶었지만 에이 100일주인데-분위기깨기시러
안했지요-새벽4시쯤인가 엄마가 새벽교회를 가신다구 저를잠깐깨웠어요--(열쇠찾기힘들다구 문잠그라구요--;)
핸펀을보니 부재중한통두엄꾸 문자두 엄꾸...집에잘들갔나 걱정되 저나를했는데 안받는거예요-
자나보네라구 담날 점심시간쯤저나를했는뎅 그사이에 문자도보냈는데 다씹는거예요-
몇일째 연락두절이되서 먼일인가걱정되고 먼저연락오겠지하고 기달리다가 드디어 연락이와서
만났지요-대체무슨일이길래 저나를안받았냐고-갑자기펑펑우는거예요-왜그러냐구 말하라고-
울기만하고 말을안하길래-대체무슨일이냐고 그런데갑자기 어떤이상한놈이 나타난거죠-
(갸네집 앞 놀이터 벤츠에앉아서 만나 애기하구있었음)
누나가 울음을멈추구깜짝놀라했어요-전 그놈한테 누구냐고 물었죠-그러더니 대뜸-누나남자칭구라는
거라는거예요 저는 정말 ㄷ ㅐ 략난감이었죠- 그러자 누나가 그놈한테 자꾸 가라고하는거예요
글서 저는 잠깐만하고 그놈과 애기좀해보려구 잡았죠 그러자고놈이 니가 갸냐?라고 그러는거예요
이놈은 날아는데 난그놈을모르니 더군다나 남자칭구가난데 지가 누나남자칭구라고 하니더욱열받았지요..
결국 누나가소릴질러 그놈은갔어요-전 왜보내냐고 저놈하구 애기좀하구프다고 그랬죠-
그랬더니 자기가 설명한다고 저를진정시키는거죠-애기를들어보니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습니다
문제는 100일주의날이죠 누나학교는 남녀공학이었어요- 얼굴두이쁘장해서 인기두있었는데-
남자들과 같이 집에서 술을마셨데요-그런데 그중한놈(아까그놈--;)이 누나를 술을이빠이먹이구-
다른사람도 정신엄을정도로 마셔서 다들 만취상태였데요-근데 그놈이 누나를 방에델꾸가서...
#@$@#%$@#했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구나서 그담날 그남자놈이 지들반애들한테 애기했데요(남자들그런거있자나요 여자랑다르게 남녀간에 자는걸 스스럼엄이 애기하는거--;;)
그학교 소문이 너무빨리나 누나가 그놈이랑 사귀게됐데요-그놈이 원래 좋타구맨날따라다녔다구 하네요..--;
저는 너무열이받아-그새끼를 죽이고싶었죠-제가쌈을못하지만 그런새끼는 저아녀두 모든남자들이
저같은 생각을 했을꺼예요--;;(나만그런가?--;)
누나가 그러더군요 너한테 정말미안하다고....제가 정말그누나를그때 좋아했었나봐요-
잠시 버럭하다가 누나가울구그러니 누나괸찬아- 난누나만있으면되하고...그남자랑 헤어지고
나한테 다시오라구 글치만 누나가 소문때문에 정말 안되겠다고 너한테미안하다고...
그말듣구 전집에들와서 쪽팔리지만 펑펑울었습니다...별생각을다했죠-그남자를 한대패주러갈까
어케할까...몇일째 밤에잠도안오구하다가...생각을바껏죠..여자안믿어라고...
얼마지나지안아 그누나에대한 감정이 조금 사글어들었을때쯤 그누나칭구를통해 애기를들었어요
아직도사귀냐구 물어봤는데 그남자가 누나한테 무지잘해줘서 둘이 잘사귄다고...
그때의 배신감...정말 나의 감정이 이러케 하찮게 될줄알았으면....시작을안했을텐데...
그뒤루 고3이되구 대학생이되었습니다..고3때 새로운여자칭구를만들었죠-그런데 누나를좋아했을때
의 감정이 안생기더군요-그뒤루 또한명 사겨봤지만결국...그런맘이절대안생깁니다-
대학생이 되었습니다-머리두길르구 염색이라는것두해보구-이런말하기머하지만..--;;
고등학교때칭구들이 저보구 용됐데요-제가 못생겻다곤 생각안하는데-잘생긴것같진안타고-생각하거든요(이부분에서 악플많이나올꺼같은데--ㅎ)
까노쿠애기해서 저좋타구 따라다니는여자가 많았습니다-그런데 어느날 우연찬게 그때 누나의베스트
칭구??를 술자리서 만나게되었지요 고등학교때이쁘장하게생겼구나하고 생같했는데 대학물먹으니
이뻐졌더군요-그때의복수심이생겨 베스트칭구를 갖고놀다 버릴생각으로 작업을쳤죠-
넘어왔습니다-그러가 과감히 버렸죠...근데 영찝찝하더라구요 누나의복수를 칭구에게 풀었으니-
그뒤루 여자안사김니다-사랑따위 하찮은거라고 ...그뒤루 원나잇?이거 무지했습니다-
그러다가 군대갔다오구나니...요즘들어 부쩍 사랑이란걸해보구싶습니다...
제대후에 몇명의여자가 대ㅅㅣ했었는데-거절했습니다-너만 상처받게할꺼같다고...
아직도 여러모임에나가 여자를만나봤지만 사귀구싶은 여자가엄습니다...
지금 저는 그때의 후회되는 사랑의감정을 다시느끼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긴글읽어 주셔서정말 감사드려요...좋은 생각이나 따끔한질책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