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너도..어딘가에서...꼭 웃고있어줘..

K...20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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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쯤엔..강해질 수 있을까..

 

지금의 나보다..

 

너도..어딘가에서.,,꼭 웃고있어줘..

 

울고 싶을 때에는 말야..

 

너의 손을 잡지 못했어..

 

훗날의 너에게 연습했던..

 

이별의 말조차 전하지 못하고...

 

그래..변하는 걸 두려워했어..

 

그리고 변해갔지...

 

이렇게..잊혀져 버린다면..

 

그 아픔까지 안아주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