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규 할아버지께서 계시는 브니엘요양원 홈페이지에서 글과 사진을 스크랩했습니다브니엘 요양원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parkjinha 5월3일 요양원목사님 작성글 오늘은 모든 어르신들의 얼굴에 밝은 미소가 번졌다 지난 주 입소하신 할아버님(글 올린이의 사족 --> 이흥규 할아버지 말하는겁니다)도 이제 잘 적응을 하신다. 식사도 너무 잘 하시고 잠도 잘 주무신다 방원 할아버님들과도 잘 지내신다 ****오늘 청주에서 한 여대생이 할아버님이 꼭 보고 싶다고 저녁 늦게 ****찾아왔다 그리고 할아버님 방에 들어가 손을 꼬옥 잡고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를 해 주었다 ****할아버님이 환하게 웃으셨다..... 글 올린이의 사족 : 처음에 이 사진보고 대성통곡했습니다 ㅜ_ㅜ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대학생의 따뜻한 마음씨에 고맙다는 표현이라도 하듯이, 아무말없이 고개를 숙인채로 두손을 꼭 잡고 있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던지요.... 또 한편으로는 가슴속에서 밀려나오는 슬픔과 분노에 또 울고야 말았습니다..... 할아버지의 다른 사진들입니다(5월 3일에 찍음) 같은날 찍은 요양원의 사진들입니다. 평화로워 보이네요 아래는 4월 말에 할아버지가 요양소에 오시고 나서, 생일파티하실때 찍은 사진들(방송은 5월2일에 했죠)입니다 흰가운 입으신 분이 요양소대표분(목사님)이십니다 그리고 요양원홈페이지에 4월24일에 올라왔던 글입니다. (역시 티비에 방송전에 쓰신글이죠) 이 사건을 직접 접촉하고 경험하신분(목사님)의 글이니까 꼭!! 꼭!! 읽어주세요.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아실 겁니다. **글 끝에 사진 2장 더 있습니다. 글 안 읽으실 분들은 맨밑에 사진이라도 꼭 봐주세요*** 글 제목 : SBS 방송국의 부탁으로 55년간 노예로 산 어르신을 모시면서. 내용 : 어젯밤, SBS 방송국의 한 PD에게서 나에게 전화가 왔다 매주 화요일 밤 방영하는 [긴급출동 SOS] 제작진인데 어떤 고약한 사람에게 18세에 붙잡혀 55년간 노예처럼 사신 73세된 할아버지인데, 이번에 제보를 받고 SOS팀이 긴급출동하여 '구출'하였다고 한다. 그분의 삶은 너무도 기구하여 어린 나이에 남의 집 머슴처럼 들어가서 평생을 세상 구경 한번 못하고 그야말로 노예처럼 살았다는 것이다. 그 주인은 너무 야박하게도 돼지 우리간 같은 곳에 이분을 재우고 밥도 제대로 주질 않아 동네를 돌아 다니면서 쓰레기도 주워먹고 짐승처럼 씻지도 못하면서 죽도록 일만 하고 살았다는 것이다. 이번에 그 불쌍한 할아버지를 방송국측에서 구출하여 호적을 뒤지고 찾고 찾아 누님(82세)과 형님 가족들을 55년만에 만나게 해 주었고 동생이 행방불명되어 죽은 줄만 알았던 형님은 정말 안타깝게도 불과 한달전에 돌아 가셨다는 사연이었다. 방송국측에서 '무료'로 평생을 모셔 줄 수 있는 요양원을 찾고 있다고 하면서 나에게 의향을 물었다 두말 할 것 없이 나는 OK했다. 내가 복 받을 수 있는 또한번의 기회가 왔는데 거절할리 있겠는가? 그렇게 이렇게 관공서의 부탁을 받고 받아 들인 어르신들만도 우리 요양원 130명 입원 환자 중 열명도 넘는다. 