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당황했던 기억에..

☆소금별☆2002.12.29
조회244

 

 

오늘 오전 내내 별별 시도를 다 했어요.

어제만 해도 여기에 실명으로 나오는 바람에

무척이나 당황했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 들어와보니 눈부신 하늘님도..

사랑해님도.. 글라라언니도

또 다링하버님도 예전의 닉네임으로 나오는거 아니겠어요?무척이나 당황했던 기억에..

그 외 다른 분들은 여전히 실명이고...

눈부신 하늘님 아디를 봤더니 새로 만든 아디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름은 소금별로 해서 재 가입을 하니

이름은 실명이 아닌 분명히 소금별인데...

주민등록 번호를 제 것으로 올리니 가입이 되는거여요.

이론~~~~~~

이렇게 허술할데가...

하지만 제 실명이 아닌 소금별로 들어 올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다시 한번 이론~~~~~

오늘부터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글쓴이를 수정해서 올릴 수 있게 해 놨네요.

허탈... 무상... 푸헐~~

모든 것들이 낯설은 이 곳에서

다시 정을 붙이고 살아야겠기에

새로운 맘으로 새 출발을 합니다.

40방 님들~~~~

행복한 오후 시간 되시구요.무척이나 당황했던 기억에..무척이나 당황했던 기억에..

마음까지 바쁜 연말 알뜰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