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네가 보고 싶다구... 널 만지고 싶어... 네 볼을...살며시 쓰다듬고 싶어... 네 작은 두손을...꼭 쥔 채로 말없이 널 바라보고만 있고 싶어... 내눈을 들여다보는 네 표정...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넌 잘 모를거야... 그럴 때면 난 숨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온몸이 떨려... 내가 말수가 적은게 아니야... 아무말도 못하는 건 그래서 그런거야... 말 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사랑... 네 표정만 봐도 알것 같아... 가만... 더이상 아무말 하지 말아요... 알아요... 난...다 알아요... 우리...그냥... 이대로 가만히 있어요... 내게 아무런 약속도 하지 마세요... 많은걸 주려하지 말아요... 사실...나... 욕심날까봐 무서워요... 그래서 아무것도 원하지 않을래요... 그냥... 지금처럼 그렇게 바라봐만 주세요... 아니네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건 아니네요... 늘 곁에 있어달란 어려운 부탁을 한거네요... 결국... 이렇게 되잖아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랑이란 없나봐요... 당신에게 주고 싶은게 많은만큼... 나도 갖고 싶은게 생기는 거... 힘들어질거란거 알면서도 바보같이 시작하는거... 이런게 사랑이란 건가봐요... 당신... 사랑에 아파본 적 있다면 좋겠어요... 그래야 나 때문에 덜 아파할 거 아녜요... 그만큼... 당신 사랑해요... 우리... 아파하지 말기로 한 약속... 잘 지켜질까요... 두렵지만 견뎌 볼래요... 당신 있으니... 잘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 그럴거야... 날 의지하고 널 굳게 믿어... 사랑한다... 사랑한다... 조앤...P.S. 너무도 아름다운 사랑노래... 듣고 있으면 가슴 속에 사랑이 번집니다... 잔잔한 물결처럼 다가와서는 소리없이 내리는 흰눈처럼 그렇게 쌓여 갑니다... 썰물되어 빠져 나가도... 생명을 다해 녹아 내려도... 아쉽지 않은 사랑입니다... 사랑 주고 싶은 사람 있을 때... 마음껏 사랑하세요... 그리움은 가득한데 사랑 줄 사람 없다는건 더 슬픈 거예요... Click~! 603회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 사랑...]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 사랑...
보고 싶다...
네가 보고 싶다구...
널 만지고 싶어...
네 볼을...살며시 쓰다듬고 싶어...
네 작은 두손을...꼭 쥔 채로
말없이 널 바라보고만 있고 싶어...
내눈을 들여다보는 네 표정...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넌 잘 모를거야...
그럴 때면 난 숨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온몸이 떨려...
내가 말수가 적은게 아니야...
아무말도 못하는 건 그래서 그런거야...
말 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사랑...
네 표정만 봐도 알것 같아...
가만...
더이상 아무말 하지 말아요...
알아요...
난...다 알아요...
우리...그냥...
이대로 가만히 있어요...
내게 아무런 약속도 하지 마세요...
많은걸 주려하지 말아요...
사실...나...
욕심날까봐 무서워요...
그래서 아무것도 원하지 않을래요...
그냥...
지금처럼 그렇게 바라봐만 주세요...
아니네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건 아니네요...
늘 곁에 있어달란 어려운 부탁을 한거네요...
결국...
이렇게 되잖아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랑이란 없나봐요...
당신에게 주고 싶은게 많은만큼...
나도 갖고 싶은게 생기는 거...
힘들어질거란거 알면서도
바보같이 시작하는거...
이런게 사랑이란 건가봐요...
당신...
사랑에 아파본 적 있다면 좋겠어요...
그래야 나 때문에 덜 아파할 거 아녜요...
그만큼...
당신 사랑해요...
우리...
아파하지 말기로 한 약속...
잘 지켜질까요...
두렵지만 견뎌 볼래요...
당신 있으니...
잘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
그럴거야...
날 의지하고
널 굳게 믿어...
사랑한다...
사랑한다...
조앤...
P.S. 너무도 아름다운 사랑노래...
듣고 있으면 가슴 속에 사랑이 번집니다...
잔잔한 물결처럼 다가와서는
소리없이 내리는 흰눈처럼 그렇게 쌓여 갑니다...
썰물되어 빠져 나가도...
생명을 다해 녹아 내려도...
아쉽지 않은 사랑입니다...
사랑 주고 싶은 사람 있을 때...
마음껏 사랑하세요...
그리움은 가득한데
사랑 줄 사람 없다는건
더 슬픈 거예요...
Click~! 603회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