이분은 그래도 가족이라도 있지만, 가족이나 친척조차 전혀 없는 완전히 행려자로 오신 어르신도 계시다. 그렇게 해서 드디어 이 어르신이 오늘 오후 2시가 넘어 우리 요양원에 잘 걷지도 못하시는 누님 할머니와 형님 가족들 일곱명과 방송국 제작진들과 함께 도착을 하였다. 마침, 오늘이 이 어르신의 73회 생신이라서 오자마자 생일 축하 케익을 자르고 가족들과 요양원 몇몇 직원들이 참석하여 진심으로 이분의 생신을 축하해 주었다. 너무 오랫동안 생일이나 그런 과분한 축하를 받아 보질 못하셔서 그런지 너무 어색해 하고 전혀 무엇을 하는지조차 분간을 못하시는 것 같아 보였다 감정도 완전히 메말라서 친척들은 눈시울을 적시는데도 아무런 반응도 없이 덤덤한 표정으로 일관하였다. 정신환자와 치매 어르신들을 11년간 상대해 온 내가 오늘 몇시간 이분의 동태를 면밀하게 관찰 해 본 결과, 이미 이 할아버지는 치매 초기를 지난 중증 환자였다. 그래서 거리에서 쓰레기 등을 주워 먹은 것도 배가 고품의 이유보다는 정신적인 문제로 판단이 되었다. 73세면 요즘 한창 나이가 아니던가? 우리 아버님의 연세가 올해 76세 이신데도 운전을 하고 다니시고 아직도 정정하신데 이분은 거기에 비하면 완전 90세 노인처럼 얼굴은 일그러졌고 허리는 구부정하고 걷는데도 원할하지 못하셨다. 일평생 너무 일만하면서 고생을 한탓이리라! 가족들이 돌아 간다고 해도 그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시고 가족들이 사준 새 운동화에 집착하고 누가 사준 공책 한권을 붙잡고 놓치 않으려는 모습등을 보면서 평생 갖지 못한 것에 대한 한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여졌다. 허긴 일평생 가족도 친척도 그 어떤 개념도 없이 짐승처럼 일만 죽도록 하면서 살았으니.... 이 할아버지에게 매월 나오는 약간의 노인 수당과 생활보조비까지 주인이 그동안 다 챙겼다고 하니.... 이분의 삶이 얼마나 애처로웠고 고달펐고 고독하고 외로웠겠는지 가히 짐작하고도 남는다. 나는 오늘 이 할아버지에게 작년에 새로 신축한 입원실로 입소 시켜 드렸다. 따뜻하고 깨끗하고 정남향으로 온 종일 햇볕이 들어오는 아주 좋은 방이다. 그리고 아버님 모시듯 잘 모시겠다고 말씀 드렸다. 내 말을 알아 듣지 못하시는 것 같지만, 앞으로의 삶을 통해 보여 드리려고 한다. 악몽, 지옥 같았던 곳에서 탈출해서, 자기의 꽃밭을 일구며 여유롭고 평화롭게 요양원에서 여가 생활을 즐기시는 할아버지의 모습입니다. 할아버지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세요 전 누가 먼저 이런글을 원조(오리지날)로 써서 스크랩 많이 하는거 내기 하고 이런거 전혀!! 절대!! 상관없으니까 ****스크랩 많이 많이 해주세요!!**** 블로그든, 카페게시글이 되든, 꼭이요!!! 여러분의 아주 작은 관심어림 (5초간의 글 복사해서 올리는 작업)이 큰 힘이 됩니다!! http://cafe.daum.net/parkjinha --> 할아버지가 지금 계시는 브니엘 요양원 홈페이지입니다 http://cafe.daum.net/sos11982--> 할아버지를 직접 돕고 싶으신 분들은 이 카페를 가셔서 [따뜻한 손길]란에 있는 게시물을 읽으시면 돕는 방법이 나올겁니다. ***[돕는다]는 것이 꼭 금전적인도움만 받고 나머진 안 받는다는게 아닙니다*** 간단한 생필품(비누, 치약, 속옷 등등)을 보내서 도와줄수도 있구요. 