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보니 어느 여직원의 월급이야기가 있어서 저도 이렇게 올려봅니다 저는 벌써 한직장에서 만7년이 넘었지요(정식직원임) 제가 다니는 회사가 출자한 회사를 몇년전 흡수합병 시켰지요. 인원정리 없었습니다. 알고 보니 저보다 3년 늦게 입사한(출자회사 소속) 직원이 저보다 월급이 많트라고요. 합병을 하고 나서 알았지요. 급여조정한다고 회사간 조정하고 날리 부르스를 쳤지요. 저보다 나이 어립니다. 그 친구 원망은 안합니다 회사를 원망하는거지 합병당시 회사간 급여조정 하면 이런것도 조정해야 되는데..전혀 안되었드라고요. 그래서 2~3년 부터 야기 했지요 나보다 늦게 입사한 사람이 어떻게 월급을 더 많이 받냐고. 하는 말은 " 지금 상황에서 혼자만 올려줄수 없다고" 하드라고요 또한 "월급많이 받는만큼 일거리에 대한 책임감만 커진다, 나 같은면 적은 월급으로 책임을 덜 받겠다" 과장이란 사람이 이런말을 하니..기가 차서..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 못 올려준다고 하면 되지 그런 핑계되지 말라" 라고 했지요. 이소리 벌써 몇번을 듣고 하다가 벌써 3년이 지났지요. 또한 최근에 계약직 직원이 그만두어 새 직원을 뽑았습니다. 근데 그만두려는 계약직 직원(임원 운전직) 2004년도에 입사 했는데 (저보다 한살어림) 년봉으로 따지니까 30만원 저보다 적게 받드라고요 ㅋㅋㅋㅋ 속으로 웃었지요. 난 1999년도에 입사했는데 5년 동안 근무한 것이 후회스럽드라고요. 보시는 분들중에 업무의 중요성이 달라서 그런것 아니냐고 하겠지만 그 많은 업무 열거 하기도 그렇고 ... 중요성이요? 다 중요하지요 각자 하는 업무 나 : 1999년도 입사 - 2006년 현재 근무 (유뷰) - 소속 : **부 부서 그친구 : 2003년 입사 - " (총각) - 소속 : **부 부서(같은부서) 운전직 : 2004년 입사 - 2006년 4월 퇴사 (유부) -소속 : 운전직 세사람 급여체계가 같으려면 제가 2004년도에 입사 했어야 말이 되지요? 그럼 5년동안 헛 고생했네 그만 두고 싶지만 딸린 식구도 있고 앞에서는 딸래미가 아른거리고... 좋은 기회 있으면 당장 그만 둘것 입니다. 여기서 나마 이야기 하니까 좀 속이 시원하네요.. 체계가 있는 회사인지 그렇게 7년동안 열심 일하고 했지만..점점 정이 떨어지네요. 월급쟁이들..일이 문제가 아니라..바로 월급에 목숨거는것 아냐? 이 망할놈의 회사야 급여체계도 엉망이고..무슨 기준으로 월급을 주는지... 경기도 않좋아 그만둘수도 없고...
늦게 입사 하는 사람이 더 많이 월급 받는 회사
톡에 보니 어느 여직원의 월급이야기가 있어서 저도 이렇게 올려봅니다
저는 벌써 한직장에서 만7년이 넘었지요(정식직원임)
제가 다니는 회사가 출자한 회사를 몇년전 흡수합병 시켰지요.
인원정리 없었습니다.
알고 보니 저보다 3년 늦게 입사한(출자회사 소속) 직원이 저보다 월급이 많트라고요.
합병을 하고 나서 알았지요. 급여조정한다고 회사간 조정하고 날리 부르스를 쳤지요.
저보다 나이 어립니다.
그 친구 원망은 안합니다 회사를 원망하는거지
합병당시 회사간 급여조정 하면 이런것도 조정해야 되는데..전혀 안되었드라고요.
그래서 2~3년 부터 야기 했지요 나보다 늦게 입사한 사람이 어떻게 월급을 더 많이 받냐고.
하는 말은 " 지금 상황에서 혼자만 올려줄수 없다고" 하드라고요
또한 "월급많이 받는만큼 일거리에 대한 책임감만 커진다, 나 같은면 적은 월급으로 책임을 덜 받겠다"
과장이란 사람이 이런말을 하니..기가 차서..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 못 올려준다고 하면 되지 그런 핑계되지 말라"
라고 했지요.
이소리 벌써 몇번을 듣고 하다가 벌써 3년이 지났지요.
또한 최근에 계약직 직원이 그만두어 새 직원을 뽑았습니다.
근데 그만두려는 계약직 직원(임원 운전직) 2004년도에 입사 했는데 (저보다 한살어림)
년봉으로 따지니까 30만원 저보다 적게 받드라고요 ㅋㅋㅋㅋ
속으로 웃었지요.
난 1999년도에 입사했는데 5년 동안 근무한 것이 후회스럽드라고요.
보시는 분들중에 업무의 중요성이 달라서 그런것 아니냐고 하겠지만
그 많은 업무 열거 하기도 그렇고 ...
중요성이요? 다 중요하지요 각자 하는 업무
나 : 1999년도 입사 - 2006년 현재 근무 (유뷰)
- 소속 : **부 부서
그친구 : 2003년 입사 - " (총각)
- 소속 : **부 부서(같은부서)
운전직 : 2004년 입사 - 2006년 4월 퇴사 (유부)
-소속 : 운전직
세사람 급여체계가 같으려면 제가 2004년도에 입사 했어야 말이 되지요?
그럼 5년동안 헛 고생했네
그만 두고 싶지만 딸린 식구도 있고 앞에서는 딸래미가 아른거리고...
좋은 기회 있으면 당장 그만 둘것 입니다.
여기서 나마 이야기 하니까 좀 속이 시원하네요..
체계가 있는 회사인지 그렇게 7년동안 열심 일하고 했지만..점점 정이 떨어지네요.
월급쟁이들..일이 문제가 아니라..바로 월급에 목숨거는것 아냐? 이 망할놈의 회사야
급여체계도 엉망이고..무슨 기준으로 월급을 주는지...
경기도 않좋아 그만둘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