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헤어지자는말은 함부로하지마세요

루멩200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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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님은 님을 시험하는게 아닙니다.

제게도 그런여친이 하나있지요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남자와 집안끼리 역어졌다가 요새  그 어린남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남자애를 떨어지게 하려고 별별 수단과 방법으로  이남자 저남자를 대동하고  나타나곤했습니다.

지금 어떠냐고요? 한남자와 결혼 약속 받고 조신 합니다.

제 여친의 경우는  나이도 문제였지만 맘의 불안증에서 온다고했습니다.

자신에 대한 그 남자애의 사랑이 확실치 않고  자신의 마음도 그 남자애게 확실치 않았기에  그러했답니다.

정히 그녀가 원망스러울정도라면  날잡아서 말좀 해보세요 두분 사이에 무엇이 문제로 걸림돌이 돼어

자신과 님께 그리 행동을 함부로 하는지..

단지 자유스럽고 맘내키는대로 살고 파서 간섭 받기 싫어서 그런거라면 

그렇게 말한다면 ..님의 확고한 말도 해야 할겁니다 거기서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다면

님이 그때 맘 단단히 먹고 떠나셔도대구요

매달리면 여자나 남자나  멀어집니다 부담을 갖게 돼지요

결혼이야기 를 한다면   그녀 틀림없이 님만의 여자로 남을겁니다.

속 앓이 하지마시고  말을 놔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