요양원 직접 방문해서 할아버지 두 손 꼭 잡고 위로의 한 마디 해줄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하고 구체적인 것들은 카페 주인분과 상의하세요 http://www.skywoman.co.kr/--> 이번 사건을 맡으시게 된, 김인숙변호사님의 싸이트입니다. 격려의 한 마디 해드립시다. 마지막으로 동탄면 사회복지담당이신 [이민아 사회복지사]의 명언입니다. 이민아님의 이런 의견에 대해서, 동탄면사무소 게시판에 어느 분이 올린글을 스크랩해왔습니다. 제목 : 동탄면 사무소에서 공로상 대회를 엽니다!!!! 우리모두 참가합시다!!! 저 [이민아]와 [자칭 노예의 주인]이라는 사람 데려다가 50년간 일시키면 공로상 준답니다!! 어떻게 일 시키냐구요?? 당연히~~ 사랑과 애정과 정성으로 시키죠!!! 참고로 일시키실땐 절대로 따뜻한 밥은 주면 안되며 먹다버린 쓰래기만 주셔야됩니다 물론, 길거리에 있는 음식물쓰레기통에서 보관중인 싱싱한 음식이어야 하구요^^ 잠은 쓰레기 매립장에 꼭!! 재워야됩니다. 일은 하루에 16시간씩 꼬박 시켜야 하구요~ 참!! 가장 중요한것!! 옷은 5년간 절대루 갈아입히시면 안 됩니다!!! 갈아 입으면 공로상자격서 탈락입니다!!! ***팬티가 저절로 썩어서 문드러져야*** 공로상 후보에서 탈락안되거든요!! 이점 명심하세요!! 일 하다가 노예가 힘들어하면 **가족**이라고 생각하시고 **맘놓고 두들겨 패세요** 그럼 말 잘 듣는답니다 **삽으로 머리 내리찍고** **땅바닥에 눕힌 다음, 발로 마구 밟으세요** 이리하면 보살펴준 공로를 생각해서 동탄면사무소 사회복지과에서 공로상을 받는답니다 모두모두 공로상 받자구요 ^ㅡ^v
[필독]이흥규 할아버지 요양원에서 새로찍은 사진
*이흥규 할아버지께서 계시는 브니엘요양원 홈페이지에서 글과 사진을 스크랩했습니다
브니엘 요양원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parkjinha
5월3일 요양원목사님 작성글
오늘은 모든 어르신들의 얼굴에 밝은 미소가 번졌다
지난 주 입소하신 할아버님(글 올린이의 사족 --> 이흥규 할아버지 말하는겁니다)도
이제 잘 적응을 하신다. 식사도 너무 잘 하시고 잠도 잘 주무신다
방원 할아버님들과도 잘 지내신다
****오늘 청주에서 한 여대생이 할아버님이 꼭 보고 싶다고 저녁 늦게
****찾아왔다 그리고 할아버님 방에 들어가 손을 꼬옥 잡고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를 해 주었다
****할아버님이 환하게 웃으셨다.....
글 올린이의 사족 : 처음에 이 사진보고 대성통곡했습니다 ㅜ_ㅜ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대학생의 따뜻한 마음씨에 고맙다는 표현이라도 하듯이,
아무말없이 고개를 숙인채로 두손을 꼭 잡고 있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던지요....
또 한편으로는 가슴속에서 밀려나오는 슬픔과 분노에 또 울고야 말았습니다.....
할아버지의 다른 사진들입니다(5월 3일에 찍음)
같은날 찍은 요양원의 사진들입니다. 평화로워 보이네요
아래는 4월 말에 할아버지가 요양소에 오시고 나서,
생일파티하실때 찍은 사진들(방송은 5월2일에 했죠)입니다
흰가운 입으신 분이 요양소대표분(목사님)이십니다
그리고 요양원홈페이지에 4월24일에 올라왔던 글입니다.
(역시 티비에 방송전에 쓰신글이죠)
이 사건을 직접 접촉하고 경험하신분(목사님)의 글이니까
꼭!! 꼭!! 읽어주세요.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아실 겁니다.
