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주소 = www.othello.co.kr 저는 이 오델로라는 곳에서 2001년부터 맞춤옷을 맞춰 입었답니다. 아마 이 회사에 능력있고 실력있는 디자이너들이 모두 퇴사하고 지금은 그렇치 못한 사람들이 옷을 맞춰주는 듯 싶습니다... 최근에 거금 60만원을 주고 옷을 맞췄는데 아주 형편없는 옷을 제작하였기에 수정요구를 세차례나 했음에도 불구 하고 계속적으로 형편없는 옷으로 발전시켜 놓았답니다. 그래서 본인이 돈으로 되돌려 주거나...아니면 정장을 새로 맞춰달라고 요구하였더니 도대체 이게 왠 배짱입니까???... 절대로 돈으로 돌려줄 수 없을 뿐더러 정장을 새로 맞춰주지도 않겠답니다...퐝당~~~~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옷이 수정될 때 까지 고쳐보던지 아니면 그냥 가져가라는 것입니다...퐝퐝당~~~ 아니 이미 세차례나 옷을 수선하면서 완전 망가트려 놓았으면 됬지...그 옷을 더 망가트려 보겠다는 심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압구정 오델로 판매점과 오델로 본사 대표이사에게 내용증명원을 두차례 발송하여 본인의 요구사항을 들어줄 것을 통지하였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대답도 없고...배짱으로 버티고 있답니다. 본인이 보낸 내용증명원은 앞으로 압구정 오델로 판매점과 또 다른 기타의 오델로 영업점 벽면에 붙일예정입니다... 이 오델로라고 하는 회사는 마치 섞는 냄새가 진동하는 생선을 팔고 난 뒤에는 이미 한번 사 갔으니 환불이나 다른 생선으로 교환해 주지 않겠다고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오델로에서 본인의 옷이라며 납품한 형상으로는 윗옷은 뒷 목덜미가 삐죽 빼어져 나오고 양 어깨는 무슨 부쑥 솟아올라서 전신거울을 보니 이 것은 전혀 맞춤 옷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들지 않았으며 바지는 중요부분 앞부분이 할머니들의 몸빼바지 처럼 앞으로 부하게 떠오르고 바지선 양 옆으로는 케쉬타포 바지모양 할아버지들의 배꼽바지 처럼 만들어 놓았답니다... 제발 그 누구도 이 오델로라는 곳에서 정신적..시간적..경제적인 피해를 당하지 마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으악....오델로...에서 옷 맞춰 입었다가...
인터넷 주소 = www.othello.co.kr
저는 이 오델로라는 곳에서 2001년부터 맞춤옷을 맞춰 입었답니다.
아마 이 회사에 능력있고 실력있는 디자이너들이 모두 퇴사하고 지금은 그렇치 못한 사람들이 옷을
맞춰주는 듯 싶습니다...
최근에 거금 60만원을 주고 옷을 맞췄는데 아주 형편없는 옷을 제작하였기에 수정요구를 세차례나
했음에도 불구 하고 계속적으로 형편없는 옷으로 발전시켜 놓았답니다.
그래서 본인이 돈으로 되돌려 주거나...아니면 정장을 새로 맞춰달라고 요구하였더니 도대체 이게
왠 배짱입니까???...
절대로 돈으로 돌려줄 수 없을 뿐더러 정장을 새로 맞춰주지도 않겠답니다...퐝당~~~~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옷이 수정될 때 까지 고쳐보던지 아니면 그냥 가져가라는 것입니다...퐝퐝당~~~
아니 이미 세차례나 옷을 수선하면서 완전 망가트려 놓았으면 됬지...그 옷을 더 망가트려 보겠다는
심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압구정 오델로 판매점과 오델로 본사 대표이사에게 내용증명원을 두차례 발송하여 본인의
요구사항을 들어줄 것을 통지하였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대답도 없고...배짱으로 버티고 있답니다.
본인이 보낸 내용증명원은 앞으로 압구정 오델로 판매점과 또 다른 기타의 오델로 영업점 벽면에
붙일예정입니다...
이 오델로라고 하는 회사는 마치 섞는 냄새가 진동하는 생선을 팔고 난 뒤에는 이미 한번 사 갔으니
환불이나 다른 생선으로 교환해 주지 않겠다고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오델로에서 본인의 옷이라며 납품한 형상으로는 윗옷은 뒷 목덜미가 삐죽 빼어져 나오고 양 어깨는
무슨 부쑥 솟아올라서 전신거울을 보니 이 것은 전혀 맞춤 옷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들지 않았으며
바지는 중요부분 앞부분이 할머니들의 몸빼바지 처럼 앞으로 부하게 떠오르고 바지선 양 옆으로는
케쉬타포 바지모양 할아버지들의 배꼽바지 처럼 만들어 놓았답니다...
제발 그 누구도 이 오델로라는 곳에서 정신적..시간적..경제적인 피해를 당하지 마시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