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뒷다마 한마당~ 쓰파-_- 머 이런 싹수 노란 기집애가 다 있는지 원... 점심 잘 먹고 와서 살짝쿵 일 하나 해주고 기분 좋게 앉아있는데 네이트 쪽이 날라옵니다. '어제 XXX가 시키신일 주임님이 A,B하시니 제가 C,D하면 되져?' 살짜쿵 대답해줬져 '아 어제 XXX가 시킨일 말이져? 그거 내가 다 했으니 안해도 되여.' (씨팍....8살 차이임에도 불구 겸손 이미지 굳히기 위해 존대 해줍니다.-_-) 그랬더니만 여기서부터 훈계 시작하네여.. 오늘 자기 업무가 얼마나 많은데 그거 다 했다고 왜 말안했냐고 덕분에 시간 날렸지 않냐고.. 담부터 말해달라고 흐음.. 순간 어이가 없어집니다. 쓰바... 어제 상사가 시킨일 안하고 있길래 한가한 김에 다 해줬더니만 조낸 어이 없게 꼬마기집애가 훈계조로 말하는군여.. 이래 저래 말하다가 넘 빈정상해서 걍 무시 했습니다. 차후로 일 대신 안해줄테니 말 할 일도 없을꺼라고.. 하아... 나 참... 내가 너무 쉽게 보임서 생활해서 그런가여-_- 지금부터라도 확 다잡아버릴까여? 열받네여 정말... 이딴 지지바 안갈아줄라나-_- 정말 때려버릴 수도 없고.. 참나... 아 ~~~ 열바더~~~~
젠장맞을 울팀 여직원-_-
오늘도 어김없이 뒷다마 한마당~
쓰파-_- 머 이런 싹수 노란 기집애가 다 있는지 원...
점심 잘 먹고 와서 살짝쿵 일 하나 해주고
기분 좋게 앉아있는데 네이트 쪽이 날라옵니다.
'어제 XXX가 시키신일 주임님이 A,B하시니 제가 C,D하면 되져?'
살짜쿵 대답해줬져
'아 어제 XXX가 시킨일 말이져? 그거 내가 다 했으니 안해도 되여.'
(씨팍....8살 차이임에도 불구 겸손 이미지 굳히기 위해 존대 해줍니다.-_-)
그랬더니만 여기서부터 훈계 시작하네여..
오늘 자기 업무가 얼마나 많은데 그거 다 했다고 왜 말안했냐고
덕분에 시간 날렸지 않냐고.. 담부터 말해달라고
흐음.. 순간 어이가 없어집니다.
쓰바... 어제 상사가 시킨일 안하고 있길래 한가한 김에 다 해줬더니만
조낸 어이 없게 꼬마기집애가 훈계조로 말하는군여..
이래 저래 말하다가 넘 빈정상해서 걍 무시 했습니다.
차후로 일 대신 안해줄테니 말 할 일도 없을꺼라고..
하아... 나 참... 내가 너무 쉽게 보임서 생활해서 그런가여-_-
지금부터라도 확 다잡아버릴까여? 열받네여 정말...
이딴 지지바 안갈아줄라나-_-
정말 때려버릴 수도 없고.. 참나... 아 ~~~ 열바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