**글 끝에 사진 2장 더 있습니다. 글 안 읽으실 분들은 맨밑에 사진이라도 꼭 봐주세요***
글 제목 : SBS 방송국의 부탁으로 55년간 노예로 산 어르신을 모시면서.
내용 : 어젯밤,
SBS 방송국의 한 PD에게서 나에게 전화가 왔다
매주 화요일 밤 방영하는 [긴급출동 SOS] 제작진인데
어떤 고약한 사람에게 18세에 붙잡혀 55년간 노예처럼
사신 73세된 할아버지인데, 이번에 제보를 받고
SOS팀이 긴급출동하여 '구출'하였다고 한다.
그분의 삶은 너무도 기구하여 어린 나이에 남의 집
머슴처럼 들어가서 평생을 세상 구경 한번 못하고
그야말로 노예처럼 살았다는 것이다.
그 주인은 너무 야박하게도 돼지 우리간 같은 곳에 이분을
재우고 밥도 제대로 주질 않아 동네를 돌아 다니면서
쓰레기도 주워먹고 짐승처럼 씻지도 못하면서
죽도록 일만 하고 살았다는 것이다.
이번에 그 불쌍한 할아버지를 방송국측에서 구출하여
호적을 뒤지고 찾고 찾아 누님(82세)과 형님 가족들을 55년만에 만나게
해 주었고 동생이 행방불명되어 죽은 줄만 알았던
형님은 정말 안타깝게도 불과 한달전에 돌아 가셨다는 사연이었다.
방송국측에서 '무료'로 평생을 모셔 줄 수 있는 요양원을
찾고 있다고 하면서 나에게 의향을 물었다
두말 할 것 없이 나는 OK했다.
내가 복 받을 수 있는 또한번의 기회가 왔는데 거절할리 있겠는가?
그렇게 이렇게 관공서의 부탁을 받고 받아 들인 어르신들만도
우리 요양원 130명 입원 환자 중 열명도 넘는다.
이분은 그래도 가족이라도 있지만, 가족이나 친척조차
전혀 없는 완전히 행려자로 오신 어르신도 계시다.
그렇게 해서 드디어 이 어르신이 오늘 오후 2시가 넘어
우리 요양원에 잘 걷지도 못하시는 누님 할머니와 형님 가족들
일곱명과 방송국 제작진들과 함께 도착을 하였다.
마침, 오늘이 이 어르신의 73회 생신이라서 오자마자
생일 축하 케익을 자르고 가족들과 요양원 몇몇 직원들이
참석하여 진심으로 이분의 생신을 축하해 주었다.
너무 오랫동안 생일이나 그런 과분한 축하를 받아 보질 못하셔서
그런지 너무 어색해 하고 전혀 무엇을 하는지조차 분간을
못하시는 것 같아 보였다
감정도 완전히 메말라서 친척들은 눈시울을 적시는데도
아무런 반응도 없이 덤덤한 표정으로 일관하였다.
정신환자와 치매 어르신들을 11년간 상대해 온 내가
오늘 몇시간 이분의 동태를 면밀하게 관찰 해 본 결과,
이미 이 할아버지는 치매 초기를 지난 중증 환자였다.
그래서 거리에서 쓰레기 등을 주워 먹은 것도
배가 고품의 이유보다는 정신적인 문제로 판단이 되었다.
73세면 요즘 한창 나이가 아니던가?
우리 아버님의 연세가 올해 76세 이신데도 운전을 하고 다니시고
아직도 정정하신데 이분은 거기에 비하면 완전 90세 노인처럼
얼굴은 일그러졌고 허리는 구부정하고 걷는데도 원할하지 못하셨다.
일평생 너무 일만하면서 고생을 한탓이리라!
가족들이 돌아 간다고 해도 그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시고
가족들이 사준 새 운동화에 집착하고 누가 사준 공책 한권을
붙잡고 놓치 않으려는 모습등을 보면서 평생 갖지 못한 것에
대한 한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여졌다.
허긴 일평생 가족도 친척도 그 어떤 개념도 없이
짐승처럼 일만 죽도록 하면서 살았으니....
