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제가 15살때 처음으로 좋은 친구이자 이세상의 벗이라고 생각 하는놈들을 만났습니다 그놈들은 공부를 하는놈들이 아니였습니다 늘 싸움질에 늘 학교도 빼먹는날이 많았습니다. 15살때 친구들과 오기로 학교를안나가면서 서로의 우정을 ? 이런식으로 키워왔습니다. 몇년이 지나고 22살이 되었습니다. 제가 한창 일을 하면서. 한달에 120씩받으면서 공장에서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한달에 한번씩 시골에 내려와 가족들을 만나고 친구들을 만나고 늘 이런식이였는데 전 솔직히 돈을 벌면 가족들에겐 돈을 안쓰고 거의 친구들에게썻습니다 진정한 친구이자 내 소중한 벗이라고 생각을 해서 이 친구들과 120만원을 일도안나가면서 3일만에 탕진 하게됐습니다 속으로 120만원이 아까웠지만 또 돈은 벌면 된다고 생각 을해서 . 늘 이런식으로 친구들에게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내 가족보다 소중하다고 생각을해서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는게 좋았고 늘 함께 있는게 좋아서 . 월급날이 되면 어김없이 시골을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을 그만두고 시골에내려와서. 생활을 하던중 우연히 여자가 생겨서 서로좋아하는맘으로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3달후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죠 이 여자애는 경북김천에 살던 여자애였는데. 어느날 그 여자애가 그러더군요. "나 니친구들 만났다" 전 조카 어이가 없어서 한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죠 "야 너 전에 사겼던애 왜만났냐?" "따먹을려고"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구요. ) 그래서 욕을 했죠 야이 개새끼야 니가 그러고도 사람새끼냐? 친구 두놈들이 가서 전에 사겼던애를 따먹을려고 했던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2006년 3월 말쯤이였습니다 저희아버지께서 간암 말기 판정을 받으셔서. 돈이 정말로 필요해서 친구에게 받을 돈 7만원을 받아서 아빠 병간호 하는데 쪼금이라도 보태겠다고 친구에게 돈을 달라고 했습니다 "야 너 나한테 줄돈있잔아 전에 내 안경 뿌신거 7만원인데 준다메 안줘?" "똑같은걸로 사줄껀데? 인터넷 보닌깐 똑같은거 오천원바께 안하드만." "너 지금 내 사정 알잔아? 근데 말 왜 그따우로 하냐?" "야 우리 할아버지도 아퍼 오래 못살어 "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나서 쫌 달라고 애원하닌깐 그러더군요 길가는 사람 50명 붙잡고 물어봐 7만원 안줘도 돼 똑같은걸로 사주기만 하면되잔아? 그러고 나서 4명의 친구들이 연락이 안옵니다 제가 왜 연락 안하냐고 물어보닌깐 너 돈없어서 래요. ㅎㅎ 정말로 어이없드라구요.... 10년 우정이라고 생각하면서 우리가족들에게 밥한끼 고기 한근도 못사주면서 돈없다고 핑계되면서 지들 한테 6개월동안 700만원넘게 쓰면서 힘들다고 하면 술 사주고. 심심하다고 하면 놀러 가고 늘 이런식이였습니다. 근데 지금 심정이 정말로 .. 머라고 할지를 모르겠네요 다신 니들 같은놈들 상대 안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말로 믿었던 놈들이였는데 ..
그동안 믿고 의지했던게 정말로 한심하네요
올해 23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제가 15살때 처음으로 좋은 친구이자 이세상의 벗이라고 생각 하는놈들을 만났습니다
그놈들은 공부를 하는놈들이 아니였습니다 늘 싸움질에 늘 학교도 빼먹는날이
많았습니다.
15살때 친구들과 오기로 학교를안나가면서 서로의 우정을 ? 이런식으로 키워왔습니다.
몇년이 지나고 22살이 되었습니다.
제가 한창 일을 하면서. 한달에 120씩받으면서 공장에서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한달에 한번씩 시골에 내려와
가족들을 만나고 친구들을 만나고 늘 이런식이였는데
전 솔직히 돈을 벌면 가족들에겐 돈을 안쓰고 거의 친구들에게썻습니다
진정한 친구이자 내 소중한 벗이라고 생각을 해서 이 친구들과 120만원을 일도안나가면서
3일만에 탕진 하게됐습니다
속으로 120만원이 아까웠지만 또 돈은 벌면 된다고 생각 을해서 .
늘 이런식으로 친구들에게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내 가족보다 소중하다고 생각을해서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는게 좋았고 늘 함께 있는게 좋아서 .
월급날이 되면 어김없이 시골을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을 그만두고 시골에내려와서. 생활을 하던중 우연히 여자가 생겨서 서로좋아하는맘으로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3달후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죠 이 여자애는 경북김천에 살던 여자애였는데.
어느날 그 여자애가 그러더군요. "나 니친구들 만났다"
전 조카 어이가 없어서 한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죠
"야 너 전에 사겼던애 왜만났냐?"
"따먹을려고"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구요. )
그래서 욕을 했죠 야이 개새끼야 니가 그러고도 사람새끼냐?
친구 두놈들이 가서 전에 사겼던애를 따먹을려고 했던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2006년 3월 말쯤이였습니다 저희아버지께서 간암 말기 판정을 받으셔서.
돈이 정말로 필요해서 친구에게 받을 돈 7만원을 받아서 아빠 병간호 하는데 쪼금이라도
보태겠다고 친구에게 돈을 달라고 했습니다
"야 너 나한테 줄돈있잔아 전에 내 안경 뿌신거 7만원인데 준다메 안줘?"
"똑같은걸로 사줄껀데? 인터넷 보닌깐 똑같은거 오천원바께 안하드만."
"너 지금 내 사정 알잔아? 근데 말 왜 그따우로 하냐?"
"야 우리 할아버지도 아퍼 오래 못살어 "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나서 쫌 달라고 애원하닌깐 그러더군요
길가는 사람 50명 붙잡고 물어봐 7만원 안줘도 돼 똑같은걸로 사주기만 하면되잔아?
그러고 나서 4명의 친구들이 연락이 안옵니다
제가 왜 연락 안하냐고 물어보닌깐 너 돈없어서 래요. ㅎㅎ
정말로 어이없드라구요.... 10년 우정이라고 생각하면서 우리가족들에게 밥한끼 고기 한근도
못사주면서 돈없다고 핑계되면서 지들 한테 6개월동안 700만원넘게 쓰면서
힘들다고 하면 술 사주고. 심심하다고 하면 놀러 가고 늘 이런식이였습니다.
근데 지금 심정이 정말로 .. 머라고 할지를 모르겠네요 다신 니들 같은놈들 상대 안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말로 믿었던 놈들이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