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어떻게 애기해야할지 모르겟네여.ㅠ 제가 제여자친구를 알게된것은. 우리학교 졸업작품발표회할때 저는 2학년이었고 이여자친구는 1학년이며 우리과 총무였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는 지금도 총무보구 있고 저는 졸업했구요,. 알게된것은 작년 10월달이구요, 저는 처음본순간 한눈에 반하여서, 계속대쉬를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귀기전에 관계를 갖게되고 또 여행도 같이 같다오고해서 같이 정동진으로 여행같아온 주 1월15일에 여자친구가 사귀자고 하더군요, 물론 저는 애기는 안햇지만 제가 책임지고 싶다고생각햇엇습니다. 결혼까지도 당연희 생각했었지요, 하지만 행복도 잠시 여자친구는 모릅니다, 저만알고잇는사실이지요, 여자친구가. 저에게 스폐셜포스 아이디 키워달라고 자기아이디와 비번을 알려주던군요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차라리 그걸몰랏더면 나았을것을, 그즈음에 여자친구가 싸이월드를 비밀이야에만 쓰라고 바꾸어 놓았었습니다. 남자친구인 저로써는 무지 궁금햇죠, 왜그렇게 햇니>? 라고 물엇을때 여자친구는 친구들 다 그렇게 하니깐 이렇게 애기하더라구여, 전 믿었습니다. 그때까지 여자친구를 하지만 제가 여자친구 아이디로 싸이월드를 들어가는순간 저의 믿음을 깨져벼럿습니다. 저말고도 사귀는 사람이2명이나 더있더군요., 절망 적이었습니다. 전 저의 모든것을 걸엇었으니까요, 여자친구가 자기친한 여자친구들 에게는 이렇게 애기하더군요, 자기생일이 얼마 남지않아서 선물때문에 어쩔수가 없다고, 그사실을 알자 전 여자친구에게 선물 안주었습니다. 제가 그런것을 다안지도 모르는체 여자친구는 여자친구 생일날 친구에게 받앗다고 19마원 하는 GV2바지를 저에게 자랑하더구요 정말 어느친구가 19마원 짜리를 그렇게 선물할수있을까요,. 물론 저도 선물을 안해주었지만. 여자친구가 여자친구 언니카드로 사고친게 있어서 30만원을 메꿔줘야되는데 2달 나너서 준다고하고 15마원을 빌려주었습니다. 사실이제 줘버린게 되었네요ㅠ 다음달에 잔금 15마원 더주고요ㅠ 전여자친구를 무지사랑했었습니다. 생일만 지나면 괜찬아 지겟지 하고 버텻습니다. 생일이지나자 정말 한명을 차버렷더군요, 이제 저랑 다른 1명의 상대가 남아있습니다. 평소에두 그친구한테 문자오는것을 제가 목격했을때 여자친구는 그냥 친한친구라고 매일 둘러대더군요,ㅠ 절대 사귀는 관계아니라고 그냥 친한 친구일뿐이라고 믿기 싫었지만 믿을수 박에 없었습니다. 너무 사랑햇기때문에 제자신이 한심 스러운것도 알았습니다. 하지만 너무사랑햇기에. 전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부분은 저희 어머님생신때 저희짚에 와서 생일상을 차려주고, 그때문에 우리어머님 엄청좋아합니다. 이친구를요. 그리고 저또한 그친구 부모님에게 지값도 사드리고 집에 커퓨터하나 나드리고, 했습니다. 그친구 언니랑도 자주 3명이서 같이 만나며, 찜질방도 가고 맛있는 음식점도 같이 가고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전 그래서 혼자많의 착각을햇지요, 절젤좋아하구 그친를 만나고있을지언정 사랑한다고 물론 여자친구랑 저랑 관계도 갈때까지 다같습니다. 여차친구가 삼다리란 사실을 알았을때 부터 여자치구랑 그런 관계를 더맺었습니다. 절차버릴지도 모른다는 오기대문에요, 그런데 얼마전에 저랑 여자친구는 100일이었고 여자친구가 무슨 100일파티를 애들도 아니고 하냐 그래서 파티는 안하고 그냥 우리둘이 조촐하게 보냇습니다, 하지만 오늘이 그다른친구랑 100일이더군요, 이번주 토요일에 친구들 모아놓고100일 파티를 한다고 하네요, 이런사실을 알았을때 더이상가만 있으면 전 두눈에 불이나데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물어밧습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대답해주데요, 그애랑 사귀는거 자기가 좋아서 사귀는거 아니라고. 