이 할아버지에게 매월 나오는 약간의 노인 수당과 생활보조비까지
주인이 그동안 다 챙겼다고 하니....
이분의 삶이 얼마나 애처로웠고 고달펐고 고독하고 외로웠겠는지
가히 짐작하고도 남는다.
나는 오늘 이 할아버지에게 작년에 새로 신축한 입원실로
입소 시켜 드렸다.
따뜻하고 깨끗하고 정남향으로 온 종일 햇볕이 들어오는
아주 좋은 방이다.
그리고 아버님 모시듯 잘 모시겠다고 말씀 드렸다.
내 말을 알아 듣지 못하시는 것 같지만, 앞으로의 삶을 통해
보여 드리려고 한다.
악몽, 지옥 같았던 곳에서 탈출해서,
자기의 꽃밭을 일구며 여유롭고 평화롭게
요양원에서 여가 생활을 즐기시는 할아버지의 모습입니다.
할아버지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세요
전 누가 먼저 이런글을 원조(오리지날)로 써서
스크랩 많이 하는거 내기 하고 이런거 전혀!!
절대!! 상관없으니까
****스크랩 많이 많이 해주세요!!****
블로그든, 카페게시글이 되든, 꼭이요!!!
여러분의 아주 작은 관심어림
(5초간의 글 복사해서 올리는 작업)이
큰 힘이 됩니다!!
http://cafe.daum.net/parkjinha
--> 할아버지가 지금 계시는 브니엘 요양원 홈페이지입니다
http://cafe.daum.net/sos11982
--> 할아버지를 직접 돕고 싶으신 분들은 이 카페를 가셔서
[따뜻한 손길]란에 있는 게시물을 읽으시면 돕는 방법이 나올겁니다.
***[돕는다]는 것이 꼭 금전적인도움만 받고 나머진 안 받는다는게 아닙니다***
간단한 생필품(비누, 치약, 속옷 등등)을 보내서 도와줄수도 있구요.
요양원 직접 방문해서 할아버지 두 손 꼭 잡고 위로의 한 마디 해줄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하고 구체적인 것들은 카페 주인분과 상의하세요
http://www.skywoman.co.kr/
--> 이번 사건을 맡으시게 된, 김인숙변호사님의 싸이트입니다. 격려의 한 마디 해드립시다.
마지막으로 동탄면 사회복지담당이신 [이민아 사회복지사]의 명언입니다.
이민아님의 이런 의견에 대해서, 동탄면사무소 게시판에 어느 분이 올린글을 스크랩해왔습니다.
제목 : 동탄면 사무소에서 공로상 대회를 엽니다!!!! 우리모두 참가합시다!!!
저 [이민아]와 [자칭 노예의 주인]이라는 사람 데려다가 50년간 일시키면 공로상 준답니다!!
어떻게 일 시키냐구요?? 당연히~~ 사랑과 애정과 정성으로 시키죠!!!
참고로 일시키실땐 절대로 따뜻한 밥은 주면 안되며
먹다버린 쓰래기만 주셔야됩니다
물론, 길거리에 있는 음식물쓰레기통에서 보관중인 싱싱한 음식이어야 하구요^^
잠은 쓰레기 매립장에 꼭!! 재워야됩니다.
일은 하루에 16시간씩 꼬박 시켜야 하구요~
참!! 가장 중요한것!! 옷은 5년간 절대루 갈아입히시면 안 됩니다!!!
갈아 입으면 공로상자격서 탈락입니다!!!
***팬티가 저절로 썩어서 문드러져야*** 공로상 후보에서 탈락안되거든요!!
이점 명심하세요!!
일 하다가 노예가 힘들어하면 **가족**이라고 생각하시고 **맘놓고 두들겨 패세요**
그럼 말 잘 듣는답니다 **삽으로 머리 내리찍고** **땅바닥에 눕힌 다음, 발로 마구 밟으세요**
이리하면 보살펴준 공로를 생각해서 동탄면사무소 사회복지과에서 공로상을 받는답니다
모두모두 공로상 받자구요 ^ㅡ^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