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할아버지의 만수무강을빌며...<에이나쁜넘들;;;;>

mm...2006.05.04
조회145

2006년 5월2일 화요일...SBS에 모 방송을 보고...

 

울분을 삼키지 못햇습니다..님들또한 보신분들도 잇을거라 생각합니다..

 

어찌 같이 늙어 가는 처지에...한사람의 인생을 그렇게 까지 망가 뜨릴수 있는지.......참...

 

그것들은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데염...

 

주인집사람들 보다....

 

면사무소..사회복지사들이 더 밉더군염.......철밥통의 위력을 보여 주는듯......

 

30년간 돌봐준 공로를 생각해서........그게 말이 되는 소린지.....개 젓 같은 소리를 하는지...

 

그리고 충격적인건...취재진들이 요양원에 데리고 가기전에..옷을 갈아 입히는데.......

 

할아버지 빤쥬를 보고  한번더 경악을 햇습니다...몇년간 그대로 갈아 입지 않고...입엇을법한......

 

그런 너덜너덜한...빤쥬를 입고 계시는데.....순간 걸레 인지 알았습니다...

 

그부분을 보고 다시한번...저것들은 사람이기를 포기 한것 같다...

 

그와중에 울어머니 한말씀하십디다...

 

엄마: 저런 호루라기들...자기 아버지때부터 부려 처먹더니..아들넘까지..에이 불효막심한넘.

 

저런새끼는 사지를 뒤틀려서...광안문 한복판에...매달아서..몰매좀 맞아야된다고..

 

이를 빡빡 갈더군여...

 

동생 : 경기도 화성시 통탄면으로 출동!!!! 면사무소 불사지러 가자더군염.!!

 

참 속상하더라구여.......

 

아무튼 ........결론은 지금 언론이나...사람들이...지금 노예할아버지를 살릴려고...안간힘을 쓰지만..

 

그게..언제 까지 갈지...

 

우리 나라의 특성...단지 냄비 근성이 아니엿음 하는 바램입니다..물론 저도 마찮가지구염..

 

할아버지...죽는날 까지..오래 오래 만수 무강 하시고...

 

50년이라는 세월...어디가서 보상받지 못하지만...;;;;;ㅠㅠ 남은 여생은...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 셧음 좋겟습니다..

 

글고...마지막으로.....그집주인과..집주인 여편네.&면사무소..복지사들..

 

때려 죽여도 시원찮은 사람들아!!!! 너네들 죽어서도 지옥갈꺼여.......~~~글고 죽을때까지..

 

벌로 쓰레기 척먹고 살았음좋겟네염..;;;;개노무쉐이들...

 

나쁜 사람들...그리고 동네 사람들도 마찮가지여...그 집주인이..그동네 유지라고 쉬쉬 거리고...

 

할아버지..정신 병자 취급하고.....;;;;;그러다 천벌 받어...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