친구들때문에 어쩔수없이 사귀는거 라고하네요, 그러면서 그친구 이제 곳 군대간다고 7월에 군대간다고 그때 까지 저한테 모르는척해달라고 합니다. 물론 사귀기로 한다음 3번정도 박에 안만낫다고 절대 그애한테 마음없다고, 군대가면 깨겟다고 저에게 애기하데요, 전 과연 이애한테 어떤 존재일까요., 평소에 친구들을 소개시켜주기 않길래 의심만 가득햇었는데., 정말 뒤통수 크게 얻어맏은 기분이 들드라구여, 이해할수없는것은 저랑 거의 만날때 요즘에 매일같이 관계를 가집니다. 물론 전 사랑 하기도하지만 오기로. 더 관계를 맺습니다. 아마 그두명과도 이처럼 관계를 맺었겟지요, 지금 100일 그친구와도, 처음 관계할때도 여자친구가 저보고 자기랑 자고 싶냐고 물어볼때 알아밧어야햇는데 이젠 점점 여자친구가 저에게 물질적인것을 요구합니다. 목걸이와 커플링, 커플링 물론 사줄수있죠 목걸이두요, 하지만 컬플링이 전혀 커플링 같지 않은 반지를 사자네요, 이거 절완전희 바보로 취급한다는 기분이들어 다사준다고 약속하고 지값일어버렷다하고 사주지 안았습니다. 커플티도 자기가 사달라해서 같이 샀습니다. 그런데 커플티 둘이 동시에는 못입겟다고 하네요,ㅠ 너무 억울해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겟스빈다. 3개월만 양다리 하는것을 모르는척 해달라하는데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짜증나 죽겟습니다. 그런데 제가 헤어지자고 하면 여자친구는 그친구 더많이 사랑할것같답니다. 물론 지금은 저를 좋아한다고 하지만,.ㅠ 어떤것이 진실 인줄 모르겟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자친구한테 해서는 안될짓도 만이 햇는데 지금은 후회가 듭니다. 전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할까요, 아직 그앨사랑하고 있는데, 그런데 여자친구가 그친구랑 지금당장헤어지기는 싫다고 하는데 ㅠ
전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여여성분들 도와주세여
어디서 부터 어떻게 애기해야할지 모르겟네여.ㅠ
제가 제여자친구를 알게된것은. 우리학교 졸업작품발표회할때
저는 2학년이었고 이여자친구는 1학년이며 우리과 총무였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는 지금도 총무보구 있고 저는 졸업했구요,.
알게된것은 작년 10월달이구요, 저는 처음본순간 한눈에 반하여서,
계속대쉬를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귀기전에 관계를 갖게되고
또 여행도 같이 같다오고해서 같이 정동진으로 여행같아온 주 1월15일에
여자친구가 사귀자고 하더군요, 물론 저는 애기는 안햇지만 제가 책임지고
싶다고생각햇엇습니다. 결혼까지도 당연희 생각했었지요, 하지만 행복도 잠시
여자친구는 모릅니다, 저만알고잇는사실이지요, 여자친구가. 저에게
스폐셜포스 아이디 키워달라고 자기아이디와 비번을 알려주던군요 그게 화근이었습니다.
차라리 그걸몰랏더면 나았을것을, 그즈음에 여자친구가 싸이월드를 비밀이야에만
쓰라고 바꾸어 놓았었습니다. 남자친구인 저로써는 무지 궁금햇죠, 왜그렇게 햇니>?
라고 물엇을때 여자친구는 친구들 다 그렇게 하니깐 이렇게 애기하더라구여,
전 믿었습니다. 그때까지 여자친구를 하지만 제가 여자친구 아이디로 싸이월드를
들어가는순간 저의 믿음을 깨져벼럿습니다. 저말고도 사귀는 사람이2명이나 더있더군요.,
절망 적이었습니다. 전 저의 모든것을 걸엇었으니까요, 여자친구가 자기친한 여자친구들
에게는 이렇게 애기하더군요, 자기생일이 얼마 남지않아서 선물때문에 어쩔수가 없다고,
그사실을 알자 전 여자친구에게 선물 안주었습니다. 제가 그런것을 다안지도 모르는체
여자친구는 여자친구 생일날 친구에게 받앗다고 19마원 하는 GV2바지를 저에게 자랑하더구요
정말 어느친구가 19마원 짜리를 그렇게 선물할수있을까요,. 물론 저도 선물을 안해주었지만.
