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가게의 조선족 아줌마--;

음...2006.05.05
조회207

모라 할말이 없다.

오랜만에 영화좀 볼려고 비디오 가게에 갔다.

평소에도 이 아줌마 불친절 하기도 유명--;

 

내가 아줌마 한테... ***있어요? 이럼...

확인도 안해보고...무조건 없다고 한다.

그러다 내가 찾아서...저 뒤에 있는데요--;

이럼 준다...미안하다... 이러말 절대 없다.

 

한번은 비디오 녹화가 잘못돼서 이상하다고 했더니...

그럼 자기더러 어쩌란 거냐고 따지고 물었다.

 

내가 몰 어쨌다고...난 걍 물어봤는데...

그래서 내가 왜 화를 내세요? 했더니... 자기는 내가 화내면...당하고만 있어야 하는 사람이냐고

나한테 따지고 들었다.--;

내가 몰 어쨌다고... 그냥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본거 밖ㅇ ㅔ없는데...

 

서비스 정신 제로~ 아... 주인 아저씨는 가람 좀 가려서 받지.

가뜩이나 장사 안된다고 하면서... 저 아줌마땜에 내가 영화를 안보고 말지.

진짜. 짜증난다.

 

가끔 뉴스같은데 보면... 조선족들한테..사기치고 그런다고 조선족들이 한국사람들 싫어한다고 했다.

근데... 한국 사람들이 조선족들한테...사기 당하는건... 그리 비중없이 다뤄지고...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그 아줌마는 몬 피해의식이 있는지...

가게에서 일하면...좀 친절하게 일해야 하는거 아닌가.

 

자기 가게 아니라고 그러나?? 무튼... 이해하기 힘들다.

저렇게 개념없는 아줌마는 내가 한국에서도 못봤는데...

 

아줌마 얘기 들으면...내가 조선족을 무시하는 아주 몰상식한 애란 건데...

무튼...저 아줌마 어케 하면 좋을까??

나만 그런것두 아니고...다들 그러던데... 주인아저씨한테 말을 해야 하나?

그럼 아줌마 짤릴텐데... 그렇게 하는건 좀 그렇고...

아... 얘기를 해도 먹히지도 않고... 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