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입에서 나온 "정"으로 산다.....

한숨만..2006.05.04
조회244

오늘 그러네요....

 

1년이 되가는 시점에 당연 사랑이란건 없어진지 오래되겠지만...

 

그래도 직접 말로 들으니....

 

참 기분이 그러네요....

 

당연한거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걸 바란건 아닌지...

 

난 1년이 되가는 지금도...

 

지금 현재도...

 

안보면 미칠듯 보고 싶기만 하고 그리운데.....

 

참..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