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는 날... 어린이 날이기도 하고 석가탄신일이기도 한... 좀 묘한 날이긴 하지만.. 이러면 어떠하리 저러면 어떠하리 중요한 건 너무 오랜만에 집에서 푹 쉬는 중이라는 사실...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매일 야근에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며... 격주로 출장다니는 저로선 정말 꿀맛 같은 휴일이네요.. 다른 분들도 그럴테죠... 허나 평소에 너무 피곤해 있다보니... 이런 황금 연휴인데도.. 특별히 밖에 외출해서 돌아 다니고 싶은 맘이 별로 안 드는군요... 음... 애인이 없으니까... 그럴 지도... 하지만 있어도 이럴 때는 그냥 쉬고 싶네요.. 다만.... 부모님의 저를 훝어 보시는 눈빛이 거북할 뿐.... 저처럼 혼기가 찼거나 넘은 분들은..ㅡㅜ 저의 심정을 이해할 겁니다.... 무언의 압박... ( 으이고 저건 언제 장가가노....) 밥을 먹어도 느껴지고 편하게 티비나 비디오를 보려 해도 느껴지는 압박감... 정말 혼기라는 거...부모님이 걱정하는 거야 이해하지만... 어차피 다 인연이 있어야 하던지 말던지 하는거 아닌가요... 어쨌든... 오늘 같은 날 남자들은 주로 낮엔 집에서 딩굴면서 야구를 본다던지... 게임을 하고 저녁에는 친구들이랑 소주 한잔 하지만... 여자들은 어때요? 다들 미녀가 되기 위해 낮엔 잠만 자나요? 저녁엔 여자들도 뭐 거의 나가서 놀겠지만.... 궁금해요.. 아 나도 올만에 기타나 좀 쳐야겠다... 또 봐요 커피한잔의 향을 맡으며... 쪼옥
Home Sweet Home
오늘은 쉬는 날... 어린이 날이기도 하고 석가탄신일이기도 한... 좀 묘한 날이긴 하지만..
이러면 어떠하리 저러면 어떠하리
중요한 건 너무 오랜만에 집에서 푹 쉬는 중이라는 사실...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매일 야근에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며...
격주로 출장다니는 저로선 정말 꿀맛 같은 휴일이네요..
다른 분들도 그럴테죠...
허나 평소에 너무 피곤해 있다보니... 이런 황금 연휴인데도..
특별히 밖에 외출해서 돌아 다니고 싶은 맘이 별로 안 드는군요...
음... 애인이 없으니까... 그럴 지도... 하지만 있어도 이럴 때는 그냥 쉬고 싶네요..
다만.... 부모님의 저를 훝어 보시는 눈빛이 거북할 뿐....
저처럼 혼기가 찼거나 넘은 분들은..ㅡㅜ
저의 심정을 이해할 겁니다.... 무언의 압박...
( 으이고 저건 언제 장가가노....)
밥을 먹어도 느껴지고 편하게 티비나 비디오를 보려 해도 느껴지는 압박감...
정말 혼기라는 거...부모님이 걱정하는 거야 이해하지만... 어차피 다 인연이 있어야
하던지 말던지 하는거 아닌가요...
어쨌든... 오늘 같은 날 남자들은 주로 낮엔 집에서 딩굴면서 야구를 본다던지...
게임을 하고 저녁에는 친구들이랑 소주 한잔 하지만...
여자들은 어때요? 다들 미녀가 되기 위해 낮엔 잠만 자나요? 저녁엔 여자들도 뭐 거의
나가서 놀겠지만.... 궁금해요..
아 나도 올만에 기타나 좀 쳐야겠다...
또 봐요
커피한잔의 향을 맡으며... 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