여자친구가 여자친구 언니카드로 사고친게 있어서 30만원을 메꿔줘야되는데
2달 나너서 준다고하고 15마원을 빌려주었습니다. 사실이제 줘버린게 되었네요ㅠ
다음달에 잔금 15마원 더주고요ㅠ 전여자친구를 무지사랑했었습니다. 생일만 지나면
괜찬아 지겟지 하고 버텻습니다. 생일이지나자 정말 한명을 차버렷더군요, 이제
저랑 다른 1명의 상대가 남아있습니다. 평소에두 그친구한테 문자오는것을 제가
목격했을때 여자친구는 그냥 친한친구라고 매일 둘러대더군요,ㅠ
절대 사귀는 관계아니라고 그냥 친한 친구일뿐이라고 믿기 싫었지만
믿을수 박에 없었습니다. 너무 사랑햇기때문에 제자신이 한심 스러운것도 알았습니다.
하지만 너무사랑햇기에. 전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부분은 저희 어머님생신때 저희짚에
와서 생일상을 차려주고, 그때문에 우리어머님 엄청좋아합니다. 이친구를요.
그리고 저또한 그친구 부모님에게 지값도 사드리고 집에 커퓨터하나 나드리고,
했습니다. 그친구 언니랑도 자주 3명이서 같이 만나며, 찜질방도 가고 맛있는 음식점도
같이 가고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전 그래서 혼자많의 착각을햇지요, 절젤좋아하구 그친를
만나고있을지언정 사랑한다고 물론 여자친구랑 저랑 관계도 갈때까지 다같습니다.
여차친구가 삼다리란 사실을 알았을때 부터 여자치구랑 그런 관계를 더맺었습니다.
절차버릴지도 모른다는 오기대문에요, 그런데 얼마전에 저랑 여자친구는 100일이었고
여자친구가 무슨 100일파티를 애들도 아니고 하냐 그래서 파티는 안하고
그냥 우리둘이 조촐하게 보냇습니다, 하지만 오늘이 그다른친구랑 100일이더군요,
이번주 토요일에 친구들 모아놓고100일 파티를 한다고 하네요, 이런사실을 알았을때 더이상가만
있으면 전 두눈에 불이나데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물어밧습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대답해주데요, 그애랑 사귀는거 자기가 좋아서 사귀는거 아니라고.
친구들때문에 어쩔수없이 사귀는거 라고하네요, 그러면서 그친구 이제
곳 군대간다고 7월에 군대간다고 그때 까지 저한테 모르는척해달라고 합니다.
물론 사귀기로 한다음 3번정도 박에 안만낫다고 절대 그애한테 마음없다고,
군대가면 깨겟다고 저에게 애기하데요, 전 과연 이애한테 어떤 존재일까요.,
평소에 친구들을 소개시켜주기 않길래 의심만 가득햇었는데., 정말
뒤통수 크게 얻어맏은 기분이 들드라구여, 이해할수없는것은 저랑 거의 만날때
요즘에 매일같이 관계를 가집니다. 물론 전 사랑 하기도하지만 오기로. 더 관계를 맺습니다.
아마 그두명과도 이처럼 관계를 맺었겟지요, 지금 100일 그친구와도,
처음 관계할때도 여자친구가 저보고 자기랑 자고 싶냐고 물어볼때 알아밧어야햇는데
이젠 점점 여자친구가 저에게 물질적인것을 요구합니다.
목걸이와 커플링, 커플링 물론 사줄수있죠 목걸이두요, 하지만 컬플링이 전혀 커플링
같지 않은 반지를 사자네요, 이거 절완전희 바보로 취급한다는 기분이들어
다사준다고 약속하고 지값일어버렷다하고 사주지 안았습니다. 커플티도
자기가 사달라해서 같이 샀습니다. 그런데 커플티 둘이 동시에는 못입겟다고
하네요,ㅠ 너무 억울해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겟스빈다.
3개월만 양다리 하는것을 모르는척 해달라하는데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짜증나 죽겟습니다. 그런데 제가 헤어지자고 하면 여자친구는
그친구 더많이 사랑할것같답니다. 물론 지금은 저를 좋아한다고 하지만,.ㅠ
어떤것이 진실 인줄 모르겟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자친구한테 해서는 안될짓도
만이 햇는데 지금은 후회가 듭니다. 전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할까요, 아직 그앨사랑하고
있는데, 그런데 여자친구가 그친구랑 지금당장헤어지기는 싫다고 하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