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의 어처구니 없는일...

OTL2006.05.04
조회2,335

몇달전의 있었던 어의 없는 일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제가 사는곳은 부산이고.남자입니다. 사무실은 남포동 근처입니다

일이 끝나고 약속이 있어서 남포동으로 나가는 길이었고...

시간도 6시 아직 날이 밝았습니다..가는길에..옆에 남자28정도

먹어보이는 남자 갑자기 절보면서..오빠~이러면서 혀 내밀고..윙크 하고..

그러는 겁니다..저는 설마 남자가 나한테 했겠어??이런생각에 한번더

쳐다 봤습니다..그러니 또 저러는 겁니다. ㅜㅜ

좀 인기있을려면 여자 한테나 인기있지..남자가 저러고 쫓아 오니..

나중에는 솔직히 겁나데요...ㅎㅎㅎ 부산 사시는분들 이런 놈들

조심하세요...끝까지 쫓아 오더이다~어처구니 없었던일을

잠깐 깔짝 지껄여 봤습니다..

오늘 하루 힘내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몇달전의 어처구니 없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