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남자..어떻게 해야 할지..

동병상련2002.12.30
조회359

님도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라

애들에 대한 의무감 책임감이 더 지배 하겠군요

외박

당연한것 아닌가요

술먹고 놀고 자고

뭘 믿으세요

친구들이랑 같이 잤다구 하겠죠  ...남자들 ... 술먹은 친구 그게 여자인데도  누구누구 이름대면서

더 방방 뜨겠죠

그 죄를 다 어떻할려구

남편들아 아내 가슴 그만 쳐요

우리 아내들 병들어

님 또한 애들 때문에 저처럼 그 자리에서 멈춰야 겠죠

속은 썩고 머리는 더러운 생각에 휩쓸리고 .....

현명하고 싶은데

애들 애들 정말 웬수 이죠

기쁨 주는 웬수들  때문 에 우리 아내들 다시 발을 멈춰야겠죠

남편

그놈

살기 싫어도

니보고 사나 애 보고 살지

근데

세월이 흘러

애들은 컸는데 지자리 찾아 가는데

그놈은 그대로이면

우린 어쩌죠

그땐 가감히 버리자구요

애들이 이해 할수 있을 때 까지