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나 기타 탈 것에서의 "보좌(保座- 자리를 지킴) 십도(十道)" 1, 과감히 자리를 내어줄 때와, 자신의 몸을 우선 생각해야 할 때를 가릴 줄 아는 것이니,-------이를 지(智)라고 한다. 2, 비록 기골장대(氣骨壯大)한 아줌마의 험악한 시선과 마주쳤을 때라도 이를 단호히 무시할 담력이 있는 것이니,------이를 강(强)이라고 한다. 3, 내 한 몸 희생함으로써 보다 여러 사람에게 선행의 기회를 베푸니,------이를 선(善)이라고 한다. 4, 아무리 오래 창밖을 내다봐야 할 때도 단정한 자세에 흐트러짐이 없으니,-----이를 미(美)라고 한다. 5, 어떠한 경우라도 눈을 들어 앞에 서 계신 분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는 법이없으니,--------이를 예(禮)라고 한다. 6, 설혹 상소리를 듣게 되어도 이에 분노하지 않고 눈을 지그시 감고 버텨야 함이니,-------이를 인(仁)이라고 한다. 7, 주위를 둘러보아 자신보다 어린 이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도 섣불리 고지를 포기하지 않으니,-------이를 용(勇)이라고 한다. 8, 비록 자리가 텅텅 비었어도 앞날을 생각하여 가능한 한 뒷자리를 골라 앉으니,--------이를 현(賢)이라고 한다. 9, "이봐, 학생!" 등 지적을 받아도 눈을 뜨거나 주위를 둘러보지 아니 하고, 그저 자신을 부르는 게 아니라고 굳게 믿는 것이니,--이를 신(信)이라 한다. 10, 인고(忍苦)의 세월을 지나 자신이 내릴 정거장에 가까웠을 땐, 누구 에게나 아낌없이 자리를 내어주니------이를 애(愛)라고 한다. function OpenWindel() {var OpenWindows = '/ykdaniel/we/talk/pdsdelete.asp?pb_id=01&p_idx=5140';window.open(OpenWindows,'pop','scrollbars=0,resizable=no,left=365,top=0,width=425,height=150');}
버스나 기타 탈 것에서의 "보좌 십도"
버스나 기타 탈 것에서의 "보좌(保座- 자리를 지킴) 십도(十道)"
1, 과감히 자리를 내어줄 때와, 자신의 몸을 우선 생각해야 할 때를 가릴 줄 아는
것이니,-------이를 지(智)라고 한다.
2, 비록 기골장대(氣骨壯大)한 아줌마의 험악한 시선과 마주쳤을 때라도 이를 단
호히 무시할 담력이 있는 것이니,------이를 강(强)이라고 한다.
3, 내 한 몸 희생함으로써 보다 여러 사람에게 선행의 기회를 베푸니,------이를
선(善)이라고 한다.
4, 아무리 오래 창밖을 내다봐야 할 때도 단정한 자세에 흐트러짐이 없으니,-----
이를 미(美)라고 한다.
5, 어떠한 경우라도 눈을 들어 앞에 서 계신 분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는 법이없으
니,--------이를 예(禮)라고 한다.
6, 설혹 상소리를 듣게 되어도 이에 분노하지 않고 눈을 지그시 감고 버텨야 함이
니,-------이를 인(仁)이라고 한다.
7, 주위를 둘러보아 자신보다 어린 이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도 섣불리 고지를 포
기하지 않으니,-------이를 용(勇)이라고 한다.
8, 비록 자리가 텅텅 비었어도 앞날을 생각하여 가능한 한 뒷자리를 골라 앉으
니,--------이를 현(賢)이라고 한다.
9, "이봐, 학생!" 등 지적을 받아도 눈을 뜨거나 주위를 둘러보지 아니 하고, 그
저 자신을 부르는 게 아니라고 굳게 믿는 것이니,--이를 신(信)이라 한다.
10, 인고(忍苦)의 세월을 지나 자신이 내릴 정거장에 가까웠을 땐, 누구 에게나
아낌없이 자리를 내어주니------이를 애(愛)라고 한다.
function OpenWindel() {var OpenWindows = '/ykdaniel/we/talk/pdsdelete.asp?pb_id=01&p_idx=5140';window.open(OpenWindows,'pop','scrollbars=0,resizable=no,left=365,top=0,width=425,height=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