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가지신분들 있습니까? 저는 21살남 이구요.. 학교 앞을 배외하다 보면 .. 버스정류장이나..아니면 편의점 앞에쯤.. 점잖케 생긴 아저씨가 .."저기 학생..내가 집에 갈차비가 없어서...' 라면서 몇천원씩 뜯어가곤 하잖아요.. 그래서 몇천원씩 쥐어드리면,, 금방 다른사람한테 가셔서 똑같이 말하시고...또 돈받으시고..ㅠㅠㅎ 그래서 나혼자 그런아저씨한텐 절대 속지말자 ,말자 하면서 ..ㅠㅠ매번 속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주위 경험담으로 이런 이야기는 아주 많이 들은거라서... 그냥 이런사람이 있겠구나 싶더만... 정말 무서운 중학생..ㅠ 그것도 여자아이가 하나 있었습니다... 저희 학교주위에 중고등학교가 있어 학생들이 아주많이있어요...ㅠ 저는 어느때와 같이 여자친구 집에 잘가라 빠빠이~~하고....돌아오는 길에.. 웬편의점 앞에 여중생 3명이서 쪼그려 앉아서 침을 퉤퉤 뱉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에이 ...어린것들이...하고 지나가려는데.... 그중한여자아이가...."저기요...오빠"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네?" 이러니까...( 전 이때 여중생들이 돈을 달라는 줄알았어요 위에 아저씨 처럼요 ㅋ) 돈 3000원을 주는거에요 저한테...그러면서 하는말이.. "담배 한갑만 사줘요".................................-_-;;;;; 순간 대략난감....... 솔직히 그날따라 되는일ㅇㅣ 없었지만 내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는 얼굴인가도 싶고... 너무 화가 났어요.... 편의점과 그돈과 그학생의 얼굴을 잠시 보다가....저는 건장한 대한의 건아이고~불의를 보면 참을수 없는(?)ㅋ 사람이기때문에...이렇게 말했죠.. "담배요??" 학생들이 무슨담배에요~~라고 말하고 돈을 돌려주려는데~ "한번만요..딱한번만" 이러는거에요 그래서전 "알았어요" 라고대답한뒤 편의점에가서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랑 사다가 쥐어주고.. 그냥 와버렸습니다....그러니까 뒤에서 하는말.. "아 씌발 드럽네" -_- ..에휴..... 이러는 거에요....참.... 예전부터 학교앞 학생들이 얄밉게 보이긴했었는데....완전.... 나도 예전에 이랬었나? 하는 자괴감도 들고.................으휴.........ㅠ 대한민국 이러면 안되자나요...............ㅠ
무서운 중학생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21살남 이구요..
학교 앞을 배외하다 보면 .. 버스정류장이나..아니면 편의점 앞에쯤..
점잖케 생긴 아저씨가 .."저기 학생..내가 집에 갈차비가 없어서...'
라면서 몇천원씩 뜯어가곤 하잖아요..
그래서 몇천원씩 쥐어드리면,, 금방 다른사람한테 가셔서 똑같이 말하시고...또 돈받으시고..ㅠㅠㅎ
그래서 나혼자 그런아저씨한텐 절대 속지말자 ,말자 하면서 ..ㅠㅠ매번 속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주위 경험담으로 이런 이야기는 아주 많이 들은거라서...
그냥 이런사람이 있겠구나 싶더만...
정말 무서운 중학생..ㅠ 그것도 여자아이가 하나 있었습니다...
저희 학교주위에 중고등학교가 있어 학생들이 아주많이있어요...ㅠ
저는 어느때와 같이 여자친구 집에 잘가라 빠빠이~~하고....돌아오는 길에..
웬편의점 앞에 여중생 3명이서 쪼그려 앉아서 침을 퉤퉤 뱉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에이 ...어린것들이...하고 지나가려는데....
그중한여자아이가...."저기요...오빠"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네?"
이러니까...( 전 이때 여중생들이 돈을 달라는 줄알았어요 위에 아저씨 처럼요 ㅋ)
돈 3000원을 주는거에요 저한테...그러면서 하는말이..
"담배 한갑만 사줘요".................................-_-;;;;;
순간 대략난감.......
솔직히 그날따라 되는일ㅇㅣ 없었지만 내가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는 얼굴인가도 싶고...
너무 화가 났어요....
편의점과 그돈과 그학생의 얼굴을 잠시 보다가....저는 건장한 대한의 건아이고~불의를 보면 참을수 없는(?)ㅋ 사람이기때문에...이렇게 말했죠..
"담배요??" 학생들이 무슨담배에요~~라고 말하고 돈을 돌려주려는데~
"한번만요..딱한번만" 이러는거에요 그래서전
"알았어요" 라고대답한뒤 편의점에가서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랑 사다가 쥐어주고..
그냥 와버렸습니다....그러니까 뒤에서 하는말..
"아 씌발 드럽네" -_- ..에휴.....
이러는 거에요....참....
예전부터 학교앞 학생들이 얄밉게 보이긴했었는데....완전....
나도 예전에 이랬었나? 하는 자괴감도 들고.................으휴.........ㅠ
대한민국 이러면 안되자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