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세월의 보상은 어떻케~~

염병할~20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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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말로 듣고 오늘 회사와서 인터넷으로 방송보고 욕이 떠나질안아서 어찌나 입술을 깨물어떤지 피가다 날라고 하네요~

 

그 대궐같은집 보셨나요~거기에 기거하는 바퀴벌레보다 못한 인간말종놈과 주딩이를 동탄 그집구석서 서울까지 찟어버려도 시원찬을 그 년~ 나능 그 년이 더 그 개쉑보다 더 더더더인간같이 안느껴지는건 왜일까~~말 이아니라 어디서 줏어먹고 토해내는 쓰레기를 내뱉는지~ 인터뷰할때 그 손잔지 손년지 하나 뒹굴러 댕기더만 걔가 니네한테 똑같이 해줄꺼야~~기달리고 있어라~ 물론 죄값은 치루고 또 받아야지~암요~

 

그리고 그 사회복지사년이랑  그옆에 공무원놈~~ 이세상 모든 공무원욕은 니들이 다먹이고 있더군~뭐 공로~~ 니년 부모 나한테줘봐 내가 똑가치해줄께 나도 표창장줄래~~당쟝 울집으로 보내라~그옆에 공무원놈팽이~돈까지 어찌 관리하냐고~니가 주뎅이로 말하더라 그 주인개쉑끼가 관리하나부다고

다 알고 있었으면서 가만있었따는 야그 니주딩이로 야그한거쟌아~ 너랑 그 주인 씹쎄끼랑  보조금 나눠먹었지~~니둘 당쟝 사직서 제출해라~~나도 집회참석하러 시청간다~~

 

너무 억울하게 당하고 사신 그분의 50년의 통탄을 어찌 갚아 드려야됄까요~~

가정의달에 너무 가슴아픈 사연입니다~~

여러분 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반짝하지말고~끝까지 응징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