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하루

레제2006.05.04
조회73

어제도 야근하고...오늘은 아침도 못먹고...아침부터 또 프리젠테이션 준비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

 

여자들도 야근하나...흠...여자가 야근하는 건 거의 못본거 같긴 한데...

 

뭐 직급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남자들은 야근하고 나면...온몸에 힘이 빠진다...

 

어디 시원하게 피로나 풀게 싸우나나 가고 싶지만...있을 수 없는 일이고..

 

다 먹고 사는게 힘들지 안 힘든게 있나...

 

그나저나...이 인간들...툭하면 이유없이 악플달고 저주하고 뒤에서 욕하는 수많은 인민들..

 

사랑과이별방이 대체 왜 이렇게 변한거지...

 

그저 틈만나면 시비걸 껀덕지 없나 욕할 껀덕지 없나 찾기 바쁘고...

 

왜들 그러고 살까...

 

이제부터 난 그 누구의 시비와 도발도 상대안해주기로 했다...

 

그런 하수들이란 상대해주면 해줄수록 신나하는 법이지...

 

제일 좋은 건 무관심이 약이야... 또한 도가 지나친 사람에 대해선 다 캡쳐해서 신고해주면 돼고..

 

달토끼...니 글 봤다... 바로 신고처리했다 화면 그대로 다 캡쳐해서... 널 아마 곧

 

보게 될지도 모르겠구나... 자아 좋은 아침들~ 피곤한 하루

 

법의 무서움과 사회의 무서움을 모르는 얼라들이여.... 나중에 봅시다

 

쪼오오오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