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맞을 울팀 여직원-_-

환생2006.05.04
조회326

오늘도 어김없이 뒷다마 한마당~

쓰파-_- 머 이런 싹수 노란 기집애가 다 있는지 원...

 

점심 잘 먹고 와서 살짝쿵 일 하나 해주고

기분 좋게 앉아있는데 네이트 쪽이 날라옵니다.

'어제 XXX가 시키신일 주임님이 A,B하시니 제가 C,D하면 되져?'

 

살짜쿵 대답해줬져

'아 어제 XXX가 시킨일 말이져? 그거 내가 다 했으니 안해도 되여.'

(씨팍....8살 차이임에도 불구 겸손 이미지 굳히기 위해 존대 해줍니다.-_-)

 

그랬더니만 여기서부터 훈계 시작하네여..

오늘 자기 업무가 얼마나 많은데 그거 다 했다고 왜 말안했냐고

 

덕분에 시간 날렸지 않냐고.. 담부터 말해달라고

흐음.. 순간 어이가 없어집니다.

 

쓰바... 어제 상사가 시킨일 안하고 있길래 한가한 김에 다 해줬더니만

조낸 어이 없게 꼬마기집애가 훈계조로 말하는군여..

 

이래 저래 말하다가 넘 빈정상해서 걍 무시 했습니다.

차후로 일 대신 안해줄테니 말 할 일도 없을꺼라고..

 

하아... 나 참... 내가 너무 쉽게 보임서 생활해서 그런가여-_-

지금부터라도 확 다잡아버릴까여? 열받네여 정말...

 

이딴 지지바 안갈아줄라나-_-

정말 때려버릴 수도 없고.. 참나... 아 ~~~ 열바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