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자주 가는 동네 노점 떡복이집에서 떡복이 먹다가 주인아줌마와 마실온 아줌마의 대화 중
들은 이야기..
목욕탕에서 30대 중반 여자와 50대 초반 여자가 발가벗고 크게 싸웠다고 합니다.
이유인 즉, 30대 아줌마가 6살짜리 아들을 데리고 여탕에 갔는데 평소에 아버지와 같이 가다가 아버지가 출장을 가는바람에 여탕을 데리고 갔다고합니다. 그런데 50대 아줌마가 목욕탕 안에서 엉덩이를 하늘로 처든 자세로 머리를 감고 있었는데 6살짜리 아이가 자기 눈높이에 딱 아줌마의 그것(?)이 보인거죠. 처음보는 그것에 신기한 아이는 엄마에게 이게 뭐냐고 물었죠. 그런데 엄마가 당황하면서 말을 얼버무렸는데 순간 아이가 50대 아줌마의 그곳(?)에 손을 쑤욱 넣은거죠. 아주 자연스럽게. 깜짝놀란 아줌마는 순간적으로 아이의 뺨따구를 한대 사정없이 갈겼고 다큰놈을 여탕에 데려왔다고 30대 엄마에게도 화를 냈죠. 이에 우는 아이를 보고 화가난 30대 아줌마가 대들면서 큰 싸움이 된거죠.
여성분들, 머리를 감을 때는 조심하세요. 특히 남자아이 앞에서는..
부모님 입장에서는 어린애지만 남들은 많이 신경쓰이고 징그럽게 생각할 수가 있거든요. 남탕에서도 조금 그렇거든요. 제가 보기엔 4살 이상은 이성의 목욕탕에 데려가지 않았으면 하는데 어떻게 법으로 규정할 수도 없고 애매합니다.
6살꼬마로 인해 여탕에서 생긴 싸움
어제 제가자주 가는 동네 노점 떡복이집에서 떡복이 먹다가 주인아줌마와 마실온 아줌마의 대화 중
들은 이야기..
목욕탕에서 30대 중반 여자와 50대 초반 여자가 발가벗고 크게 싸웠다고 합니다.
이유인 즉, 30대 아줌마가 6살짜리 아들을 데리고 여탕에 갔는데 평소에 아버지와 같이 가다가 아버지가 출장을 가는바람에 여탕을 데리고 갔다고합니다. 그런데 50대 아줌마가 목욕탕 안에서 엉덩이를 하늘로 처든 자세로 머리를 감고 있었는데 6살짜리 아이가 자기 눈높이에 딱 아줌마의 그것(?)이 보인거죠. 처음보는 그것에 신기한 아이는 엄마에게 이게 뭐냐고 물었죠. 그런데 엄마가 당황하면서 말을 얼버무렸는데 순간 아이가 50대 아줌마의 그곳(?)에 손을 쑤욱 넣은거죠. 아주 자연스럽게. 깜짝놀란 아줌마는 순간적으로 아이의 뺨따구를 한대 사정없이 갈겼고 다큰놈을 여탕에 데려왔다고 30대 엄마에게도 화를 냈죠. 이에 우는 아이를 보고 화가난 30대 아줌마가 대들면서 큰 싸움이 된거죠.
여성분들, 머리를 감을 때는 조심하세요. 특히 남자아이 앞에서는..
부모님 입장에서는 어린애지만 남들은 많이 신경쓰이고 징그럽게 생각할 수가 있거든요. 남탕에서도 조금 그렇거든요. 제가 보기엔 4살 이상은 이성의 목욕탕에 데려가지 않았으면 하는데 어떻게 법으로 규정할 수도 없고 애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