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편입니다^^ 연락을 하며 지내던 어느날이었습니다... 그녀가 갑자기 할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지금 말하지 않고 한국나오면 말한다고 합니다... 저는 너무 궁금한 나머지 약간의 우려와 기대감에 말해 보라고 하니 몇번이나 튕기던 그녀는 결국 얘기를 했습니다... 그내용인즉 제가 다시 유학을 간후에 생각을 마니 했다고 하면서... 제가 고백한걸 어찌 해야 할지 결론을 내렸답니다... 그녀의 대답은 제가 좋다고 합니다...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모든걸 다 얻은 듯한 기분...정말이지 한동안은 아무말 못하고 좋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연인이되고 비록 만나지는 못했지만 전화와 메일 편지로 사랑을 키워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목소리가 어두워 보였습니다... 무언가 할말이 있는 듯한 목소리 였습니다... 저는 눈치를 체고 할말 다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한동안 말이 없다가 천천히 말을 꺼내었습니다... 얼마전에 자기한테 상처를 준 남자를 만났다고 합니다... 그남자는 그녀를 못잊겠다고 그렇게 찾아 왔답니다... 그녀도 그남자를 잊지 못했단걸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던중에 그녀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자기와 그냥 전처럼 친구로 지낼수 없냐는 말이 었습니다... 순간 가슴에서 울컥했습니다...너무나도 사랑하기에 눈물이 날것만 같았습니다... 더이상 말할 기운이 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하며 피곤하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를 내려 논후에 한동안 멍하니 천장만 처다 보고 있었습니다... 머릿속이 멍해지고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져 나간 것처럼 그렇게 멍하니 있었습니다... 한달을 연락을 하지 않고 지냈습니다...그러자 그녀는 내가 걱정이 되었는지... 제홈피에 괜찮냐면서 미안하다며 글을 올려 놓았습니다... 그글을 보고 저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대로 그녀와 영영 남이 되기는 싫었습니다...그래서 친구로 지내는걸 받아 드렸습니다... 너무나 바보 같이 그렇게 옆에만 있을수 없다는게 싫었지만 그저 바라 볼수 있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다시 돌아 올때 까지... 그 일이 있은후 그녀가 다시 그남자와 헤어진것을 알았습니다... 그일을 저한테 털어 놓는 그녀...다시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여전히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녀가 힘들때면 힘이 되어 주고 싶은데...감싸주고 싶은데... 친구가 다인가 봅니다...그이상 일수 없나 봅니다... 이제는 바라보고 있으면 힘이 들때가 많습니다... 너무나 사랑하기에... 긴이야기를 읽에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절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고 경험담입니다...
그녀를 바라 볼수 밖에 없는 나...(3)
마지막 편입니다^^
연락을 하며 지내던 어느날이었습니다...
그녀가 갑자기 할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지금 말하지 않고 한국나오면 말한다고 합니다...
저는 너무 궁금한 나머지 약간의 우려와 기대감에 말해 보라고 하니
몇번이나 튕기던 그녀는 결국 얘기를 했습니다...
그내용인즉 제가 다시 유학을 간후에 생각을 마니 했다고 하면서...
제가 고백한걸 어찌 해야 할지 결론을 내렸답니다...
그녀의 대답은 제가 좋다고 합니다...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모든걸 다 얻은 듯한 기분...정말이지 한동안은 아무말 못하고 좋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연인이되고 비록 만나지는 못했지만 전화와 메일 편지로 사랑을 키워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목소리가 어두워 보였습니다...
무언가 할말이 있는 듯한 목소리 였습니다...
저는 눈치를 체고 할말 다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한동안 말이 없다가 천천히 말을 꺼내었습니다...
얼마전에 자기한테 상처를 준 남자를 만났다고 합니다...
그남자는 그녀를 못잊겠다고 그렇게 찾아 왔답니다...
그녀도 그남자를 잊지 못했단걸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던중에 그녀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자기와 그냥 전처럼 친구로 지낼수 없냐는 말이 었습니다...
순간 가슴에서 울컥했습니다...너무나도 사랑하기에 눈물이 날것만 같았습니다...
더이상 말할 기운이 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하며 피곤하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를 내려 논후에 한동안 멍하니 천장만 처다 보고 있었습니다...
머릿속이 멍해지고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져 나간 것처럼 그렇게 멍하니 있었습니다...
한달을 연락을 하지 않고 지냈습니다...그러자 그녀는 내가 걱정이 되었는지...
제홈피에 괜찮냐면서 미안하다며 글을 올려 놓았습니다...
그글을 보고 저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대로 그녀와 영영 남이 되기는 싫었습니다...그래서 친구로 지내는걸 받아 드렸습니다...
너무나 바보 같이 그렇게 옆에만 있을수 없다는게 싫었지만
그저 바라 볼수 있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다시 돌아 올때 까지...
그 일이 있은후 그녀가 다시 그남자와 헤어진것을 알았습니다...
그일을 저한테 털어 놓는 그녀...다시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여전히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녀가 힘들때면 힘이 되어 주고 싶은데...감싸주고 싶은데...
친구가 다인가 봅니다...그이상 일수 없나 봅니다...
이제는 바라보고 있으면 힘이 들때가 많습니다...
너무나 사랑하기에...
긴이야기를 읽에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절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고 경험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